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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윤경, '핀에 붙어야 하는데'

2013-06-09 14:04

[포토] 허윤경, '핀에 붙어야 하는데'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9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파72.6288야드)에서 '제3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3라운드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허윤경(23.현대스위스)이 2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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