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2승의 소렌스탐은 2001년부터 1위였다. 상금은 2258만3693달러(약 307억원)로 리디아 고와 차이는 22만3228달러다.
총상금 300만달러인 대회 우승 상금은 45만달러, 2위는 28만2976달러, 3위는 20만5279달러다. 리디아 고는 이번에 못 넘어도 시즌 내 역전 가능성이 크다.
3위 넬리 코르다(미국)도 소렌스탐에 25만3921달러 차로 뒤져 있지만, 롯데 챔피언십과 아시아 4개 대회엔 나서지 않는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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