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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인지, '시원한 물세례 처음이에요'

2013-06-23 15:58

[포토] 전인지, '시원한 물세례 처음이에요'
[마니아리포트(송도) 박태성 기자 기아-한국여자오픈] 23일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장(파72. 6422야드)에서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3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전인지(19.하이트진로)가 13언더파 275타로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전인지가 동반 플레이어에게 물세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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