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4(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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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양궁은 2016년 리우 올림픽에서 사상 처음으로 남녀 개인, 단체전 금메달을 싹쓸이하며 세계 최강임을 과시했다. 문형철 총감독의 지휘 아래 남자 박채순 감독, 최승실 코치, 여자 양창훈 감독, 한승훈 코치의 합작품이었다.하지만 내년 양궁 대표팀 코칭스태프는 전원 바뀐다.대한양궁협회는 6일 "새롭게 양궁 국가대표를 이끌 지도자로 김성훈(48, 국군체육부대 감독) 총감독을 선임하고, 지도자 공모제를 통해 남자 이문수(48, 두산중공업 코치) 감독, 오교문(44, 울산남구청 감독) 코치, 여자 박상도(47, 대전시체육회 감독) 감독, 한희정(44, LH 코치) 코치를 선임했다"고 밝혔다.새 코칭스태프의 계약기간은 2년. 오는 12일 태릉선수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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