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속사 열음엔터테인먼트는 7일 "오랜 시간 친구로 지내오던 두 사람은 3년 전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며 "진지한 만남을 이어온 끝에 서로에 대한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고 전했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오는 12일, 평소 꿈꿔 온 소박하고 조용한 교회 예식으로 올릴 예정이며, 가까운 친척과 지인들만 초대해 진행 된다.CBS노컷뉴스 이진욱 기자 jinu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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