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금)

ad

전체기사

베스티 해령, 주말극 '엄마' 합류…연예인 지망생 役

2015-12-12 10:52

베스티해령(사진=YNB엔터테인먼트제공)
베스티해령(사진=YNB엔터테인먼트제공)
걸그룹 베스티 해령이 MBC 주말드라마 '엄마'에 합류한다.

12일 소속사 YNB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해령은 '엄마'(극본 김정수 연출 오경훈 장준호)에 중간 투입돼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극중 해령은 연예인 지망생이자 대룡(나종찬)을 좋아하는 주희 역을 맡았다. 밝고 활발하면서도 귀여운 성격의 캐릭터다.

해령은 오늘(12일) 방송되는 29회 방송분부터 모습을 드러낼 예정. 극에 중간 투입되는 해령은 상승세를 타고 있는 '엄마'에서 비타민 역할을 톡톡히 해내겠다는 각오다.

해령은 "평소에 가족들과 시청하던 드라마라 오디션을 보고 꼭 캐스팅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활발하면서도 해맑은 주희라는 인물이 평소의 제 모습과 비슷한 점이 많았던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극 중에서 주희가 연예인 지망생인데 저 역시 연습생 기간이 길었던 터라 감정 이입이 더 쉬웠다"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이번 주부터 드라마에 등장하게 되는데 많이 떨리고 설렌다. 무대 위의 베스티 해령과는 또 다른 '엄마' 속 당돌하고 솔직한 주희의 모습 많이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당찬 소감을 전했다.

'엄마'는 매주 토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CBS노컷뉴스 김현식 기자 ssik@cbs.co.kr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많이 본 뉴스

쇼!이슈

마니아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