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2(목)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해외축구
SOCCER
'한 팀만 남는다' 포항-서울, ACL 8강전 개봉박두
K리그 클래식의 '디펜딩 챔피언' 포항 스틸러스와 지난 해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이하 ACL) 준우승팀 FC서울이 외나무다리를 펼친다.2014 ACL 4강으로 가는 길목에서 만났다. 오직 한 팀 만이 살아남는다.포항과 서울은 오는 20일 포항 스틸야드와 2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ACL 8강 맞대결을 펼친다.올해 ACL 대회에는 K리그 클래식 포항, 서울과 함께 전북 현대와 울산 현대가 함께 출전했다. 포항은 16강에서 전북을 꺾고 8강에 올랐다. 서울은 16강에서 가와사키 프론탈레(일본)를 상대로 K리그의 자존심을 세우며 8강 대열에 합류했다.ACL은 16강까지 동서아시아를 구별하던 예년과 달리 올해부터는...
해외축구
한국 축구, '판 마르베이크 백신' 맞았다
먼 미래를 내다보는 한국 축구가 중요한 교훈을 얻었다.대한축구협회는 18일 기자회견을 열고 네덜란드 출신 베르트 판 마르베이크 감독과 대표팀 감독 협상의 최종 결렬 소식을 전했다.축구협회는 전날 판 마르베이크 감독과 협상 결렬 소식을 전한 데 이어 세금 등 연봉과 주 활동무대에 대한 의견 차이로 협상을 마무리하지 못했다고 구체적인 이유까지 공개했다. 판 마르베이크 감독은 최대 4년의 계약 기간 가운데 비활동기간은 국내가 아닌 유럽에 머물겠다는 의사를 피력하며 유소년 축구 발전 프로그램 참여를 원했던 축구협회와 이견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여러 후보 가운데 최우선 협상 대상이었던 판 마르베이크 감독과 합의하지 ...
해외축구
9월 A매치, '신태용 체제'로 간다
베네수엘라, 우루과이와 9월 A매치는 '신태용 체제'다.이용수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장은 18일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네덜란드 출신 베르트 판 마르베이크 감독과 협상이 최종 결렬됐다고 밝혔다.세금과 관련한 연봉, 주 활동무대에 대한 생각의 차이로 판 마르베이크 감독과 협상이 최종 결렬된 탓에 차기 축구대표팀 감독에 9월 A매치를 지도하게 한다는 축구협회의 계획은 사실상 무산됐다.이 때문에 기술위원회는 베네수엘라, 우루과이를 상대할 축구대표팀을 국내 코치진이 지도하도록 했다. 종전 대표팀과 연속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홍명보 전임 감독과 함께했던 박건하 코치, 김봉수 골키퍼 코치가 9월 A매치...
해외축구
U-20 여자축구, 승부차기 패배로 월드컵 4강 좌절
20세 이하(U-20) 여자축구 대표팀이 작년 유럽을 평정한 강호 프랑스를 상대로 분전했지만 마지막 고비를 넘기지 못하며 월드컵 4강 진출을 이루지 못했다.대표팀은 18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개최된 U-20 여자 월드컵 대회 8강전에서 프랑스와 연장전까지 득점없이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3-4로 아깝게 졌다.프랑스는 지난 해 유럽축구연맹(UEFA) 19세 이하 챔피언십 우승팀으로 이번 대회에서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 중 한 팀이다. 조별리그에서도 3경기에서 전승을 거뒀고 무려 12골을 넣은 반면 1골 밖에 내주지 않으며 탄탄한 전력을 과시했다.한국은 수비에 집중하면서 프랑스의 빈 틈을 노렸다. 후반 시작 1분 만에 결정적인 기회...
해외축구
'한국 축구 위한 헌신' 차기 대표팀 감독의 최우선 자격
"여러 자격이 필요하지만 한국 축구를 위한 헌신이 가장 중요하다."이용수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장은 18일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네덜란드 출신의 베르트 판 마르베이크 감독과 대표팀 감독직 협상 결렬을 공식 발표했다.축구협회는 3명의 우선 협상 대상자 가운데 판 마르베이크 감독을 1순위로 꼽아 다른 감독과 협상을 중단할 정도로 공을 들였지만 끝내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이 기술위원장은 "세금과 관련한 연봉, 주 활동지역에 대한 생각의 차이가 합의에 도달하지 못한 가장 큰 요인"이라고 밝혔다.1순위 후보였던 판 마르베이크 감독과 단독 협상이 결렬된 탓에 축구협회는 여러 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동시...
해외축구
"완벽했다" 기성용, 해외언론 선정 EPL 1R 베스트1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리그 1호 골을 터뜨린 기성용(25·스완지시티)이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이 선정한 1라운드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기성용은 ESPN이 18일(한국시간) 선정한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 베스트11 미드필더 부문에서 애런 램지(아스널), 다비드 실바(맨체스터시티) 등 세계적인 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기성용은 지난 16일 전통의 강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전반 28분 자신의 시즌 첫 골이자 리그 전체 1호 골을 터뜨리며 스완지시티의 2-1 승리에 기여했다.ESPN은 "올드트래포드에서의 활약상을 통해 개리 몽크 감독은 기성용을 잔류시켜야 한다고 확신하게 될 것이다"...
해외축구
김진수, 독일 호펜하임 데뷔전서 풀타임 활약
독일 분데스리가 호펜하임에 진출한 김진수(22)가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김진수는 17일(한국시간)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린 2014-2015시즌 독일축구협회(DFB) 포칼컵 1라운드 USC 팔로마와의 1라운드 경기에서 왼쪽 측면 수비수로 선발 출전해 호펜하임의 9-0 대승에 기여했다.객관적인 전력에서 호펜하임이 4부리그 수준의 팔로마보다 한수위였다. 호펜하임은 90분 내내 상대를 압도했다. 김진수는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는 못했지만 수비에서 제 몫을 했고 동료들과도 유기적인 플레이를 펼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김진수는 2014-2015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개막을 앞두고 열린 첫 공식경기에서 풀타임을 소화하며 새 시즌 활약을 예고했다...
해외축구
K리그 클래식 경남, 5개월 만에 승리 '감격'
K리그 클래식 경남FC가 길었던 무승의 터널에서 벗어났다.경남은 17일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 21라운드 상주 상무와의 원정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경남은 이차만 감독이 물러난 뒤 브랑코 바비치 기술고문에게 감독 대행을 맡긴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뒀다. 지난 3월26일 인천전 이후 약 5개월 만에 올린 첫 승이다.부산 아이파크는 11경기 무승(4무7패)의 터널에서 벗어나 성남을 3-2로 눌렀다. 전남 드래곤즈는 수원 삼성을 3-1로 제압하고 4연패 늪에서 벗어났다.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해외축구
축구 사령탑 차순위 후보는? 9월 A매치는 대행 체제?
한국 축구 대표팀의 차기 사령탑 후보 1순위였던 네덜란드 출신의 베르트 판 마르베이크 감독과의 협상이 결렬되면서 오는 9월 두 차례 열릴 예정인 A매치는 임시 사령탑 체제로 치러야 할 것으로 전망된다.대한축구협회는 17일 판 마르베이크 감독과의 계약 협상이 결렬됐다고 발표했다.이용수 협회 기술위원장이 취임하고 직접 네덜란드로 건너가 판 마르베이크 감독과 만난 것이 지난 5일이었다. 협상 결렬이 확인되기까지 약 2주의 시간이 소요됐다.다음 A매치는 9월5일과 8일로 예정돼 있다. 5일 오후 8시 경기도 부천에서 베네수엘라와 평가전을 치르고 추석 당일인 8일 오후 8시 경기도 고양에서 우루과이와 친선경기를 벌인다.대표팀은 9...
해외축구
축구협회 "대표팀 감독 후보 판 마르베이크와 협상 결렬"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차기 사령탑 후보로 거론됐던 베르트 판 마르베이크(62)과의 계약이 무산됐다.대한축구협회는 17일 판 마르베이크 감독과의 계약 협상이 결렬됐다고 밝혔다.협상을 주도한 이용수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장은 18일 오전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협상이 결렬된 이유와 배경을 직접 설명할 예정이다.네덜란드로 건너가 직접 판 마르베이크 감독을 만났던 이용수 기술위원장은 지난 7일 기자회견에서 "판 마르베이크 감독이 일주일 내에 수락 여부를 밝힐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한 바 있다.네덜란드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판 마르베이크 감독은 마치 한국행을 결심한 듯 보였다. 다만 세금 문제에 대한 막...
해외축구
기성용 "스완지에서의 첫 골, 오래 기다려왔다"
기성용(25)은 1년 전 스완지시티에서 밀려나듯이 떠나야 했다. 선덜랜드 임대를 끝나고 돌아온 기성용의 입지는 예전과는 많이 달라져 있었다. 이미 검증된 자신의 가치를 보여주는 일만 남았다. 증명했다. 감격은 2배였다.기성용은 16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끝난 2014-201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개막전에서 전반 28분 선제골을 터뜨려 스완지시티의 2-1 승리에 기여했다.스코틀랜드 셀틱에서 뛰던 기성용을 프리미어리그 무대로 이끌어준 구단이 바로 스완지시티다. 그러나 기성용은 스완지시티에서 많은 것을 보여주지 못한 채 지난 시즌 선덜랜드로 임대 이적해야 했다.다시 돌아온 기성...
해외축구
고개숙인 맨유 판 할 "우리의 레벨에 도달하지 못해"
루이스 판 할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는 프리시즌에서 전승 행진을 달리며 명예회복을 위한 모든 준비를 마친 것처럼 보였다.그러나 2014-2015시즌 첫 날부터 계획이 꼬였다. 기성용이 리그 전체 첫 번째 골을 터뜨린 스완지시티에게 일격을 맞고 체면을 구겼다. 판 할 감독은 기대했던 경기력을 선보이지 못했다며 고개를 숙였다.판 할 감독은 16일(한국시간) 홈구장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시즌 개막전에서 스완지시티에게 1-2로 패한 뒤 영국 현지 언론을 통해 "우리가 이전에 보여줬던 레벨에 도달하지 못한 경기였다. 실망스럽다. 그게 우리가 패한 이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맨유는...
해외축구
"환상적인 마무리" 기성용 활약에 英언론 호평
기성용(25)이 2014-201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개막 첫 날부터 활짝 웃었다. 명예회복을 노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를 무너뜨린 기성용의 리그 개막 축포가 호평을 받았다.영국 언론 스카이스포츠는 16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스완지시티와 맨유의 개막전에서 전반 28분 선제골을 기록하며 2-1 팀 승리를 도운 기성용에게 평점 7점을 부여했다.기성용이 받은 평점은 평점 8점을 받은 수비수 애슐리 윌리엄스에 이어 팀 내에서 두 번째로 높은 점수다. 스완지시티가 승리한만큼 기성용을 포함한 10명의 선수가 평점 7점을 기록하며 후한 평가를 받았다.이 매체는 기성용에 대해 "환상적인 마무리로 골...
해외축구
기성용, EPL 개막 축포에 맨유까지 잡았다
이보다 더 화려한 출발이 또 있을까.기성용(25·스완지시티)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014-2015시즌 첫 골의 주인공으로 우뚝 섰다. 기성용의 골은 루이스 판 할 감독 체제로 새롭게 출발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를 꺾는 이변으로 연결됐다.기성용은 16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맨유와의 리그 개막전에 선발 출전해 전반 28분 선제골을 넣었다.시구르드손의 패스를 받은 기성용은 정확한 왼발슈팅으로 맨유의 골망을 흔들었다.기성용의 시즌 첫 골은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전체를 통틀어 첫 번째 골로 기록됐다.기성용은 지난 시즌까지 리그 통산 27경기에 출전해 3골을 넣은 바 있다.기성용의 가치를 재확인...
해외축구
이동국, 친정팀 상대로 전북 소속 통산 100호 골!
이동국(35)이 친정팀 포항을 상대로 전북 현대에서의 통산 100호 골을 터뜨렸다.이동국은 16일 오후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 21라운드 원정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에 승부를 결정짓는 쐐기골을 터뜨리며 전북의 2-0 승리를 견인했다.이동국은 팀 승리를 확정지었을 뿐만 아니라 전북에서 기념비적인 대기록을 수립해 두 배의 기쁨을 누렸다.2009년 전북으로 이적한 이동국은 전북 유니폼을 입고 뛴 181번째 경기에서 전북 소속 통산 100호 골을 쏘아올렸다.이로써 이동국은 한 팀에서 100골 이상을 기록한 역대 네 번째 선수가 됐다. 지난 시즌을 끝으로 FC서울을 떠난 데얀이 통산 122골을 기록했고 김현석과 윤...
해외축구
901
902
903
904
905
906
907
908
909
910
많이 본 뉴스
"이게 꿈이냐, 생시냐" 불과 1분 만에 0원이 30억으로?… 호주전 승리 뒤 벌어진 일, 우승하면 112억 '대박'
국내야구
도쿄돔의 MVP는 문보경이었다...투런포·4타점·마지막 아웃까지 '원맨쇼', 한국 8강 티켓의 주인공
국내야구
'한국, 우승하면 김도영 군대 안 갈까?'... 20년 만에 WBC 병역 특례론 다시 불붙을까
국내야구
'겨울 내내 쇼트게임만 팠다' 유현조, 대상 방어 첫 관문…12일 태국서 개막
골프
원태인 "내년에 기아 가야겠다"...지인이 올린 DM에 삼성 팬들 난리, "농담이지만, FA 앞둔 민감한 시기에"
국내야구
'그래도 짚을 건 짚고 가야!' 한화, 정우주 위한다면 당장 2군 보내야...KBO, 신인 1년 2군 의무화 도입해야
국내야구
'그놈의 TQB가 뭐길래...' 문보경의 '허무한 삼진'에 뿔난 대만 팬들...문, 정말 '고의 삼진'당했을까?
국내야구
한국 WBC 8강 대진 확정, 카리브해 슈퍼스타 군단이 마이애미에서 기다린다
해외야구
'새옹지마로세!' WBC 8강 가는데 부상에 '빨간불' 켜진 김혜성의 2루수 경쟁
해외야구
"저 아재 공 진짜 재밌네”…'노토바이' 노경은 투구 뒤 일본 해설, 생방송 '마이크 사고'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