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고향은 17일 인천공항으로 입국했다. 선수 27명 등 39명 규모로 20∼23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4강 토너먼트에 출전한다.
북한 선수단 경기 방한은 2018년 ITTF 그랜드파이널스 이후 8년 만, 여자 축구로는 2014년 인천 AG 이후 12년 만이다.
12일 고려항공으로 평양에서 베이징에 도착해 훈련한 뒤, 이날 중국국제항공으로 입국했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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