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5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가 펼쳐졌다. 김보경(27.요진건설)과 양수진(22.정관장)이 장하나(21.KT)의 아이언 세컨드샷을 보며 굿샷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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