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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적지서 SK 꺾고 공동 2위 '도약'
프로농구 전주 KCC가 서울 SK를 꺾고 공동 2위에 올랐다. KCC는 6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SK와의 원정 경기에서 80-70으로 승리했다.이날 승리로 KCC는 7승 4패로 SK와 공동 2위가 됐다. SK는 지난 시즌부터 이어져 오던 홈 10연승이 깨졌다. 경기 내내 끌려가던 SK는 3쿼터 종료 4분을 남기고 김선형의 자유투 2개로 49-48 한 점을 앞섰다.그러나 KCC는 송교창의 골밑 돌파에 이은 추가 자유투로 리드를 되찾았고, 정창영의 자유투 2개와 송교창의 속공을 묶어 다시 55-49로 앞서 나갔다.이어 송교창은 3쿼터 종료 52초를 남기고 3점포까지 터뜨려 다시 전반 종료와 같은 10점 차를 만들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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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중간순위] 7일
◇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중간순위(7일)순위팀명승패승차1전자랜드8승 3패-2SKKCCSKKCC7승 4패1.04인삼공사현대모비스인삼공사현대모비스6승 4패1.56오리온6승 5패2.07LG4승 6패3.58삼성4승 7패4.09kt3승 8패5.010DB3승 9패5.5※ 승차는 선두와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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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중간순위] 6일
◇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중간순위(6일)순위팀명승패승차1전자랜드7승 3패-2KCCSKKCCSK7승 4패0.54인삼공사6승 4패1.05현대모비스5승 4패1.56오리온5승 5패2.07삼성LG삼성LG4승 6패3.09kt3승 7패4.010DB3승 8패4.5※ 승차는 선두와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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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오클라호마 천재 가드 크리스 폴, 클리블랜드 가나.... '절친' 르브론 제임스, 1년 뒤 FA후 고향팀 클리블랜드로 오면 만날 수도
미국프로농구(NBA) ‘킹’ 르브론 제임스(35·LA 레이커스)와 ‘천재 가드’ 크리스 폴(35·오클라호마 썬더)가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에서 만난다면?시즌 개막을 1달여 앞둔 미국 프로농구(NBA)에서 아직은 가정법 단계에 있지만 둘의 결합 가능성이 조심스럽게 제기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르브론 제임스는 올 LA 레이커스를 NBA 타이틀로 이끌며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한 자타 공인의 당대 최고의 슈퍼 스타이다. 크리스 폴은 오클라호마 썬더에서 지난 시즌 젊은 선수들을 이끌며 전성기에 못지않은 기량을 과시한 발굴의 포인트 가드이다. 제임스와 폴은 매우 친한 친구사이로 NBA팬들은 둘이 만약 같은 팀에서 뛴다면 최고의 팀이 탄생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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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7일부터 관중 입장 50%로 확대
프로농구가 이번 주말부터 관중 입장 범위를 확대하기로 했다. KBL은 6일, 오는 7일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리는 원주 DB와 울산 현대모비스의 정규리그 경기부터 관중 입장 범위를 기존의 20% 중반 수준에서 50%로 늘린다고 밝혔다.KBL은 “경기장별 관중 수용 비율과 시행 일자는 각 구단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전했다.입장권 예매는 KBL 통합 마케팅 플랫폼(www.kbl.or.kr)에서 모든 구단 동일하게 진행되며, 관람객 정보 확인을 위해 온라인 예매만 할 수 있도록 했다. 지난달 9일 무관중으로 개막한 프로농구는 지난달 17일부터 각 경기장의 20% 중반 규모로 관람석을 운영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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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 르브론 제임스, 나이키와 '스폰서 종신계약' 규모 1조1265억 원
미국프로농구(NBA) ’킹‘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가 나이키와 맺은 종신 계약 규모가 1조 원이 넘는다고 미국의 한 매체가 보도했다. ’이센셜리스포츠‘는 5일(한국시간) 제임스가 지난 2015년 나이키와 맺은 초대형 ’종신 스폰서 계약‘의 규모가 10억 달러(1조1265억 원)에 달한다고 전했다. 당시 언론 매체들은 4~5억 달러라고 추정했었다. 이 매체는 제임스가 프로에 데뷔하기도 전인 2003년 나이키와 7년에 9000만 달러의 스폰서 계약을 체결한 뒤 2010년에는 연간 3000만 달러에 재계약했다고 소개했다. 나이키와 종신 계약을 맺은 선수는 제임스가 처음이었다. 데릭 로즈와 데이비드 베컴이 아디다스와 종신 계약을 맺었고, 앨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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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캥거루 3점슈터' LG 감독 앞에서 삼성, 3점포 '펑펑'...LG 잡고 시즌 첫 3연승
프로농구 서울 삼성이 창원 LG를 잡고 3연승을 내달렸다.삼성은 5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LG와의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79-73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삼성은 4승 6패를 기록했다. LG는 시즌 첫 3연승이 불발됐다. 삼성의 김현수는 이날 3점 4개를 포함해 18점을 쓸어 담으며 삼성의 승리를 이끌었다.미국프로농구(NBA) 출신인 아이제아 힉스는 12득점, 리바운드 10개, 어시스트 8개의 활약을 펼쳤다. 삼성은 4쿼터 중반 4점 차까지 추격을 허용했지만, 김동욱과 장민국의 연속 3점포로 74-64, 10점 차로 달아나며 승기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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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중간순위] 5일
◇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중간순위(5일)순위팀명승패승차1전자랜드SK전자랜드SK7승 3패-3KCC인삼공사KCC인삼공사6승 4패1.05현대모비스5승 4패1.56오리온5승 5패2.07LG삼성LG삼성4승 6패3.09kt3승 7패4.010DB3승 8패4.5※ 승차는 선두와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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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김낙현, 프로농구 1라운드 MVP…개인 통산 첫 수상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의 '에이스' 가드 김낙현(25)이 정규리그 1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KBL은 5일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1라운드 MVP 투표에서 유효 투표수 92표 중 52표를 얻은 김낙현이 팀 동료 이대헌(19표)을 제치고 MVP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2017 신인선수 드래프트 6순위로 지명돼 프로에 데뷔한 김낙현은 2018-2019시즌 우수후보 선수상, 2019-2020시즌 기량 발전상을 받은 데 이어 개인 통산 처음으로 라운드 MVP 영예를 안았다.김낙현은 1라운드 9경기에서 평균 25분 49초를 뛰며 14.2점 5.9 어시스트를 기록했다.9경기 중 8경기에서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해 소속팀 전자랜드가 단독 선두(7승 2패)로 1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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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중간순위] 3일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중간순위(3일)순위팀명승패승차1전자랜드7승 2패-2SK6승 3패1.03인삼공사 KCC6승 4패1.55현대모비스5승 4패2.06오리온5승 5패2.57LG4승 5패3.08삼성3승 6패4.09kt3승 7패4.510DB3승 8패5.0 ※ 승차는 선두와의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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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오리온 이대성 20득점 맹활약, '부상병동' DB 꺾고 3연패 탈출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이 부상으로 주전 선수들이 빠진 원주 DB를 꺾고 3연패를 마감했다.오리온은 3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DB를 73-61로 제압했다.오리온은 3연패에서 탈출한 동시에, 2017년 2월 이후 처음으로 홈에서 DB를 물리치며 DB 상대 홈 8연패도 끊어냈다.5승 5패를 거둔 오리온은 단독 6위에 자리했다.반면 8연패에 빠진 DB는 3승 8패로 최하위로 내려앉았다. DB가 8연패를 기록한 것은 2014년 1월 이후 약 6년 10개월 만이다.김종규, 윤호영, 김현호 등 주전 선수들이 부상으로 빠진 DB는 두경민마저 손목 인대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해 고민이 깊어졌다.오리온은 박재현과 최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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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천재 포인트가드' 크리스 폴의 종착역은?
크리스 폴의 종착역은 결국 뉴욕 닉스가 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블리처리포트는 3일(한국시간) 미국프로농구(NBA) 30개 각 구단이 반드시 영입해야할 1명을 선정했다,이에 따르면, 폴은 뉴욕에 가장 적합한 선수로 분석됐다.블리처리포트는 폴이 '성공'을 원하는 뉴욕 팬들의 여망을 충족시켜줄 수 있는 선수라며, 비록 단기적이라 해도 폴은 그렇게 할 수 있는 역량을 지녔다고 평가했다. 이 매체는 폴이 뉴욕에 적합한 이유로, 리온 로즈 신임 사장과의 친분을 들었다. 뉴욕에 수년간 프랜차이즈 포인트가드가 부재했다는 점도 부연했다. 이 매체는 폴이 지난 2019~2020시즌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에서 젊은 선수들을 이끌며 전성기 못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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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토론토 랩터스도 '노숙자' 신세 왜?
미국프로농구(NBA) 토론토 랩터스가 2020~2021시즌 '노숙자' 신세가 될 전망이다. 미국의 이센셜리스포츠닷컴은 3일(한국시간) 토론토가 다음 시즌 홈구장으로 캐나다가 아닌 미국 뉴저지 소재 프루덴셜 센터를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토론토가 내년에도 캐나다 정부가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외국인 입국 금지 조치를 계속 유지할 것에 대비하기 위해 임시 홈구장을 미국에 두는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고 전했다.프루덴셜 센터를 홈구장으로 고려하고 있는 것은 같은 디비전 팀들이 가까이 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역시 토론토를 연고지로 삼고 있는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도 2020시즌 캐나다에 입국하지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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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스 22점' KCC, 외국인 선수 공백 보인 kt에 신승…kt 5연패 수렁
프로농구 전주 KCC가 외국인 선수 부재를 보인 부산 kt에 신승을 거뒀다.KCC는 2일 전주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kt에 79-77로 이겼다.이날 승리로 KCC는 2019년 11월 3일부터 이어진 kt전 홈 연승 행진을 4경기째로 늘렸다.시즌 6승째(4패)를 쌓으며 순위를 공동 4위에서 안양 KGC인삼공사와 공동 3위로 끌어올렸다.5연패에 빠진 kt는 원주 DB와 공동 9위로 추락했다. kt는 존 이그부누가 부상으로 이탈해 새 외국인 선수의 자가격리가 끝나기를 기다리는 가운데, 유일한 외국인 선수인 마커스 데릭슨이 어지럼증으로 출전하지 못했다.kt 국내 선수들은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 전반전까지는 오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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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중간순위] 2일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중간순위(2일)순위팀명승패승차1전자랜드7승 2패-2SK6승 3패1.03인삼공사 KCC6승 4패1.55현대모비스5승 4패2.06LG 오리온4승 5패3.08삼성3승 6패4.09DB kt3승 7패4.5 ※ 승차는 선두와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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