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상훈은 PXG 클럽과 어패럴을 모두 사용한다. 지난 2021년 PXG와의 인연을 시작으로 2022년 KPGA 선수권대회에서 생애 첫 우승, 2023년 LG 시그니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정상에 오르며 투어 정상급 기량을 입증했다.
군 복무로 인한 공백기를 마치고 복귀한 후에도 변함없이 PXG와 동행을 이어온 그는 이번 대회에서 탄탄한 경기력을 앞세워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투어 통산 3승을 기록했다.
PXG 관계자는 "오랜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성장해 온 신상훈 선수가 복귀 후 또 한 번 값진 승전보를 전해와 매우 뜻깊고 기쁘다"라며 "항상 PXG를 아껴주시는 고객들과 이 기쁨을 함께 나누고자 특별 프로모션을 기획했다"고 전했다.
한종훈 기자 hjh@maniareport.com
[한종훈 마니아타임즈 기자/hj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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