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4(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일반
ALL SPORTS
'복덩이→골칫덩이' 삼성, 크레익 딜레마 어이할꼬
복덩이에서 계륵이 됐다. 아니 이제는 골칫덩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서울 삼성 단신 외인 마이클 크레익(26 · 188cm) 얘기다. 정규리그 중반까지 선두권 경쟁을 이끌었지만 역설적으로 4강 플레이오프(PO) 직행 무산의 한 원인이 됐다.삼성은 4일까지 진행된 인천 전자랜드와 '2016-2017 KCC 프로농구' 6강 PO에서 1차전 승리 뒤 내리 2연패, 열세에 놓여 있다. 정규리그 3위(34승20패)인 삼성은 5할 승률도 채 되지 않는 전자랜드(26승28패)에 8경기나 앞섰다.하지만 PO에서는 탈락 위기를 맞았다. 5전3승제 시리즈에서 남은 2경기를 모두 이겨야 4강 PO에 진출한다. 삼성처럼 6강 PO에서 1차전을 이기고 탈락한 경우는 역대 40번 중...
일반
웨스트브룩, NBA 트리플더블 기록 다 갈아치울 기세
미국프로농구(NBA)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의 가드 러셀 웨스트브룩이 트리플더블과 관련된 모든 기록을 다 갈아치울 기세다.웨스트브룩은 5일(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 체서피크에너지 아레나에서 열린 2016-2017시즌 밀워키 벅스와의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12점 13리바운드 13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오클라호마시티의 110-79 대승을 이끌었다.이로써 웨스트브룩은 시즌 41번째이자 통산 78번째 트리플더블을 달성했다.웨스트브룩은 절대 깨지지 않을 것으로 여겨졌던 대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1961-1962시즌 오스카 로버트슨이 수립한 한 시즌 최다 트리플더블 41회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웨스트브룩이 남은 5경기에서 1회 이상 트리플더블을...
일반
"올림픽 비용 못 줘?!" NHL-IOC 싸움에 등 터지는 평창
동계올림픽 최고 인기 스포츠로 꼽히는 아이스하키에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오지 못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사무국이 내년 평창올림픽에 참가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NHL은 4일(한국 시각) "소속 구단 선수들 중 압도적 다수가 올림픽 참가 때문에 2017-2018 리그 일정이 파행으로 흐르는 것에 강력히 반대했다"면서 평창올림픽 불참을 선언했다. 막판 플레이오프(PO) 진출 경쟁이 치열해 NHL 선수 노조가 집단 행동에 나서기 어려운 상황에 전격 불참을 발표한 것이다.아이스하키는 동계올림픽 최고 흥행 카드다. 그동안 대회 총 관중과 입장 수입의 약 40%를 아이스하키 종목이 담당해왔다. 한국...
일반
흔들리는 가드 왕국 삼성 이대로 무너지나
2016-2017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막판까지 상위권 경쟁을 펼쳤던 서울 삼성이 지금은 포스트시즌 탈락 위기에 놓여있다. 김지완의 활약을 앞세운 인천 전자랜드의 저력이 삼성을 궁지에 몰아넣다고 볼 수 있지만 더 큰 문제는 내부에 있다. 스스로 무너지고 있다는 것이다.삼성은 4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6강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인천 전자랜드에 78-86으로 졌다. 이상민 삼성 감독은 경기 후 "실책으로 자멸하지 않았나 생각한다. 속공 기회에서 실책이 많았던 것이 아쉽다"고 말했다.삼성의 3차전 실책 개수는 18개로 14개를 기록한 전자랜드보다 많았다. 경기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면 삼성은 실책 때문에 흥했다가 실책 때문...
일반
男 피겨 이시형, 평창 프로젝트 무상 지원 받는다
남자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시형(17 · 판곡고)이 체계적인 훈련 프로그램을 무상으로 지원받는다.스포츠 비즈니스 기업 스포티즌(대표 심찬구)은 4일 "평창 동계올림픽 남자 피겨스케이팅 종목 출전이 기대되는 이시형에게 체계적인 훈련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스포티즌 산하의 퍼포먼스 트레이닝 센터 엑시온(XION)에서 훈련 프로그램을 무상으로 제공한다.주니어 시절부터 유망주로 기대를 모은 이시형은 국가대표로 성장했다. 특히 지난 2월 강원도 강릉에서 열린 '201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선수권대회'에서 쇼트프로그램(65.40점)과 프리스케이팅(130.32점)에서 모두 개인 최고점을 기록,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16위에 올랐다...
일반
'스포츠비즈니스 아고라' 오는 8일 개최
위기의 스포츠산업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는 강연회가 열린다.(사)한국스포츠산업협회는 4일 "오는 8일(토) 오후 1시부터 서울 숭실대학교 벤처중소기업센터 및 미래관에서 스포츠산업 정보와 지식을 공유하는 장인 '스포츠비즈니스 아고라'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스포츠산업 분야를 대표하는 강사를 초청해 스포츠산업의 현 상황을 알리고 서로 간 생각하는 의견을 청취할 수 있는 공개강좌다.이번 강연회는 '스포츠의 재출발(Restart of Sports)'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사)한국스포츠산업협회와 (사)한국스포츠산업경영학회가 공동주최하고 세마스포츠마케팅이 메인 후원사로 숭실대학교, 동아오츠카, 비바스포츠가 후원한다...
일반
'퐁당퐁당 경기가 더 좋은' 플레이오프는 밀러 타임
프로농구 플레이오프는 정규리그와 달리 경기 후 하루 쉬고 바로 경기를 한다. 흔히 '퐁당퐁당'이라고 표현하는 일정이다.대다수 선수들이 체력적으로 힘들어하는 일정이다.그런데 '퐁당퐁당' 일정을 즐기는 선수도 있다. 바로 플레이오프의 사나이로 떠오른 모비스 단신 외국인 선수 네이트 밀러다. 밀러는 3월30일, 4월1일, 4월3일 열린 동부와 6강 플레이오프 1~3차전에서 평균 24점 10.3리바운드 4.7어시스트 4스틸을 기록하며 모비스의 3연승 4강행을 이끌었다.정규리그 평균 13점 5.5리바운드 3.3어시스트를 훨씬 능가하는 기록이다. 밀러에 의해 6강 플레이오프 승부가 갈린 셈이다.밀러가 정규리그와 달라진 이유는 플레이오프 일정 덕분...
일반
모비스가 풀어야 할 4강 숙제 '허버트 힐'
모비스가 3연승으로 가볍게 4강 플레이오프로 향했다. 기존 양동근, 함지훈은 여전했고, 이종현도 골밑을 잘 지켰다. 무엇보다 시즌 내내 기대에 못 미쳤던 네이트 밀러가 폭발했다.그럼에도 모비스 유재학 감독은 고민이 있다.바로 시즌 막판 가세한 외국인 선수 허버트 힐이다. 이종현이라는 센터가 있기에 장신 외국인 선수 힐의 합류로 모비스는 날개를 달 분위기였다. 게다가 힐은 KBL에서만 9시즌 째 뛰는 검증된 자원이었다.하지만 기대했던 이종현-힐의 더블 포스트는 자취를 감췄다. 외국인 선수가 2명 뛰는 2~3쿼터에서 이종현이 투입되면 힐은 벤치를 지켰다.움직임이 원활하지 않기 때문이다. 유재학 감독은 "더블 포스트는 어렵다. ...
일반
'배구홀릭' 최태웅 감독, 벌써 다음시즌 '정조준'
현대캐피탈 최태웅 감독이 기어코 일을 냈다. 사령탑에 앉은 지 2시즌 만에 팀을 정상의 자리에 올려놨다. 명장 대열에 올라설 밑그림을 제대로 그렸다. 하지만 여기서 안주하지 않을 생각이다. 그의 눈은 당장 다음 시즌에 맞춰졌다.2015~2016시즌을 앞두고 현대캐피탈은 과감한 결단을 내렸다. 소속 선수로 활약하던 세터 최태웅을 감독으로 선임한 것이다. 그의 풍부한 우승 경험이 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판단이었다.이는 제대로 적중했다. 현대캐피탈에서 5년 가까이 선수 생활을 한 최 감독은 선수단의 장단점을 제대로 파악하고 있었다. 그리고 부임 첫해 팀을 정규리그 1위로 이끌며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비록 챔피언결정전에서 OK...
일반
'22점차에서 왜 마지막 슛을 쏴?' NBA 불문율 논란 시끌
농구 종목에서는 다음과 같은 불문율이 존재한다고 여겨진다.매우 큰 점수차로 이기고 있는 팀은 경기 종료를 앞둔 마지막 순간 슛을 던지지 않아야 한다는 내용이다. 만약 남아있는 정규 시간보다 공격제한시간이 짧아 슛을 던지지 않을 경우 팀 실책이 기록된다 하더라도 슛을 던지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게 상대팀에 대한 배려라고 생각하는 것이다.3일(한국시간) 미국 오클랜드 오라클아레나에서 열린 2016-2017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워싱턴 위저즈의 경기에서 이같은 농구의 불문율을 두고 양팀이 치열한 신경전을 벌였다.골든스테이트는 경기 막판 워싱턴에 137-115로 크게 앞서있었다.스테판 커리는 종료 9초를...
일반
'빙상 화창-설상 흐림' 평창 입장권 예매 양극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입장권 예매가 양극화 양상을 보이고 있다. 한국 선수들의 호성적이 예상되는 빙상 종목은 예매 호조를 보이고 있으나 다소 생소한 설상 종목은 기대치를 밑돌고 있다.평창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는 3일 "지난 2월 9일부터 개·폐회식을 비롯해 각 종목 별로 입장권 판매 목표치의 60~80%에 대해 1차 온라인 예매 신청이 진행 중인 가운데 지난달 31일 기준 개회식과 쇼트트랙, 피겨스케이팅 예매 신청은 이미 1차 배정 물량의 100%를 달성했다"고 밝혔다.이어 "스피드스케이팅 83%, 폐회식 78%, 스키점프 30% 등으로 예매 신청이 이뤄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래도 메달 가능성이 있거나 인...
일반
'4월 22일 개최' MAX FC 08 전 대진 확정
국내 입식격투기 단체 MAX FC(한글명: 맥스FC)가 오는 22일 충남 홍성에서 여는 MAX FC 08-파이트홀릭 전 대진을 확정,발표했다.메인 이벤트는 최진선(37, 홍성청무)과 제이슨 첸(19, 대만)의 -55kg급 경기다. 홍성이 고향인 최진선은 이번 경기를 끝으로 14년 선수생활을 마무리한다. 대회사 측은 은퇴식과 함께 MAX FC 명예 챔피언 벨트를 수여할 계획이다. 23살에 무에티이 선수로 출발한 최진선은 4개 단쳬에서 챔피언에 오르는 등 경량급 최강자로 활약했다.코메인이벤트에서는 MAX FC -55kg 챔피언 윤덕재(24, 의왕삼산)가 카이 츠치야(20, 일본)를 상대로 1차 방어전을 갖는다. 원래 상대였던 펑웨이치(20, 대만)가 갈비뼈 부상을 당해 카...
일반
'갈색 폭격기' 신진식, 삼성화재 신임 감독 낙점
'삼성왕조'를 이끌었던 신진식 전 수석코치가 삼성화재의 지휘봉을 잡는다.삼성화재는 3일 "신진식 전 수석코치를 신임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1996년 삼성화재에 입단한 신 감독은 선수 시절 '갈색 폭격기'로 불리며 아마추어 8회, 프로 1회 등 총 9번의 리그 우승을 경험하며 삼성화재의 전성기를 이끌었다.은퇴 후에는 홍익대 감독으로 지도자 생황을 시작했고 삼성화재 코치 시절에는 감독과 선수의 가교 구실을 하며 2013~2014시즌 우승을 맛보기도 했다.전임 임도헌 감독은 지난달 24일 사임했다. 임 감독은 두 시즌 동안 삼성화재를 이끌었지만 2015~2016시즌 정규리그 3위, 2016~2017시즌 정규리그 4위에 머물렀다.삼성화재는 구단...
일반
'당구 신동' 조명우, 2년 연속 월드컵 3위 선전
'당구 신동' 조명우(19 · 한체대)가 지난해 3쿠션 월드컵 최연소 3위의 상승세를 올해도 이어갔다.조명우는 1일(한국 시각) 이집트 룩소르에서 열린 '2017 룩소르 세계3쿠션당구월드컵' 4강전에서 세계 랭킹 1위 딕 야스퍼스(네덜란드)에 21-40 패배를 안았다. 최종 성적 3위로 대회를 마감했다.역대 최연소 3위에 오른 지난해 9월 구리 월드컵 이후 다시 세계 정상급 실력을 확인했다. 이번 대회 조명우는 본선 32강 토너먼트에서 세계 6위 에디 멕스(벨기에), 15위 트란쿠엣 치엔(베트남), 23위 세미 세이기너(터키)를 차례로 꺾고 준결승까지 진출했다.조명우의 기세는 세계 1위 야스퍼스의 벽에 막혔다. 12이닝 만에 패배를 안으며 값진 교훈...
일반
벼랑 끝 동부, 무거워진 두경민-허웅의 어깨
지난 1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KCC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2차전 3쿼터 초반 울산 모비스의 가드 이대성은 홈 팬들의 박수 갈채를 받았다.득점이나 어시스트와 같은 화려한 장면이 아니었다. 이대성은 공을 들지 않은 상태에서, 바로 수비를 하면서 관중의 함성을 이끌어냈다. 스틸과 블록슛 등 수비시 나올 수 있는 화려한 장면도 아니었다.원주 동부의 가드 두경민이 외곽에서 빠르게 드리블을 하고 있었고 이대성은 빠른 사이드스텝으로 두경민의 동선을 차단했다. 돌파도, 패스도 하지 못하게 한 이대성의 강력한 압박에 탄성이 터져나온 것이다.이대성의 수비는 모비스와 동부의 울산 1,2차전의 내용과 결과를 상징하는 장...
일반
1161
1162
1163
1164
1165
1166
1167
1168
1169
1170
많이 본 뉴스
원태인 "내년에 기아 가야겠다"...지인이 올린 DM에 삼성 팬들 난리, "농담이지만, FA 앞둔 민감한 시기에"
국내야구
'그들은 홈, 우리는 원정' 한국 WBC 8강, 상대보다 먼저 싸워야 할 것들
국내야구
'공포의 타선' 4회 8점 폭발…KIA, SSG 상대 9-4 완승으로 시범경기 청신호
국내야구
'슈팅 6개로 22개 틀어막다' 조규성, 헤더 결승골로 EPL 클럽 잠재워...미트윌란, 유로파리그 8강 문 활짝
해외축구
LIV 골프 첫 시즌 이태훈, 싱가포르 대회 1라운드 공동 선두...욘 람·디섐보와 4언더파 동률
골프
한국 최고 연봉 이정후 338억, 도미니카 소토는 766억...WBC 8강 연봉 비교해보니 '격이 다른 급'
해외야구
'초반 판세 요동?' 국대 차출 제로 롯데 미소, 7명 LG는 '시름'...2강 후보 삼성도 타격
국내야구
'3연패 징크스 탈파' 김가영, 정수빈 꺾고 월드챔피언십 8강...차유람과 빅매치
일반
'이걸 어떻게 막아?' 도미니카, 1~9번 전원 20홈런+합계 264발 '공포의 라인업'
국내야구
KBO, 해외파 2년 유예 당장 없애라! 대만에 거푸 지고도 '징벌적 규정' 고집할 것인가?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