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과 프로 계약을 한 이충현.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319152759030670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부천 유소년(U-15·U-18) 출신 공격수인 이충현은 2025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에서 8경기 9골로 팀 우승과 득점왕을 동시에 이끌며 구단 최초 준프로 계약을 따냈다. 지난해 K리그2 화성FC전에서 고등학생 신분으로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이영민 부천 감독은 "저돌성과 탁월한 골 결정력을 갖춘 선수"라며 "정식 프로가 된 올해 공격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