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선수는 2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중앙종합공원에서 나카니시 준야-아사쿠노 나나미를 39-35, 37-37, 37-35로 제쳤다. 강채영은 이날 여자 단체전 은메달에 이어 두 번째 메달을 땄다.
준결승에서는 중국에 0-6으로 져 2회 연속 우승이 무산됐다. 1세트 김제덕의 두 발이 모두 7점, 3세트 강채영의 두 발이 모두 8점에 그쳤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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