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은 8일 "6일 퓨처스리그 중 햄스트링 통증을 호소한 김영웅이 검진에서 반건양근 그레이드1 손상 소견을 받았다"며 "휴식 후 3주 뒤 MRI로 회복 상태를 점검한다"고 밝혔다.
김영웅은 지난달 10일 NC전에서 햄스트링을 다쳐 1군에서 말소된 뒤 퓨처스에서 실전 점검을 하다 6일 NC전에서 재차 통증을 호소했다. 1군 복귀는 최소 3주 이상 걸린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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