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3(목)
-
-
-
여자프로농구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선수 13명이 공시됐다.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29일 "고아라, 박소영, 박하나, 배혜윤, 허윤자(이상 삼성생명), 곽주영, 김규희, 김단비, 최윤아(이상 신한은행), 김수연, 심성영(이상 KB스타즈), 김진영(KDB생명), 김정은(KEB하나은행) 등 총 13명이 2017년 FA 자격을 얻었다"고 밝혔다.원 소속 구단과 1차 협상 기간은 오는 30일(목)부터 4월 13일(목)까지다. 1차 협상이 결렬되면 다른 구단과 4월 14일(금)부터 23일(일)까지 2차 협상을 갖는다. 이 기간에도 계약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4월 24일(월)부터 28일(금)까지 원 소속 구단과 재협상을 벌인다.FA 자격 선수의 타 구단 이적 시 원 소속 구...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