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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배구연맹, KBS N과 6시즌 300억원에 방송권 계약
한국배구연맹(KOVO)이 KBS N과 6시즌 총 300억원에 방송권 계약을 했다. KOVO는 16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연맹 회의실에서 주관방송사인 KBS N과 방송권 계약 체결식을 가졌다. 2005-2006시즌부터 KOVO와 방송권 계약을 한 KBS N은 이번 계약으로 2026-2027시즌까지 한국프로배구와 인연을 이어간다. 2005년에 출범한 한국프로배구 V리그는 꾸준히 성장해 지난 시즌 역대 최고 시청률을 달성했다. 출범 초기 총 9개였던 팀이 여자부 신생팀 창단으로 총 14팀으로 확대되는 등 외연도 확장했다. KOVO는 "KBS N은 주관 방송사로 안정적인 TV 중계 환경을 구축하고 기술 발전에 앞장서며 프로배구 중계를 국제적인 수준으로 제고하는 등 프로배구
배구
NFT 농구카드 나온다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가상 농구카드'가 프로농구 팬들을 찾아간다.KBL은 국내 블록체인 기업 블루베리NFT와 퍼블리시티권 계약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이에 따라 블루베리NFT는 프로농구 10개 구단과 소속 선수들의 영상, 초상, 이름, 캐릭터 등을 활용해 농구카드 등 팬들이 구매하고 거래할 수 있는 가상 자산을 대체불가토큰(NFT) 형태로 만들게 된다.NFT는 가상 자산마다 고유한 인식 값을 부여해 대체 불가능해지도록 만드는 기술로, 디지털 예술품, 게임 아이템 등 거래 분야에서 확산하고 있다.미국프로농구(NBA)가 NFT 농구카드 서비스인 'NBA톱샷'을 출시해 큰 성공을 거둔 바 있다.KBL 관계자는 "NFT 사업뿐 아니라 사회공헌활동,
농구
최윤 대한럭비협회 회장, 올림픽 金 포상금 1인당 3천만원
대한럭비협회가 사상 처음으로 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표팀에 포상을 걸었다.협회는 도쿄올림픽 메달 포상금으로 금메달 획득 시 1인당 3천만원을 책정했다고 16일 밝혔다.은메달은 2천만원, 동메달은 1천만원의 메달 포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또한 성적과 관계없이 도쿄올림픽 본선 최종 엔트리(12명)에 선발된 국가대표 선수들에게는 약 300만원 상당의 포상 상품이 기본 지급된다.이외에도 본선 무대에서 첫 승을 달성할 경우 1인당 200만원, 8강 진출 시에는 400만원 상당의 상품이 추가로 제공될 예정이다. 모든 포상은 중복으로 적용되며 금메달을 획득할 경우에는 기지급된 포상금을 포함하면 1인당 약 5천만원 규모의 포상이 수여되는 것이
일반
역시 조재호, 0-10 단숨에 뒤집으며 응우옌에 2-0승. 재야고수 서삼일과 64강전
역시 조재호(사진)였다. 응우옌의 폭발적인 초구 10연타로 0:10까지 몰렸으나 바로 맞대응 10연타를 쏘아 올리며 경기를 2-0으로 마무리했다. 조재호는 15일 경주서 벌어진 ‘블루원리조트 PBA챔피언십’ 128강전에서 베트남의 신흥 강호 응우옌을 완파하고 64강에 올랐다. 조재호는 64강전에서 박종길을 역시 2-0으로 완파한 서삼일과 32강행을 다툰다. 서삼일은 지난 1월 NH농협카드 결승에 오른 50대 베테랑. 서현민에게 져 준우승에 머물렀다. 조재호는 첫 판을 어렵지 않게 끝냈다. 컨디션이 썩 좋은 편이 아니었으나 응우옌이 초반 많이 헤맨 덕분에 차근차근 점수를 쌓아 15:10 승을 거두었다. 13이닝 까지 갈 정도였다. 1세트에서 감을
일반
김행직 못잖은 영건 김태관, 아쉬운 프로 첫판. 강동궁은 여유롭게 64강행
영건 김태관이 프로 첫 판을 놓쳤다. 1세트 13:13에서 한 큐를 실수한 탓이었다. 김태관은 주니어 월드컵 챔피언 출신. 월드컵 우승자 김행직의 동생으로 지난 달 마지막 아마추어 대회에서 형을 꺾고 결승에 올랐었다. 프로 첫 경기에서 김태관이 만난 상대는 지난 1월의 크라운해태 챔피언십 우승자인 팔라존. 첫 상대 치곤 너무 강했으나 1세트 막판 13:13까지 따라붙어 볼만한 승부를 만들었다. 그러나 회심의 일타가 빗나가면서 경기를 놓쳤다. 묘하게 뒤틀리는 구석이 있었으나 어렵지 않은 뒤돌려 치기. 코너를 돌아 나올 때까지 맞는 줄 알았으나 간발의 차로 비켜나갔다. 13점에서 5이닝 공타를 날렸던 팔라존은 위기를 넘기자 곧 바로
일반
오성욱, 서삼일, 최원준, 호프만, 레펜스, 마르티네스 64강
오성욱이 1세트 초구 12연타를 터뜨리며 간단하게 64강에 올랐다. 오성욱은 15일 경주에서 벌어진 ‘블루원리조트 PBA 챔피언십’ 128강전에서 1세트 초구에 하이런 12점을 기록하며 전인혁을 2-0으로 셧아웃 시켰다. 오성욱은 4이닝만에 1세트를 마무리했다. 강호 고수 서삼일, 최원준, 마르티네스도 박종길 등에 2-0, 완승을 거두며 128강 벽을 뛰어 넘었다. 그러나 실력자 레펜스와 호프만은 3세트까지 치르는 고생 끝에 2-1로 승리, 64강전에 진출했다. 레펜스는 허문범, 호프만은 남경훈과 3세트 승부를 벌였다. 허문범과 남경훈은 세트 스코어 1-1을 만들며 팽팽하게 맞섰으나 3세트를 쉽게 내주며 패퇴했다.
일반
사파타, 조건휘, 쩐득민 2-0 완승, 64강 선착 -PBA챔피언십
랭킹 1위 사파타와 조건휘 그리고 베트남의 쩐득민이 2-0으로 완승, 64강에 올랐다. 사타파는 15일 경주에서 열린 ‘블루원리조트 PBA 챔피언십’ 첫 판 128강전에서 와일드카드 김영훈을 간단하게 완파했다. 사파타는 김영훈을 1세트에서 15:0으로 셧아웃 시킨 후 2세트 마저 15:12로 가져갔다. 영건 조건휘 역시 이선웅을 2-0으로 눌렀다. 조건휘는 1세트에서 5연타, 2세트에서 6연타를 터뜨리며 15:9, 15:6으로 이겼다. 베트남의 새 얼굴인 쩐득민은 정찬국과의 싸움에서 2세트 막판 애를 먹었지만 15:14로 승리, 무실세트로 128강전을 끝냈다. 쩐득민은 1세트를 15:11로 잡았다. 박주선, 이상대, 박흥식, 조지환도 첫 판을 승리
일반
[경륜·경정 소식]'변신은 무죄'…적응 마친 25기, 전술 다양화로 일대 변화 움직임
최근 벨로드롬의 실세로 꼽히는 25기 신인들이 다양한 전술로 멀티플레이어로 변신하는 일대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소위 ‘잡을 테면 잡아 봐라’란 선행 일변도의 정직한 전법에서 탈피해 상대나 상황에 따라 추입과 젖히기는 물론 거친 몸싸움도 마다않는 마크작전까지 구사해 눈길을 끈다. 야구로 비유하면 직구만 던지던 투수가 갑자기 커브나 슬라이더 같은 다양한 구종의 변화구를 던지는 격이다. 경륜은 대다수 추리가 빗나가게 되면 배당과 직결되는 만큼 상당한 주의가 요구되는 부분이기도 하지만 이러한 요소들이 관심과 흥미를 높여주는 것도 사실이다.2주 전 창원 우수급 경주에 출전한 25기 김호준(A2 상남 26세)은 지난 2월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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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평창패럴림픽 동메달리스트 대한민국 장애인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 2022베이징패럴림픽 출전티킷 확보위해 체코 세계선수권 출전--상위 4개 팀이 벌이는 시드 A조 배정받아
장애인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이 오는 2022년 베이징패럴림픽 출전권 획득을 위해 오는 19일부터 26일까지 체코의 오스트라바에서 열리는 세계장애인아이스하키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2018평창패럴림픽 동메달에 빛나는 우리 대표팀은 미국, 캐나다, 홈팀 체코와 함께 상위 4개팀이 벌이는 시드를 배정받아 A조에서 오는 19일 체코와 개막전을 벌이며 20일 캐나다, 22일 미국과 각각 예선 풀리그를 벌인다. 여기서 상위 2개팀은 자동으로 준결승 라운드에 진출하며 하위 2개팀은 B그룹(노르웨이, 이탈리아, 러시아, 슬로바키아)의 상위 2팀과 경기를 가져 또 다른 2장의 준결승 티켓을 다투게 된다. 세계선수권에서는 상위 5위까지 2022베이징동
일반
김세희-서창완, 근대5종 세계선수권대회 혼성 계주 금메달 목에 걸었다--개인전 여자 금메달리스트 따돌려
김세희(BNK 저축은행)과 서창완(전남도청)이 근대5종 세계선수권대회 혼성 계주에서 대망의 금메달을 따냈다.한국은 14일 밤(한국시간) 이집트 카이로에서 막을 내린 2021년 세계근대5종선수권대회 마지막날 혼성계주에서 김세희(BNK 저축은행)와 서창완(전남도청)이 한조를 이뤄 1432점을 획득, 1422점의 벨라루스의 Prokopenko Anastasiya, Palazkov Ilya를 10점차로 제치고 우승의 쾌거를 이루었다. 3위는 1415점을 얻은 독일의 Langrehr Rebecca, Dogue Patrick조가 차지했다. 이번 세계선수권대회는 이집트의 낯선 기후와 환경이 우리나라 선수들에게는 넘어야 할 또 다른 장벽이었지만 2020도쿄올림픽 출전권 획득을 위한 마지막 대회
일반
'5세트 21-19 극적인 승리' 한국 여자배구, 캐나다 풀세트서 꺾고 VNL서 3승째
한국 여자배구가 캐나다를 꺾고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에서 3승째를 수확했다.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은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미니의 리미니 피에타에서 열린 VNL 넷째 주 예선 라운드 12번째 경기에서 캐나다를 세트 스코어 3-2(15-25 25-18 27-29 25-20 21-19) 역전승을 거뒀다.전날 세르비아를 제물로 8연패를 끊은 한국은 2연승을 달려 분위기를 확 바꿨다.한국은 캐나다와 3승 9패로 동률을 이뤘지만, 승점 9점으로 캐나다(11점)보다 2점 부족해 14위에 머물렀다. 우리나라의 밑으로는 이탈리아, 태국이 있다. 2시간 41분짜리 혈투에서 끈질긴 한국 팀이 웃었다. 한국은 5세트서 듀스를 주고 받는 대접
배구
‘하회탈 마스크’ 당구 인플루언서 해커의 실력 내일 검증? 마민캄 타고 넘을까?
가면을 쓰고 경기에 나서는 ‘해커’의 당구 실력은 어떨까. 16일 만나는 128강 첫 판 상대가 만만찮다. 세계적 수준의 베트남 마민캄이다. 가면을 쓰고 당구 해설을 하는 ‘당구 방송인’ 해커가 그 모습 그대로 16일 ‘블루원리조트 PBA챔피언십’ 무대에 오른다. ‘친절한 해설자’가 아니라 ‘치열한 플레이어’다. 대회 스폰서의 초청을 받아 ‘처녀 출전’하는 해커는 당구인들 사이에선 잘 알려진 인물. 하지만 일반인들에겐 생소하다. 2019년 아프리카 TV 에듀테인먼트 부문 올해의 BJ로 선정되었으며 재미있고 쉬운 해설로 두꺼운 팬층을 형성하고 있다.‘게임 방송엔 BJ가 있는데 당구는 왜 없을까’하고 생각하다가 당구를 제대로
일반
톱4 김세연, 이미래, 김가영, 김예은 32강. 5~8위 임정숙, 박지현, 오수정, 박수아 탈락
3순위 시드의 김가영이 113점의 경기 최다 득점을 올리는 등 톱 4인 김세연, 이미래, 김예은 모두 넉넉하게 32강전에 올랐다.그러나 5~8위 시드를 받고 우선 배치된 임정숙, 박지현, 오수정, 박수아는 64강 매치에서 모두 탈락했다. LPBA 3관왕 임정숙은 5순위 시드. 베테랑 중의 베테랑이지만 2차 시드 배정자인 강지은과 PQ라운드 조 2위, 전체 28위로 겨우 64강에 오른 프로 신참 스롱피아비에게 밀려 탈락했다. 박지현, 오수정, 박수아는 재야 고수. 지난 해 챔피언십에서 한 차례 이상 강풍을 일으키며 랭킹 6위~8위를 기록했다. 덕분에 우선 시드를 받았지만 신진 세력에 뒤져 첫 판에서 주저 앉고 말았다. 이들 외에도 시드를 받은 김
일반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410] 왜 스몰볼(Small Ball)이라 말할까
농구에서 스몰볼(Small Ball)은 말 그대로 작은 공이라는 의미로 해석해선 곤란하다. 구기 종목 가운데 가장 큰 공을 쓰는 농구에서 스몰볼이라는 말은 비유적인 표현이다. 스몰볼이라는 것은 플레이를 작게 쪼갠다는 의미에서 붙인 말이다. 일종의 '위치없는 농구'이다. 포지션을 파괴하고 다양하고 독창적인 플레이를 펼치는 방법이다. 가드, 포워드, 센터진을 고정적으로 운영하지 않고 독특한 라인업을 구성해 기존의 형식을 깨뜨리는 것이다. 스몰볼 라인업에선 정통 포인트 가드, 정통 포워드, 정통 센터라는 말이 통하지 않는다. 필요에 따라 센터가 슛터가 되고 파워포워드가 센터를 맡기 때문이다. 스몰볼은 원래 야구에서 먼저 쓰던
농구
김가영 113점, 이미래, 김세연 32강 안착, 톱 5 임정숙 스롱피아비에 밀려 탈락
김가영은 100점을 훌쩍 뛰어 넘으며 32강전에 올랐으나 3관왕 임정숙은 PQ라운드 조 2위로 턱걸이 한 스롱피아비에게 밀려 톱5중 유일하게 탈락했다. 김가영은 14일 열린 ‘블루원리조트 LPBA 챔피언십’ 3쿠션 서바이벌 64강전에서 6연타 등 멀티 샷을 여러 번 쏘아 올리며 경기 최다 득점인 113점을 기록, 여유있게 조 1위를 차지했다. LPBA 3관왕 베테랑인 임정숙은 젊은 강지은과 스롱피아비 사이에서 고전, 3위를 함으로써 32강행에 오르지 못했다. 강지은은 84점으로 1위를 했고 PQ라운드 28위로 힘겹게 64강에 올라 온 스롱피아비는 69점으로 2위를 했다. 왕중왕 전 우승자 김세연, 3연속 투어 우승자 이미래, 랭킹 4위 김예은과 서한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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