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드라마 '고맙다 아들아', '학교 2015-후아유'를 제작한 FNC는 향후 스타 PD와 작가를 추가 영입해 드라마 제작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신 PD는 '파리의 연인', '온에어', '시크릿 가든', '신사의 품격', '구가의 서' 등 인기드라마를 연출했고, 내년 후난위성TV에서 방송되는 드라마 '봉신'을 만들기도 했다. 김우빈, 이종현, 윤진이(신사의 품격), 이종석, 유인나(시크릿 가든) 등 대형신인을 발굴했다.
FT아일랜드·씨엔블루·AOA 등 뮤지션과 방송인 유재석, 배우 이다해·이동건·정우 등을 보유한 FNC는 최근 쑤닝 유니버셜 미디어와 계약을 체결하는 등 국내는 물론 중화권에서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CBS노컷뉴스 문수경 기자 moon03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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