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태희, '긴 클럽 옆에 차고'](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5271701000100796nr_00.jpg&nmt=19)
지난주 일본 메이저 대회 정상에 오른 김형성(33.현대하이스코)과 지난해 군대 제대 후 2승을 챙긴 김대섭(32.우리투자증권), '승부사' 강경남(30.우리투자증권)의 치열한 3파전이 전개됐다. 11언더파 133타를 기록해 공동 선두로 나섰다. 세 선수 모두 한국남자골프를 대표하는 간판 스타여서 누가 우승할 지는 아직 장담할 수 없다. 세 선수 외에도 우승컵 경쟁은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올 초 태국에서 열린 KPGA윈터투어 1차전 정상에 오른 김우찬(31)도 7타를 줄이며 선두에 1타 뒤진 4위(10언더파 134타)에 올랐다. 박현빈(26.볼빅)과 문경준(31.테일러메이드), 박찬준(21)은 공동 5위(9언더파 135타)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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