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케이블채널 tvN에 따르면, 응답하라 1988의 제작진은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한 주 휴방을 결정했다.
이 드라마의 촬영·편집 일정이 몹시 빡빡하게 돌아가는 데 따른 조치라는 것이 제작진의 설명이다.
이에 따라 내년 1월 9일 예정됐던 이 드라마의 종영은 16일로 한 주 미뤄졌다.
2015년판 '한 지붕 세 가족'을 표방한 응답하라 1988은 '응답하라 1997'(2012년), '응답하라 1994'(2013년)에 이은 시리즈물의 세 번째 이야기다.
1988년 서울 도봉구 쌍문동을 배경으로 가족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매주 금, 토 저녁 7시 50분 방송된다.CBS노컷뉴스 이진욱 기자 jinuk@cbs.co.kr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