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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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가 조선대를 어렵게 물리치고 2024 KUSF 대학배구 U-리그에서 상위권 진출 발판을 마련했다. 한양대는 7일 서울 한양대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대부 B조 예선리그 홈경기에서 조선대를 맞아 매 세트 접전을 벌인 끝에 세트스코어 3-2(23선두ㄱㄱ25, 25-23, 25-27, 25-19, 15-10)로 힘겹게 승리했다. 이로써 한양대는 4승1패를 기록, 조 선두권을 형성했다. A조의 홍익대는 이날 홈경기에서 충남도를 상대로 힘겨운 경기를 펼쳐 3-2(22-25, 25-18,22-25, 25-21,15-10)로 짜릿한 승리를 거두고 2승2패를 기록했다. ◇7일 전적▲남대부 A조 예선리그홍익대(2승2패) 3(22-25, 25-18,22-25, 25-21,15-10) 2 충남대(2승3패)▲동 B조한양대(4승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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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은 오는 6월 1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3일까지 증도 신안갯벌박물관에서 ‘제5회 월드 바둑 챔피언십’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재단법인 한국기원과 신안군바둑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전라남도와 신안군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각국을 대표하는 바둑 전설들이 참가하는 명실상부한 세계적인 바둑대회이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한국, 중국, 일본을 비롯한 미국, 호주, 네덜란드, 대만, 베트남 등 8개국 16명의 시니어 프로기사가 참여하고, 우승상금 3천만 원이며, 총상금은 1억 원이다. 이번 대회에는 각국의 기라성 같은 선수들이 참여한다. 한국은 조훈현, 서봉수, 유창혁, 이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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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가 13일부터 16일까지 부안군 격포항 일대에서 새만금컵 국제요트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9회를 맞이하는 이 대회는 한국, 일본, 중국, 대만, 태국, 싱가폴, 홍콩, 마카오, 필리핀, 말레이시아, 베트남, 미국, 영국,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파키스탄 등 16개국, 요트 35척, 선수 23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선수들은 격포항에서 서측으로 위도 주변까지 돌아오는 인쇼어(INSHORE) 코스와 격포항으로부터 고군산군도 주변까지 돌아오는 오프쇼어(OFFSHORE) 코스 등 서해안 바다를 누비며 세계 요트인들의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대회 참가선수 및 관람객들의 안전을 위해 운영요원 및 선수 안전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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