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 13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대회에 앞서 프로암 대회가 열렸다. 에쓰-오일의 메인 및 서브 스폰서를 받는 (좌측부터) 장민정, 김혜지, 차민정, 최은별, 홍다경, 이정화2(19.에쓰오일), 박현지, 홍진영, 박신영, 정한나, 장보람 선수가 스코어 보드 앞에 서서 제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 대회에서의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14일 1라운드를 시작으로 16일(일)까지 펼쳐질 이번 대회에는 디펜딩 챔피언인 양수진(22.정관장)과 3승 연승을 노리는 김보경(27.요진건설), 김효주(18.롯데), 허윤경(23.현대스위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활동중인 이보미(25.정관장), 상금퀸 김하늘(25.KT), 김혜윤(24.KT)도 우승을 노린다.
사진/ S-OI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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