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가 23일 발표한 두 코치는 30일 일본 미야자키 마무리 훈련부터 지도에 나선다. 1999년부터 LG에서만 선수와 지도자로 지내며 2024년부터 1군 투수코치를 맡았던 김 코치는 류 감독처럼 처음으로 LG 밖에서 새 출발한다. 둘은 LG와 대표팀에서 호흡을 맞춰온 사이다.
삼성에서 데뷔해 2005년 한화에서 은퇴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NC에서 작전·수비·주루를 맡았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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