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5(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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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8일(일)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렛츠런파크 서울 제7경주로 ‘제35회 스포츠조선배(L, 2,000m, 국OPEN, 3세 이상, 순위상금 2억 원)’가 펼쳐진다. ‘스포츠조선배’는 2등급 이하, 국산 3세 이상 우수마들 중에서 장거리 적성이 있는 경주마를 선발하기 위한 대회로, 올해로 35회째를 맞이했다.대상경주 우승 경험이 없는 경주마들이 대거 출전 소식을 알린 가운데, 예측 불가한 싸움 속 주요 출전마들을 하나씩 살펴보자.■ 용암세상(8전 5/2/1, 레이팅 77, 한국, 거, 4세, 갈색, 부마: 투아너앤드서브, 모마: 찬란한여명, 마주: 김학록, 조교사: 서범석) ‘용암세상’은 출전하는 경주마들 중 가장 높은 레이팅 점수를 보유하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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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경정 여왕은 이주영이다. 지난 14일 미사경정장에서 15경주로 열린 ‘2025 메이퀸 특별경정’에서 코스의 불리함과 강력한 도전자들을 극복하고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이번 ‘메이퀸 특별경정’에는 올해 1회차 성적부터 18회차까지의 성적을 토대로 평균 득점 상위 6명의 선수가 출전했는데, 지난주 초반까지 코스 순으로 문안나(3기, B2), 이지수(3기, B2), 김인혜(12기, A1), 이미나(3기, B2), 안지민(6기, B2), 박설희(3기, A2)가 출전할 것으로 보였다. 하지만 지난주 8일(목) 13경주에서 이지수가 반칙을 범해 메이퀸 특별경정 출전 자격을 잃었다. 그로 인해 김인혜, 이미나, 안지민, 박설희가 3∼6코스에서 2∼5코스로 코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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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종목을 대표하는 세계 대회가 있다. 축구 월드컵, 야구 월드시리즈, 테니스 윔블던 대회, 육상 세계선수권, 골프 마스터스 대회, 사이클 투르 드 프랑스, 경마 켄터키 더비 등이다. 요트에서 세계 최대 규모 대회는 아메리카컵으로 152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스포츠박사 김학수기자의 월드컵 용어 산책 1회 ‘왜 ‘월드컵(worldcup)’이라고 말할까‘, 본 코너 161회 ’‘월드시리즈(World Series)’에 왜 ‘월드’가 들어갔을까‘, 906회 ’왜 ‘윔블던’이라고 말할까‘, 670회 ’왜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육상 올림픽’이라고 말할까‘, 93회 ’왜 ‘마스터스(Masters)’라고 말할까‘, 1386회 ’왜 ‘투르 드 프랑스’라고 부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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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탁구연맹(ITTF) 2025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을 위해 한국 탁구 대표팀이 14일 새벽 카타르 도하로 출국한다. 오상은 감독과 석은미 감독이 이끄는 남녀 대표팀은 17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 2023년 더반 대회 이후 2년 만의 세계선수권 도전에 나선다. 당시 한국 대표팀은 남녀 복식 각 은메달, 남자복식 동메달 등 복식에서만 3개의 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대표팀은 장우진(세아), 임종훈, 안재현(이상 한국거래소), 조대성(삼성생명), 오준성(무소속) 등 남자 선수 5명과 신유빈, 이은혜, 박가현(이상 대한항공), 서효원(한국마사회), 김나영, 유한나(이상 포스코인터내셔널) 등 여자 선수 6명으로 구성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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