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브리엘은 187cm·78kg의 체구에 빠른 스피드가 강점이다. 2023년부터 강원FC에서 활약하며 통산 56경기 9득점 2도움을 기록했다. K리그 합류 전에는 브라가(포르투갈), 플라멩구(브라질)에서 뛰었다.
이영민 감독은 "피지컬과 스피드를 모두 갖춘 스트라이커로 전방에서 팀 공격의 기준점이 될 선수"라며 "기존 공격진과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기대했다.
가브리엘은 "부천과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다.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곧바로 팀 훈련에 합류해 시즌을 준비한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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