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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2022스포츠인 종합교육과정 실시…스포츠행정가 과정 등 8개 과정, 11월 25일까지 실시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8월 9일(화)부터 11월 25일(금)까지 선수, 지도자, 스포츠행정가 등 스포츠인을 대상으로 기본소양 함양 및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스포츠인 종합 교육과정은 선수·지도자·심판 등 제도권 내 스포츠인뿐 아니라 일반 스포츠인 모두를 대상으로 하는 수준별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올해는 ▲스포츠행정가과정 ▲강사역량개발과정 ▲지도자과정 등 8개 과정을 집합 교육 위주로 시범 운영한다.스포츠행정가과정은 체육단체 직원 대상으로 ‘스포츠행정가가 반드시 알아야 할 것’ 온라인 줌 특강을 시작으로 입사 연차에 따라 초급, 중급, 고급으로 교육과정을 세분화하여 운영할 계획이다.강사역량개발과정은
일반
'또 민폐' 어빙, 다음 시즌도 토론토서 못 뛴다...캐나다, 코로나19백신 미접종 선수 입국 불허
카이리 어빙(브루클린 네즈)이 2022~2023시즌에서도 토론토 랩터스와의 원정 경기에 못 뛴다.NBA 사무국은 최근 각 팀에 코로나19 백신 주사를 맞지 않은 선수는 캐나다에 입국할 수 없다고 통보했다.캐나다와 미국은 코로나19 미접종 외국인의 입국을 불허하고 있다.이 같은 방침이 NBA 2022~2023시즌이 개막하는 10월 19일(한국시간) 전까지 바뀔 가능성은 극히 적다.그렇게 될 경우 어빙은 캐나다에 들어가지 못한다.현재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NBA 선수는 전체의 97%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토론토 선수들은 전원이 백신 주사를 맞아 미국 입국에 문제가 없다.어빙은 지난 시즌 내내 홈 경기에 뛰지 못하다 시즌 막판 뉴욕시 방역 방침
농구
"감독과 단장 해고 안 할거면 날 트레이드하라" 듀랜트, 구단주에 '최후 통첩'
케빈 듀랜트가 조 차이 브루클린 네츠 구단주에 자신을 택하든지 스티브 내쉬 감독과 션 마크스 단장을 택할지 결정하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디 애슬레틱의 샘스 샤나리아는 9일(한국시간) 듀랜트가 지난 주말 영국 런던에서 만난 차이 구단주에게 자신의 트레이드 요청을 다시 한 번 촉구하며 자신 또는 내쉬 감독과 마크스 단장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요구했다고 보도했다.이 자리에서 듀랜트는 브루클린의 방향을 믿지 않는다고 말했다고 샤나리아는 전했다. 듀랜트와 차이 구단주의 대화는 투명하고 프로페셔널했던 것으로 전해졌다.듀랜트가 차이 구단주에게 내쉬 감독과 마크스 단장을 해고하라고 요구한 것은, 이들이 카이리 어빙의
농구
한국, 16년 만에 세계여자청소년 핸드볼선수권대회 결승 진출
한국 여자핸드볼 청소년 국가대표팀이 16년 만에 세계선수권대회 결승에 진출했다.김진순(인천비즈니스고)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8일(현지시간) 북마케도니아 스코페에서 열린 제9회 세계여자청소년 핸드볼선수권대회 9일째 헝가리와 4강전에서 30-29로 승리했다.이로써 한국은 1회 대회였던 2006년 준우승 이후 16년 만에 이 대회 결승에 올랐다.대표팀은 한국 시간으로 11일 오전 1시 15분 덴마크와 대회 우승을 놓고 맞대결한다.18세 이하 선수들이 실력을 겨루는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핸드볼 강국이 몰려 있는 유럽 국가를 상대로 7연승을 거뒀다.조별리그에서 스위스, 독일, 슬로바키아를 연파했고 결선리그에서는 루마니아와 네덜란드를
일반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769] 왜 ‘경기일정(競技日程)’이라고 말할까
경기일정(競技日程)은 경기가 벌어지는 전반적인 일정을 말한다. 보통 선수들은 미리 정해진 경기일정에 따라 경기를 치르며, 팬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경기를 보기 위해서 경기일정부터 확인한다. 신문이나 방송 등에서 오늘의 경기일정 등을 매일 보도하는 것은 팬들이 궁금해하는 그날의 경기 일정등을 알리기 위한 때문이다. 경기일정은 일본식 한자어이다. 이 말은 원래 기술의 낫고 못함을 서로 겨루는 일인 경기(競技)와 그 날에 할 일, 또는 그 분량이나 순서를 뜻하는 일정(日程)이 합쳐진 것이다. 조선왕조실록 등을 검색해보면 경기라는 말은 딱 1번 나온다. 순종실록 부록 5권, 순종 7년 11월7일 ‘특별히 엽우경기대회(獵友競技大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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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6세트 동률. 필리포스 7세트 7점차 역전 매치포인트. 하나, 블루원 꺾고 4연승-PBA팀리그
역시 에이스였다. 김가영과 필리포스 카시도코스타스가 6, 7 세트 역전 샷으로 하나카드의 4연승을 이끌며 팀을 단독 선두에 올렸다. 6세트 여단식, 하나카드 김가영과 블루원 스롱 피아비. LPBA 3관왕 간의 올시즌 팀리그 첫 정면 대결이었다.세트 스코어는 블루원의 3-2 리드. 김가영은 지면 끝이었고 스롱은 져도 한 세트의 여유는 있었다. 그러나 7 세트 싸움은 카시도코스트스 대 엄상필. 블루원으로선 승리를 자신할 수 없었다. 스롱이 먼저 치고 나갔다. 1 이닝 1점에 이어 3 이닝 2연타로 3-0. 김가영은 3 이닝에서 겨우 1점을 올렸다. 불안한 출발, 하지만 스롱이 연이어 원뱅크 넣어치기를 놓치면서 머뭇거리는 사이 3-3, 4-4로 따
일반
경복고, 중고농구연맹 주말리그 왕중왕전 남고부 우승
경복고등학교가 2022 한국중고농구연맹 주말리그 왕중왕전에서 남자 고등부 정상에 올랐다.경복고는 8일 강원도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린 대회 남자 고등부 결승전에서 홍익사대부속고등학교를 87-71로 꺾고 우승했다.경복고에선 홍상민이 21득점 11리바운드, 김서원이 22득점 6리바운드 4어시스트 등으로 활약했다.주요 개인상도 경복고가 차지했다.사공병구 감독과 임성인 코치가 지도상을 받았고, 홍상민이 최우수상, 이경민이 어시스트상을 수상했다.
농구
남자배구, AVC컵 1차전 홍콩에 완승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세계랭킹 33위)이 약체 홍콩(89위)을 완파하며 8년 만에 우승을 노리는 아시아배구연맹(AVC)컵 대회에서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한국은 8일 태국 나콘빠톰 시티에서 열린 2022 AVC컵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홍콩에 세트 스코어 3-0(25-11 25-13 25-16)으로 승리했다.1차전에서 승리한 한국은 9일 태국(52위)과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한국이 태국전마저 승리해 A조 1위를 확정하면 11일 C조 2위, 12일 C조 1위와 경기를 치른 뒤 순위 결정전에 돌입한다.△ 2022 아시아배구연맹(AVC)컵 A조 조별리그 1차전(8일·태국 나콘빠톰 시티)한국(1승) 25 25 25 - 3홍콩(1패) 11 13 16 - 0
배구
'음주운전 사고' 김민석, 1년 6개월 자격정지…차기 올림픽 출전
음주운전 사고를 낸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국가대표 김민석(성남시청)이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문제없이 출전할 것으로 보인다.대한빙상경기연맹 스포츠공정위원회(공정위)는 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연맹 회의실에서 징계 회의를 열고 김민석에게 음주운전 사고 및 음주 소란 행위, 체육인의 품위를 훼손한 행위를 적용해 선수 자격정지 1년 6개월 징계를 내렸다고 발표했다. 김민석은 2024년 2월에 복귀한다.음주운전을 한 정재웅(성남시청)은 같은 이유로 선수 자격정지 1년, 음주운전을 방조하고 차량에 함께 탑승한 정선교(스포츠토토)와 정재원(의정부시청)은 각각 선수 자격정지 6개월, 선수 자격정지 2개월의 경
일반
213cm 센터가 핵심 3점 슈터? OKC, 신인 홈그렘에 기대
오클라호마시티(OKC) 썬더의 2021-22 시즌 3점슛 성공률은 32.3%로 NBA 최악이었다.아이제아 로비(44.4%) 등 비교적 3점슛이 괜찮았던 선수들은 꽤 많았으나 10경기 이상에서 40% 이상 슛성공률을 기록한 선수는 드믈었다.팀 평균이 리그의 다른 팀들에 비해 열악했던 이유다.OKC에서 가장 많은 3점슛을 시도한 선수는 루 도트와 샤이 길저스-알렉산더 정도였다. 그러나 둘의 슛성공률은 34% 미만이었다.로비는 명단에서 제외되고 무스칼라는 이번 시즌 팀의 핵심 선수가 아닐 가능성이 높다.SI닷컴은 이에 OKC는 키 213cm의 신인 장신 센터 쳇 홈그렌에 팀 최고의 3점 슈터가 되어주길 기대하고 있다고 최근 전했다.SI닷컴에 따르면, 센터임에
농구
이미래, 1-8서 대역전 매치포인트. TS 마침내 첫승-PBA팀리그
멀고도 먼 첫 승. 또 물건너 가는 줄 알았는데 이미래가 대역전 샷을 터뜨리며 마침내 TS 샴퓨의 첫 승을 일구었다. 이미래는 역시 이미래였다. TS 멤버 중 유일한 챔피언인 이미래는 8일 열린 '2022 PBA 팀리그' 1라운드 4일째 휴온스와의 경기 6세트 여단식(빛마루 방송지원센터)에서 1-8의 벼랑끝에서 역전 샷을 쏘아 팀의 1승을 해결했다.이미래의 승리는 사실 가물가물했다. 휴온스의 김세연이 1 이닝과 2 이닝에서 연속 4연타를 쏘아 1-8로 훌쩍 달아났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이미래는 흔들리지 않았다. 김세연이 세 차례나 돗대를 치지 못하고 헤매는 사이 기회가 오자 4 이닝에 4 연타를 치며 압박한 후 5이닝에 3연타를 터뜨려 9-8 승
일반
광복 77주년 기념 전 국민 달리기 행사 ‘함께 그리는 태극기’ 개최 …청와대 영빈관~광화문광장~국립중앙박물관 잇는 총 8㎞ 코스, 9일부터 전국민 대상 온라인으로 접수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8월 14일(일) 광복 77주년을 맞아 청와대부터 국립중앙박물관까지 국민 1000여 명이 함께 달리는 ‘함께 그리는 태극기’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달리기는 8㎞ 단일코스로 진행되며, 올해 국민들에게 새롭게 개방된 청와대 영빈관부터 광화문광장까지 1㎞는 모자를 활용한 대형 태극기 퍼포먼스를 하며 걷고, 이후 국립중앙박물관까지 7㎞는 다 함께 달리는 비경쟁 행사로 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광복 77주년을 기념하여 생활체육 참여 확산 목적으로 치러짐에 따라 독립 유공자 후손 30여 명, 인플루언서 안정은 러닝 전도사, 사격 진종오 선수를 비롯한 메달리스트들이 함께 참가할 계획이다.특히 달리기 코스는 걷기
일반
[경륜]'경륜황제' 정종진, 제12회 스포츠동아배 대상경륜 통산 3번째 우승
관록의 정종진(20기 35세 김포)이 ‘제12회 스포츠동아배 대상경륜’에서 우승, ‘경륜황제’의 자존심을 회복했다. 정종진은 7일 광명스피돔에서 15경주로 열린 결승전에서 그림 같은 추입전법을 선보이며 우승을 차지했다. 정종진은 중위권에서 머물며 기회를 노리다 세종팀인 김민배와 김관희가 나란히 치고 나서자 이들을 침착하게 따라붙은 뒤 마지막 3, 4코너에서 속도를 내며 선두로 나서 결국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2위는 정종진을 바짝 마크했던 양승원이 차지했고 3위는 정재원이 기록했다. 이날 특선 결승에는 5일과 6일 예선과 준결승을 거쳐 정재원(19기 36세 김포), 김민배(23기 31세 세종), 양승원(22기 32세 청주
일반
조던, 팔리지도 않고 살지도 않는 호화저택 재산세만 250만 달러 날려
포브스 추산 순자산 17억 달러의 마이클 조던이 팔리지도 않는 호화저택에 대한 재산세를 250만 달러나 날린 것으로 알려졌다.야후스포츠 등 해외 매체들은 최근 시카고 교외도시 하일랜드파크에 소재한 조던의 호화 저택이 2012년 부동산 시장에 나왔지만 아직도 팔리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이 저택은 2천900만 달러에 시장에 나왔으나 팔리지 않아 지금은1485만 5천 달러까지 내려갔다. 그런데도 입질을 하는 사람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이 저택의 규모는 어마어마하다. 대지 3만㎡에 지상 2층ㆍ지하 1층의 실내 면적이 5200㎡에 달한다. 침실이 9개고 욕실은 19개다. 또 서재, 영화감상실, 홈 바, 실내 농구장, 실내ㆍ외 수영장, 체력단련실
농구
[경정]경정선수, 스포츠윤리와 인성교육 시행…16일까지 총 4차례 경정선수 전원 대상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오는 16일까지 미사리경정장 선수동에서 경정선수 전원을 대상으로 총 4차례에 걸쳐 ‘스포츠윤리와 인성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선수들의 부정과 일탈행위를 사전에 예방함과 동시에 프로 선수로서의 역량 강화를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경주를 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승부조작, 불법도박, 음주운전, 폭력 등의 내용을 다뤘으며 선수들은 기승을 부리고 있는 불법 스포츠도박으로부터 생기는 사회적 폐해, 프로선수들의 부정경주 개입에 대한 사회적 파장과 영향력, 음주운전과 폭행에 대한 처벌 등에 대한 내용을 이해하고 경각심을 고취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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