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8(수)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일반
ALL SPORTS
V-리그 올스타전, 10분 만에 예매 매진
V-리그 올스타전의 인기는 올해도 높기만 하다.한국배구연맹(KOVO)은 오는 21일 경기도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리는 '도드람 2017~2018 V-리그' 올스타전의 입장권 예매가 10분 만에 마무리됐다고 11일 밝혔다.11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된 올스타전 예매는 10분 만에 준비한 모든 수량이 주인을 찾았다. KOVO는 예매하지 못한 배구팬을 위해 올스타전 당일 오전 11시부터 의정부체육관 앞 매표소에서 현장 판매용 입장권과 예매 취소분을 판매할 예정이다.KOVO는 "V-리그 올스타전이 배구 팬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V-리그의 대표 컨텐츠임을 증명했다"면서 "팬과 선수 모두가 함께 즐기는 올스타전이 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일반
'꿈의 무대' 나서는 차준환 "클린 연기가 목표"
한국 남자 싱글 피겨스케이팅의 희망 차준환(휘문고)이 힘들게 출전하게 된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의 선전을 다짐했다. 메달을 따낸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순위에 집착하기보다는 펼치고 싶은 연기를 실수 없이 소화하고 싶다는 바람이 더 컸다. 차준환은 11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세 번의 선발전을 거치면서 올림픽에 출전하게 됐다. 이 기간에 좋았던 점과 좋지 않았던 점이 있었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했다"면서 "올림픽에서는 최고 난도 구성으로 클린 연기를 펼치고 싶다"고 겨울 축제에 나서는 소감과 목표에 대해 밝혔다. 사실 차준환은 올림픽 출전을 확정하기까지 쉽지 않은 과정을 거쳤다. 2차 선발전까지 431.58점으로 459.12점을 기록한 이준형(단국대)에 27.54점 뒤져 평창행에 먹구름
일반
정찬성 "최두호, 5R 전 스티븐스 KO시킬 것"
"최두호가 5라운드 전에 스티븐스를 KO시킬 것이다."'코리안 좀비' 정찬성(31, 코리안좀비 MMA)가 '수퍼 보이' 최두호(27, 부산팀매드)의 KO승을 예측했다.최두호(랭킹 13위)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나이트 124 메인이벤트 페더급 경기(5분 5라운드)에서 제레미 스티븐스(32·미국·랭킹 9위)와 격돌한다. 정찬성은 "두 선수 모두 한 방이 강력하기 때문에 판정까지 가지 않을 것"이라며 "최두호가 5라운드 전에 KO승을 거둘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스티븐스의 로킥을 경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찬성은 "최근 스티븐스가 위협적인 로킥을 많이 보여줬다. 최두호가 이에 대해 충분히 대비했으리라 믿는다"고 했다. 객관적인 전력은 스티븐스가 앞선다. 스티븐스의 종합
일반
韓 배드민턴 전설 "최솔규, 제 2의 이용대 될 수 있다"
한국 남자 배드민턴 차세대 에이스로 기대를 모으는 최솔규(23 · 한국체대), 전혁진(23 · 동의대)이 요넥스코리아에 새 둥지를 틀었다.둘은 11일 서울 마포구 요넥스코리아 사옥에서 열린 공식 입단식에서 새 유니폼을 입었다. 김철웅 요넥스코리아 대표와 하태권 감독 등 등 회사 임직원들이 모여 새 식구를 격려했다. 몸값은 대한배드민턴협회가 정한 상한선이며, 계약 기간은 5년이다.최솔규는 학창 시절 최강자로 군림해온 복식 전문 선수다. 국가대표팀에서도 남자와 혼합 복식에서 활약 중이다. 순간 스피드와 강력한 후위 공격이 강점이라는 평가다. 특히 최솔규는 지난해 세계혼합단체선수권에서 14년 만의 우승에 결정적인 역할을 해냈다. 채유정(삼성전기)과 함께 마지막 주자로 나서 당시 세계 랭킹 2위 루카이-황야충을 완
일반
버튼-피터슨, 덩크 대결…김주성 3점·전준범 덩크 도전
디온테 버튼(DB)과 큐제이 피터슨(KGC)가 덩크슛 대결을 펼친다.KBL은 11일 "올스타전(14일) 행사인 덩크 콘테스트와 3점슛 콘테스트에 출전할 명단을 발표했다.덩크슛 콘테스트에는 내로라하는 덩커들이 총출동한다.특히 외국인 선수 부문에는 올 시즌 하이라이트 필름을 쏟아내고 있는 버튼과 피터슨이 출전한다. 버튼은 미국 대학 시절부터 화려한 덩크로 정평이 났고, 178cm 단신 피터슨은 탄력 넘치는 덩크를 구사한다. 여기에 2011-2012시즌 챔피언 찰스 로드(KCC)와 2015-2016시즌 챔피언 마커스 블레이클리(현대모비스)가 가세했다.국내 선수 부문에는 2014-2015시즌 덩크왕 정효근(전자랜드)을 비롯해 김민수(SK), 최진수(오리온), 신인 양홍석(kt), 안영준(SK), 김진용(KCC) 등
일반
수치로 드러나지 않는 SK 김선형의 존재감
SK는 지난해 10월17일 현대모비스전 후 충격에 빠졌다. 에이스 김선형이 발목 부상을 당했다. 다음날 수술대에 오른 김선형은 재활까지 최소 12주가 걸린다는 진단을 받았다. 고작 2경기를 치른 시점이었다.SK는 김선형 없이도 상위권을 질주 중이다. 김선형 없는 31경기에서 20승11패를 거두면서 22승11패 공동 2위를 달리고 있다.문경은 감독은 "이제 단단해지고, 팀에 체계가 잡혔다"면서 "승패를 떠나 김선형이 없을 때 선수들이 뭘 해야 할지 안다. 예를 들면 최원혁은 초반에 수비를 해주고, 정재홍은 상대 존을 깨는 방식"이라고 말했다.김선형이 돌아오면 대권에 도전할 힘이 생기는 SK였다.그런데 김선형의 복귀가 미뤄졌다. 당초 1월 복귀를 목표로 재활에 박차를 가했지만, 예상보다 회복이 더뎠다. 2월 복
일반
주연만큼 빛나는 조연…韓 쇼트트랙 계주 메달 이끈다
쇼트트랙은 그동안 동계올림픽에서만 21개의 금메달을 따낸 대표적인 효자 종목이다. 양궁이 2016 리우올림픽에서 전 종목 석권으로 금메달을 23개로 늘리기 이전까지 한국의 최대 메달밭은 쇼트트랙이었다. 쇼트트랙은 양궁에 내줬던 대표 효자 종목 타이틀을 되찾을 기회를 잡았다. 그것도 안방에서 열리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다. 특히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은 평창올림픽에서 전관왕을 노린다. 500m 단거리를 비롯해 1,000m, 1,500m, 그리고 3,000m 계주 등 총 4개의 금메달을 따내겠다는 각오다. 불가능한 이야기도 아니다. '쌍두마차' 심석희(한국체대)와 최민정(성남시청)의 기량은 이미 검증됐다. '맏언니' 김아랑(고양시청)도 개인 종목에서 메달을 따낼 능력이 충분하다는 평가다. 특히 계주 종
일반
귀화선수 달튼의 ‘태극마크’, 결코 가볍지 않은 무게감
흔히 야구는 투수놀음이라고 하고, 배구는 세터놀음이라고 한다. 이런 평가가 언제나 맞는 것은 아니지만 그만큼 야구와 배구에서 투수, 세터가 갖는 중요성을 잘 표현하는 문구다. 아이스하키도 야구의 투수, 배구의 세터처럼 중요한 포지션이 있다. 바로 든든하게 골문을 지키는 골리다.아이스하키에서 골리는 전력의 절반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그런 만큼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둔 한국 아이스하키의 골리 역시 매우 중요한 역할을 소화하고 있다. 캐나다 출신의 맷 달튼(안양 한라)이 영광의 주인공이다. 캐나다와 미국, 러시아 리그를 거쳐 안양 한라에서 활약하는 달튼은 지난 2016년 1월 특별귀화를 통해 한국 국적을 취득했다. 소속팀에서 단연 돋보이는 안정감을 선보였던 달튼의 가세로 한국 아이스하키는 전력의 큰 상승효
일반
이교덕 해설위원 "최두호가 이긴다…4R가 승부처"
"최두호가 이긴다. 스티븐스의 낮은 로킥을 경계하고 4라운드에서 승부를 봐야 한다." 이교덕 UFC 해설위원의 말이다. '수퍼보이' 최두호(랭킹 13위)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나이트 124 메인이벤트 페더급 경기(5분 5라운드)에서 제레미 스티븐스(32·미국·랭킹 9위)와 격돌한다. 경험과 랭킹은 스티븐스가 앞선다. 스티븐스는 종합격투기 전적 26승(17KO) 14패, UFC 전적 13승 13패다. 반면 최두호는 종합격투기 전적 14승(11KO) 2패, UFC 전적 3승 1패를 기록 중이다. 랭킹 역시 스티븐스가 4계단 높다.그러나 10일 현재 해외 베팅 사이트는 근소하게 최두호를 톱독(-155), 스티븐스를 언더독(+135)으로 평가한다. 최두호를 향한 팬들의 높은
일반
조동현 kt 감독"삼성·모비스 외에도 자신감 갖길"
프로농구 부산 kt 조동현 감독이 모처럼 환하게 웃었다. 무려 한 달이 넘는 동안 이어온 12연패를 끊었기 때문이다. kt는 10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원정에서 연장 접전 끝에 97-96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지난달 8일 이후 33일 만의 승리다. 당시 상대도 삼성이었다. 올 시즌 kt가 거둔 5승 중 3승(1패)이 삼성전이었다. 나머지 2승은 울산 현대모비스(2승2패)를 상대로 거뒀다. 경기 후 조 감독은 "연패를 하는 동안 감독도, 선수들도 힘들었다"면서 "연패에서 탈출하면서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다"고 미소를 지었다. 유독 삼성에 강하다. 이에 대해 조 감독은 "원래 골밑에서 우위를 보이면 이기는데 삼성이 리카르도 라틀리프
일반
우리카드-IBK 승리 이끈 파다르·김희진의 '서브 쇼'
우리카드가 외국인 선수 크리스티안 파다르의 '서브 쇼'를 앞세워 대한항공을 격파했다. 우리카드는 10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7-2018 V-리그' 남자부 4라운드에서 대한항공을 세트 스코어 3-0(25-21 25-18 25-23)으로 완파했다. 외국인 선수 힘 싸움에서 우리카드가 앞섰다. 파다르는 양 팀 통틀어 최다인 31득점을 기록하며 절정의 컨디션을 자랑했다. 공격 성공률도 55.8%로 좋았다. 이날 팀이 기록한 서브 에이스 역시 모두 파다르의 손에서 나왔다. 대한항공의 밋차 가스파리니도 서브 에이스 3개 포함 23득점(공격 성공률 57.1%)으로 나쁘지 않은 활약을 펼쳤지만 파다르의 존재감에는 미치지 못했다. 승점 3점을 챙긴 우리카드(9승 14패·승점 28)의 순위 변동은 없었지만 5위
일반
이상범 감독 "전반기 MVP? DB 선수 전원입니다"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는 이번 주 올스타전 휴식기를 맞이한다. 시즌이 시작할 때까지만 해도 원주 DB를 상위권 후보로 꼽는 전문가는 거의 없었다. 하지만 올스타전을 앞두고 마지막 경기를 마친 DB는 순위표 가장 높은 곳에 서있다. DB 돌풍은 전반기 최대 이슈였고 또 흥행을 이끌어 가는 힘이었다.DB는 10일 오후 창원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창원 LG와의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73-69로 이겼다. 시즌 전적 24승9패를 기록해 단독 1위를 굳게 지켰다.경기가 끝나고 이상범 DB 감독에게 전반기 MVP를 꼽아달라는 질문을 던졌다. 이상범 감독은 주저하지 않고 "우리 선수 전원"이라고 답했다.이상범 감독은 "김주성과 윤호영, 두경민, 버튼, 벤슨 등 간판 선수들이 있지만 김태홍과 서민수를 비
일반
이상민의 한숨 "왜 kt는 삼성하고만 하면 잘 하나"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서울 삼성-부산 kt의 시즌 4차전이 열린 10일 잠실실내체육관. 연패 팀들의 올스타 휴식기 이전 마지막 경기였다. 삼성은 최근 2연패, kt는 무려 12연패에 빠져 있었다. 분위기로만 보면 kt가 더 승리가 절실했다. 그러나 삼성도 최근 2연패로 봄 농구의 마지노선인 6위 인천 전자랜드와 승차가 3 .5경기로 벌어진 상황. 물러설 수 없는 승부였다. 다만 kt는 올 시즌 삼성에 강했다. 4승28패, 최하위에 허덕이고 있지만 2승을 삼성에 거뒀다. 올 시즌 kt가 유일하게 우세를 보인 팀이 삼성이다. 이에 대해 이상민 삼성 감독은 "kt는 다른 팀들과 하면 힘을 못 쓰는 것 같은데 우리와 모비스 하고만 경기하면 이상하게 잘 하더라"고 고개를 갸웃거렸다. kt는 모비스에게
일반
승부처에 약한 LG, '역전의 명수' DB 벽은 높았다
역전승이 유독 많은 원주 DB와 역전패가 잦은 창원 LG가 만났다. 양팀의 장단점이 극명하게 드러난 경기였다. 18일 오후 창원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창원 LG와 원주 DB의 정규리그 4라운드 맞대결. 경기 전부터 화두는 '역전'이었다. 역전의 명수 DB의 이상범 감독은 "김주성을 4쿼터에 배치하고 어차피 4쿼터가 승부처니까 그때까지 끌고가면 된다고 생각하고 시즌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반면, 4쿼터 싸움에서 무너질 때가 많았던 LG의 현주엽 감독은 "막판 집중력 싸움에서 무너지는데 막판 고비만 넘기면 더 좋은 팀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아쉬워 했다.전반전까지는 DB가 40-32로 앞섰다. LG는 2쿼터 10분동안 스코어 싸움에서 12-21로 밀렸다. 실책을 7개나
일반
'탁구 신동' 중1 신유빈, 고교 언니들 꺾고 우승
'탁구 신동' 신유빈(14·청명중 1학년)이 중고교 통합 대회에서 중학생은 물론 고교생 언니를 꺾고 정상에 올랐다. 신유빈은 10일 충북 보은에서 열린 '결초보은 보람상조배 제55회 전국남녀중고 학생종합탁구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이다은(호수돈여중 3학년)을 3-0(11-4 11-6 11-7)으로 완파했다. 중고생이 총출동한 대회에서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중학생은 물론 고교생 강자들을 누르고 정상에 올라 기쁨이 더했다. 모두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언니들이었다. 예선에서 신유빈은 박민주(대송고 2학년)와 최지인(청명고 1학년)을 연파하고 16강에 올랐다.16강전부터는 예비 여고생들과 맞붙었다. 신유빈은 중학교 랭킹 1위의 16강 유한나(문산수억중 3학년)를 3-0으로 완파하며 기세를 올렸다. 8강전에서는
일반
1161
1162
1163
1164
1165
1166
1167
1168
1169
1170
많이 본 뉴스
한화 2027 중견수는 최지훈? 김호령도 물망…SSG·KIA도 순순히 놔주지 않을 듯
국내야구
'하다 하다 이젠 이대호 감독설까지' 최근 유튜브 업로드 안 하자 팬들 의구심...롯데는 감독 발표 빨리 해야
국내야구
"롯무원 개혁해야" "감독·단장만 교체하면 뭐하나?" "고인물 선수단 물갈이해야"...롯데 팬들 격앙
국내야구
'어기승(어차피 기아의 승리)' 삼성, KIA 이길 방법 없어...투수, 타격, 수비 모두 열세
국내야구
'강정호, 허구연 총재에 탄원서 보내라'…왜 자꾸 미국에서 KBO 선수 훈수하나? 귀국해서 가르쳐야
국내야구
양의지 42억원 이상? 두산, 보내줘야
국내야구
올러 "대구 8실점은 버릇 노출 탓, 지금은 완벽"...KIA, 2차전도 잡고 광주행 노린다
국내야구
'이이제구단(李李制九團)?' 롯데, 이동욱-이택근 체제 출범…3년간 또 희망회로인가, 가을야구 숙원 풀 옥동자인가?
국내야구
삼성, 최형우 왜 영입했나?...1차전은 구자욱 '종교적 맹신'이 낳은 참사
국내야구
'엘클라시코 승자는 레알' 음바페 2골로 바르사 첫 패...신기록 문턱서 멈췄다
해외축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