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4(수)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스포츠
ALL SPORTS
'침묵 속 승부수를 키우다' 신유빈, 중국의 벽을 넘어설 탁구 영웅의 도전
한국 여자 탁구의 차세대 에이스 신유빈(21)이 세계 최강 중국 선수들과의 치열한 대결에서 보여주는 굳건한 의지가 주목받고 있다. 올해 주요 국제대회에서 연이은 패배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도전은 멈추지 않는다. 신유빈은 현재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에 더욱 공격적인 요소를 접목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석은미 여자대표팀 감독 역시 그녀의 파워와 공세적 랠리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올해 WTT 시리즈 대회에서 중국 선수들과의 맞대결은 쉽지 않았다. 허주오쟈, 왕이디, 천싱퉁 등 세계적인 선수들을 상대로 연이어 패배를 경험했지만, 신유빈은 좌절하지 않았다. 진천선수촌에서 진행된 유럽·남미 선수들과의 합동훈련
일반
한국전력, 권영민 감독과 1년 재계약... FA 4인방 잔류 목표
남자 프로배구 한국전력이 권영민(45) 감독의 지휘 아래 네 번째 시즌을 맞이한다. 8일 한국전력은 권영민 감독과 1년 재계약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다만 연봉을 비롯한 계약 세부 조건은 비공개하기로 했다. 2022-2023시즌부터 한국전력을 이끌어온 권영민 감독은 첫 시즌에 팀을 정규리그 4위로 이끌어 포스트시즌에 진출시켰다. 그러나 이후 두 시즌은 각각 5위와 6위에 머물러 성적면에서 아쉬움을 남겼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외국인 선수 부상이라는 악재를 맞았지만, 위기를 기회로 삼아 김주영(세터), 김동영(아포짓 스파이커), 박승수, 구교혁(이상 아웃사이드 히터) 등 젊은 선수들에게 출전 기회를 부여해 성장시켰다는 긍정적 평가
배구
마이애미 히트, 필라델피아 꺾고 9위 시카고와 격차 0.5경기로 좁혀
미국프로농구(NBA) 마이애미 히트가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를 제압하고 플레이인 토너먼트 진출 희망을 이어갔다. 마이애미는 8일(한국시간)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카세야센터에서 펼쳐진 2024-2025 NBA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필라델피아를 117-105로 꺾었다. 이로써 동부 콘퍼런스 10위 마이애미는 36승 43패를 기록하며 9위 시카고 불스(36승 42패)와의 격차를 0.5경기 차로 좁혔다. 반면 동부 13위 필라델피아는 12연패에 빠지며 23승 56패로 추락했다. 3쿼터까지 83-83 동점이던 경기는 마지막 4쿼터에서 마이애미의 우세로 기울었다. 마이애미는 골 밑을 지배하며 63%가 넘는 필드골 성공률로 점수를 차곡차곡 쌓아갔다. 95-91로 앞선 상황에
농구
울산 현대모비스 프림, 삼성전 퇴장 후 심판에 비신사적 행위... KBL 재정위 회부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의 외국인 선수 게이지 프림이 심판을 향한 비신사적 행위로 KBL 재정위원회에 회부됐다.KBL은 8일, 9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강남구 KBL 센터에서 제12차 재정위원회를 열어 프림의 비신사적 행위에 대한 심의를 진행한다고 발표했다.프림은 지난 6일 울산에서 열린 서울 삼성과의 홈 경기에서 5반칙으로 3쿼터 도중 퇴장당했다. 경기 중 이미 테크니컬 파울을 한 차례 받은 상태에서 다섯 번째 파울을 범한 직후 심판진에게 강하게 항의하다 추가 테크니컬 파울을 받아 코트를 떠나야 했다.KBL에 따르면 프림은 현대모비스가 88-78로 승리한 이 경기가 종료된 후에도 심판진을 향해 비신사적 언행을 이어갔고, 이로 인
농구
대학 새내기 신동민,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 남자 500m 우승... 황대헌 제쳐
'새내기 대학생' 신동민(고려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권이 걸린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전 이틀째 남자 500m에서 우승을 차지했다.신동민은 8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전 남자 500m 결승에서 40초677을 기록, 2022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황대헌(강원도청·40초767)을 0.09초 차로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다.이정민(성남시청)이 40초946으로 3위에 오른 가운데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2관왕 장성우(화성시청·40초976)는 4위로 밀렸다.올해 대학에 입학한 신동민은 전날 1,500m에서도 4위를 차지하며 태극마크를 향해 한 걸음 더 전진했다.신동민은
일반
신한은행, 현역 은퇴 이경은 코치 발탁... 최윤아 감독 체제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
여자 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이 최윤아 감독 체제를 지원할 코칭스태프 구성을 완료했다. 신한은행 구단은 8일 아베 마유미 수석코치와 이경은 코치, 김동욱 코치를 새롭게 선임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특히 지난 시즌까지 팀의 포인트가드로 활약했던 이경은이 은퇴 직후 코치로 변신해 주목받고 있다. 2006년 구리 금호생명에 지명된 이경은은 트레이드를 통해 춘천 우리은행(현 아산 우리은행)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했으며, 2018년부터는 신한은행 유니폼을 입고 활약했다. 정규리그 베스트5, 식스우먼, 모범선수상 등을 수상한 베테랑 가드였던 이경은은 현역 시절 쌓은 풍부한 경기 경험을 바탕으로 최윤아 감독을 보좌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
농구
한국 14세 이하 여자 테니스 대표팀, 일본 꺾고 아시아-오세아니아 예선 우승
한국 14세 이하 여자 테니스 대표팀이 일본을 접전 끝에 물리치고 국제테니스연맹(ITF) 아시아 오세아니아 지역 예선 대회에서 우승했다. 임규태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7일 말레이시아 쿠칭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일본을 2-1로 제압했다. 1단식에 나선 이예린(군위중)이 하라구치 레이를 2-1(1-6 6-2 6-3)로 꺾으며 기분 좋게 출발했으나, 2단식에서 임예린(천안TSC)이 오쿠야마 시나에게 0-2(3-6 2-6)로 패하면서 승부는 최종 복식으로 이어졌다. 승부를 가른 복식 경기에서 이예린-김서현(전주전일중) 조는 1세트를 6-3으로 가져온 뒤 2세트에서도 4-1로 앞서며 승리를 눈앞에 뒀다. 그러나 일본 팀의 반격으로 5-5 동점이 되는 위기
일반
부상 선수들 투혼에 감동한 고희진 감독 '오늘은 극복이 필요'...정관장, 마지막 승부 나선다
고희진 정관장 감독이 부상에도 투혼을 발휘하는 선수들에게 감사함을 표하며 챔피언결정전 최종전을 앞두고 '극복'을 강조했다. 정관장은 8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흥국생명과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 5차전 최종 승부를 펼친다. 정규리그 2위를 차지한 정관장은 현대건설과의 플레이오프(PO)를 2승 1패로 통과한 뒤, 5전 3승제 챔피언결정전에서 1, 2차전을 내줬으나 3, 4차전을 연달아 승리하며 운명의 5차전까지 시리즈를 끌고 왔다. 주포 메가왓티 퍼티위(무릎), 아웃사이드 히터 반야 부키리치(발목), 세터 염혜선(무릎), 리베로 노란(허리) 등 주요 선수들이 부상으로 고전하는 상황에서도 불굴의 의지로 역전의 발
배구
신유빈·장우진, ITTF 월드컵서 중국 벽 허물기 도전...14일 마카오 대회 출격
한국 탁구의 여자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과 남자 간판 장우진(세아)이 세계 3대 메이저 대회로 꼽히는 2025 국제탁구연맹(ITTF) 남녀 월드컵에서 중국 선수들의 벽에 도전한다. 신유빈과 장우진은 14일부터 20일까지 마카오에서 열리는 월드컵에 참가하기 위해 12일 출국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는 오상은 감독과 석은미 감독이 이끄는 남녀 대표팀이 출전한다. 한국 대표팀에는 신유빈, 장우진 외에도 오준성(수성 방송통신고), 조대성(삼성생명), 안재현(한국거래소)과 이은혜(대한항공), 서효원(한국마사회),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이 나선다. 올해 초 19세의 유망주 오준성이 중국 선수들이 불참한 WTT 챔피언스 첸나이에서 우승을 차지
일반
국민체육진흥공단, 국가인증 획득으로 스포츠 가치 확산에 앞장선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의 KSPO 스포츠가치센터(이하 가치센터)가 진주시 관할 최초로 여성가족부 주관 국가 인증제도인 ‘청소년수련활동인증’을 획득했다.‘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는 청소년이 안전하고 유익한 청소년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 대해 국가에서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프로그램 구성, 지도력, 환경, 안전 관리 등 9개 평가 기준과 현장 심사를 통해 결정된다. 이번 인증을 통해 가치센터에서는 보다 유·청소년이 믿고 참여할 수 있는 양질의 스포츠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한편, 가치센터는 지난 3월 29일(토)부터 1박 2일간 전남, 전북, 경남 지역의 취약계층 유·청
일반
권은지, 공기소총 10m 636.7점으로 한국 신기록...세계 기록과 0.2점차
한국 사격 국가대표 권은지(울진군청)가 4년 만에 공기소총 10m 여자 본선 한국 기록을 경신했다. 권은지는 8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국제사격연맹(ISSF) 월드컵 공기소총 10m 여자 본선에서 636.7점을 기록했다. 이는 2021년 자신이 세웠던 종전 한국 기록(635.3점)을 1.4점 뛰어넘는 성적이다. 특히 이 기록은 세계 최고 기록(636.9점)에 불과 0.2점 뒤진 점수다. 공기소총 10m 본선은 1발당 10.9점 만점으로 60발을 사격해 기록을 겨루며, 만점은 654점이다. 권은지는 첫 시리즈(10발)부터 106.5점으로 고득점을 올린 뒤 마지막 6시리즈까지 집중력을 유지했다. 그러나 결선에서는 본선 2위 통과자 왕쯔페이(중국)
일반
신진서 꺾고 5년 만에 왕좌 탈환...이지현 9단, 맥심커피배 우승
이지현(32) 9단이 5년 만에 맥심커피배 정상에 복귀했다.이지현은 7일 성동구 마장로 바둑TV스튜디오에서 열린 제26기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 결승 3번기 최종 3국에서 신진서 9단에게 178수 만에 백 불계승했다.이로써 이지현은 종합 전적 2승 1패로 신진서를 따돌리고 2020년 제21기 대회 이후 5년 만에 우승컵을 다시 안았다.또한 2018년 제5회 전라남도 국수산맥 국내프로토너먼트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던 이지현은 개인 통산 세 번째 타이틀을 획득했다.이날 백을 잡은 이지현은 초반 포석부터 미세하게 앞섰다.중반으로 접어들면서 흑돌을 공격하며 확실하게 유리한 형세를 만든 이지현은 결국 하변 대마를 포획해 승부를 결정지었다.대회
일반
V리그 아시아 쿼터 선수 드래프트 11일 개최...메가·료헤이 등 재계약 관심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여자부 챔피언결정 5차전만을 남겨둔 프로배구 V리그가 이제 다음 시즌을 준비한다. 2025-2026시즌에 출전할 아시아 쿼터 선수 드래프트가 오는 11일 열린다. 올해 드래프트는 작년과 달리 트라이아웃 없이 비대면 화상 회의 방식으로 진행된다. 남녀부 7개 구단은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 모여 70개 구슬 중 10개씩을 받아 동일 확률로 선수를 선발하게 된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남자부 98명, 여자부 42명 등 총 140명의 새로운 선수가 신청했다. 최초 신청자 146명(남자 101명, 여자 45명)에서 6명이 줄어든 숫자다. 현재 시즌에 뛰는 선수들은 드래프트 전날까지 신청할 수 있다. 남자부 신규 선수 중에는 호주 국가대
배구
NBA 승률 1위 오클라호마에 냉혹한 일격...돈치치 앞세운 레이커스 완승
레이커스의 새 간판스타 루카 돈치치가 이끄는 LA 레이커스가 NBA 정규리그 승률 1위 팀에게 충격적인 패배를 안겼다.레이커스는 7일(한국시간) 오클라호마주 페이컴 센터에서 펼쳐진 2024-2025 NBA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오클라호마시티 선더를 126-99로 완파했다. 48승(30패)째를 찍은 레이커스는 서부 콘퍼런스 3위를 지켰고, 승률 1위(82.1%)를 달리는 선두 오클라호마시티(64승 14패)는 정규리그 막판 연패를 당했다.돈치치가 초반부터 오클라호마시티의 에이스 샤이 길저스알렉산더를 압도하면서 레이커스의 낙승을 이끌었다.돈치치는 3점 5방 포함, 30점 7리바운드 6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레이커스 공격을 진두지휘했다.아이재아 하텐슈타
농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398] 사이클에서 왜 ‘스크래치’라고 말할까
사이클에서 ‘스크래치 레이스’는 모든 선수가 함께 출발하는 경기이다. 이 말은 ‘긁다’라는 뜻인 영어 ‘Scratch’와 경주라는 의미인 ‘Race’의 합성어이다. 출발선을 땅에 긁어서 표시한다는 의미에서 유래됐다. '스크래치'라는 말은 ‘흠집’의 의미로 ‘마음에 스크래치’, ‘자존심에 스크래치’와 같이 비유적으로도 사용한다.영어용어사전에 따르면 ‘Scratch’는 출처는 불확실하지만 고대 독일어 ‘Krazzon’이 어원이며, 중세 영어 ‘’Scracchen’을 거쳐 18세기부터 시작을 의미하는 스포츠 용어로 사용하게 됐다. 크리켓과 복싱에서 이 말을 먼저 썼다. 크리켓에선 타자가 배트를 들고 서 있는 지점을 스크래치라고 말했다. 복
일반
251
252
253
254
255
256
257
258
259
260
많이 본 뉴스
곽빈은 무너졌고, 김도영은 띄웠다…류지현호 '희비 교차' 속 한신전 3-3
국내야구
WBC 대표팀 첫 평가전, 한신전 선발 라인업 공개...김도영 선두타자, 한국계 존스·위트컴 2·4번
국내야구
은퇴가 답! 제임스, 킹 자리에서 내려와야 할 때, 왜?
농구
'기가 막힌다!' '트러블 메이커' 트레버 바우어가 삼성행?...시즌은 길다, 대체 외인 신중하게 뽑아야
국내야구
일본 WBC 대표팀, 오릭스에 3-4 패배...오타니 3타수 무안타, 기쿠치 1회 3실점 부진
해외야구
대만 이겨 8강에 가면 뭐하나? 우리는 일본을 이겨야! 일본전 패배주의가 웬 말인가
국내야구
오재원이 불안한가? 한화 김경문 감독의 심우준 1번타자 기용 발상이 '위험한 도박'인 이유
국내야구
최정은 14년 피 말려 302억, 노시환은 도장 한 번에 307억 '안정빵' 끝판왕'
국내야구
'6주 단기 알바?' 삼성, 20일 이전 매닝 대체 투수 영입 발표 힘든 이유 3가지
국내야구
'돌아온 MVP' 김도영, WBC 연습경기 한신전서 동점 솔로홈런 포함 멀티히트...류지현 감독 신뢰에 보답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