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성민은 지난 7월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준회원 자격을 획득해 필드와 스크린을 병행하고 있다. WGTOUR(더블유지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최예지(18.투어스테이지)와 같은 행보를 걷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채성민은 올시즌 목표에 대해 "원래는 5승이 목표였는데 김민수 프로님이 나타나는 바람에 3승만 해도 좋겠다"며 고개를 흔들었다. 인터뷰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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