
15일 소속사는 "지난 12일 중국 유수의 방송 언론사가 한류 특집을 취재하면서 '와팝(WAPOP)' 콘서트와 출연진 중 투포케이를 집중 조명했다"고 밝혔다. 투포케이는 이랜드그룹이 기획한 한류 드라마 영상콘서트인 '와팝'에 고정 출연 중이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날 취재 현장에는 글로벌타임즈, 오리엔탈 모닝포스트, 상해타임즈, 유플러스위클리, 라이프위클리, 시나닷컴, 동방TV등 다수의 중국 방송, 언론사가 자리했다. 투포케이 멤버들은 유창한 중국어로 인터뷰를 하며 K-POP 아이돌 그룹으로서의 포부와 내년부터 예정되어 있는 해외 공연 등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소속사 관계자는 "투포케이 4집 '날라리'가 중화권을 시작으로 해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이밖에 일본, 대만, 폴란드 독일 등 동남아와 유럽 현지 매체들의 인터뷰 요청과 공연 요청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2012년 데뷔한 투포케이는 지난 10월 4집을 발매, 타이틀곡 '날라리'로 활동했다. CBS노컷뉴스 김현식 기자 ssi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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