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선수는 27일 하마마쓰 수영장에서 열린 프리 루틴에서 245.9430점을 기록했다. 전날 테크니컬 루틴은 258.6234점으로 역시 5위였다.
금메달은 테크니컬과 프리 모두 1위에 오른 중국 린옌쥔-쉬후이옌 조(640.3576점)가 차지했다. 은메달은 일본(601.5566점), 동메달은 카자흐스탄(565.7326점)에 돌아갔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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