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손 인사하는 이미림, '아쉽지만 파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6071551520101259nr_00.jpg&nmt=19)
장하나(21.KT)가 3억천만원으로 현재 1위, 김효주(18.롯데)가 2억5천만원으로 2위를 달리고 있다. 장하나는 올 시즌 들어 세차례 준우승을 차지하다가 지난달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기세를 올리고 있다. 신인왕을 노리는 김효주는 현대 차이나 레이디스 오픈에서 프로 데뷔 이후 첫 승을 거둔 뒤 7개 대회에 출전해 6개 대회에서 톱10에 올랐다. 지난주 5년 만에 통산 2승째를 기록한 김보경(27.요진건설)과 올 시즌 1승을 올린 김세영(21.미래에셋), 양수진(22.정관장), 이미림(23.우리투자증권), 허윤경(23.현대스위스)등도 시즌 첫 멀티플 우승을 노리고 있다. 또한 지난해 3승을 거둔 김자영(22.LG), 상금왕 김하늘(25.KT)도 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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