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2(일)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축구
SOCCER
'작년엔 왼쪽이었는데..' 대구 캡틴 홍정운, 오른쪽 무릎 부상…수술 가능성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대구FC의 주장이자 중앙 수비의 핵심인 홍정운(26)이 또 한 번 무릎 부상을 당하는 안타까운 상황이 벌어졌다.3일 대구 구단에 따르면 홍정운은 지난달 29일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K리그1 4라운드 상주 상무와의 홈 경기에서 오른쪽 무릎을 다쳐 후방 십자인대 파열 진단을 받았다.당시 선발 출전한 홍정운은 전반 10분 무릎 통증을 호소하며 김재우와 교체돼 나갔다.초반 세트피스 상황에서 활발히 공격에 가담하던 그는 시작 5분여 만에 공을 쫓다 상대 골키퍼와 충돌해 한 차례 넘어졌고, 얼마 지나지 않아 세컨드 볼을 따내려다 미끄러졌다. 잠시 쓰러진 채 불편한 기색을 보이던 홍정운은 일어나 다시 뛰었지만
국내축구
J리그 나고야 그램퍼스, 코로나19 확진 선수 발생에 2일 팀 훈련 중단
일본 프로축구 J리그가 2020시즌을 재개하기로 결정한 지 나흘 만에 코로나19 감염 선수가 나와 비상이 걸렸다.J1리그(1부) 나고야 그램퍼스는 2일 구단 홈페이지에 "일본 국가대표로도 뛴 공격수 가나자키 무(31)가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구단에 따르면 가나자키는 지난달 29일 팀 훈련 후 체온이 38.5까지 오를 정도로 발열 증세를 보이고 피로감과 두통도 호소해 이후 이틀 동안은 훈련에서 제외됐다. 그러고는 1일 아침부터 발열 및 피로, 두통 등의 증세가 심해 병원에서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았다.나고야는 "현재 가나자키 이외에 코로나19에 감염됐거나 의심 증상을 보이는 선수, 직원은 없다"면서 "가나자키도
해외축구
스페인 라리가, 12일 재개 앞두고 주재원 통해 서울서 설명회 개최
스페인 라리가가 3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골스튜디오에서 설명회를 열어 코로나19로 경기가 중단된 기간 주요 활동과 재개 계획 등을 전했다. 이날 설명회를 진행한 서상원 라리가 한국주재원은 "라리가 재개는 스페인이라는 국가와 문화 차원에서도 중요한 부분이다. 가장 중요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인 축구를 제공하는 게 의무라고 생각하고, 책임감 있게 재개를 준비했다"고 의미를 전했다.그는 "재개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모든 구성원의 안전과 건강이다"라면서 "라리가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스페인 정부와 보건 당국과의 협의로 관련 지침을 정하고 재개를 위한 단계를 밟아왔다"고 설명했다.라리가는 국내 프로축구 K리그 신종 코로나
해외축구
포항 일류첸코, K리그1 4라운드 최우수선수 선정...K리그2 5라운드 MVP는 부천 이현일
지난 달 31일 인천과의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한 포항의 일류첸코 K리그1 2020 하나원큐 K리그1 4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뽑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3일 "인천 원정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포항 스틸러스의 4-1 대승을 이끈 일류첸코를 하나원큐 K리그1(1부리그) 2020 4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일류첸코는 지난달 31일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경기 시작 6분 만에 팔라시오스가 오른쪽 측면에서 올린 크로스를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해 팀의 선제골을 넣었다. 이후 후반 23분 팀 동료 이승모의 득점을 거드는 등 이날 1골 1도움의 활약을 펼쳤다.일류첸코는 3라운드 FC서울전에 이어 두 경기 연속
국내축구
'신병 받아라' 김용환, 심상민, 허용준 등 12명, 상주 상무 합류
프로축구 K리그1 상주 상무가 12명의 신병을 맞이한다.상주 구단은 3일 "지난달 12일 입대한 12명의 신병 선수들이 육군훈련소에서 1주일 동안 훈련을 마치고 1일자로 국군체육부대에 파견됐다"라며 "남은 4주간의 훈련은 올 시즌이 끝나고 12월에 육군훈련소에 재입소해 치를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에 상주에 합류한 신병들의 면면은 화려하다.2001년생 오현규(수원)를 필두로 '포항 3인방' 김용환, 심상민, 허용준을 비롯해 지난 시즌 K리그2 도움왕 정재희(전남) 등은 즉시 전력감으로 평가받는다. 12명의 신병이 합류한 상주는 6일 오후 7시 구덕운동장에서 부산 아이파크와 하나원큐 K리그1 2020 5라운드 원정에 나선다.◇ 상주 상무 신병
국내축구
EPL, '조건부' 친선경기 허용
오는 17일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재개를 앞두고 EPL 사무국이 클럽들의 경기력 향상을 고려해 일정 조건을 포함한 친선경기 개최를 허용했다.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는 3일(한국시간) "EPL 구단들이 시즌 재개를 앞두고 친선경기 개최의 청신호가 켜졌다"라며 "EPL 사무국이 클럽들의 친선전 개최를 허용했지만 엄격한 지침이 포함됐다"고 보도했다.이 매체에 따르면 프리미어리그 상위권 클럽들이 다른 클럽과의 친선전이 필요하다는 요청을 했고, EPL 사무국은 이를 받아들였다.다만 친선경기 개최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 제한 규정 준수가 필수다. 이에 따라 EPL 사무국은 ▲ 90분
해외축구
리버풀 선수들도 무릎 꿇기, '미국 흑인사망' 시위 지지
미국 백인 경찰에 의한 흑인 사망 사건으로 전 세계에 항의 시위가 번지는 가운데 잉글랜드 프로축구 리버풀 선수들도 지지의 뜻을 전했다.영국 공영방송 BBC는 2일(한국시간) 리버풀 선수 29명이 훈련 중 홈구장 안필드의 센터서클에서 함께 무릎을 꿇어 미국 흑인 조지 플로이드의 사망으로 인한 항의 시위에 지지 메시지를 보냈다고 보도했다.리버풀 선수 피르힐 판데이크, 트렌트 알렉산더-아널드 등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흑인의 생명도 중요하다'('#BlackLivesMatter)는 해시태그와 함께 '뭉치면 강하다'(Unity is Strength)라는 글과 선수들이 무릎을 꿇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미국프로풋볼(NFL)의 콜린 캐퍼닉이 경찰의 총
해외축구
박지성, 日 매체로부터 교토 퍼플상가 역대 최고 선수에 선정
한국 축구의 '전설' 박지성(39)이 일본 유력 축구 전문지로부터 일본 프로축구 교토 퍼플상가 역대 최고의 선수로 뽑혔다.일본의 매체 '사커 다이제스트'는 2일 J리그2(2부 리그)에 있는 각 구단의 역대 최고 선수를 선정하며 박지성을 교토를 대표하는 선수로 꼽았다. 이 매체는 "박지성은 교토 소속으로 2002년 한일 월드컵에 출전하는 등 크게 성장했다"면서 "특히 구단에 일왕배 우승컵을 안기고 유럽으로 떠났다"고 설명했다.2000년 6월 당시 J리그1에 있던 교토에 입단한 박지성은 3시즌을 뛴 뒤 2003년 1월 거스 히딩크 감독이 이끌던 PSV 에인트호번(네덜란드)으로 이적해 유럽 진출에 성공했다.교토에서는 박지성 외에도 최용수 FC서울
해외축구
오범석, 13년만에 포항 복귀...6개월 단기 계약
오범석(36)이 13년만에 프로선수 생활을 시작한 포항 스틸러스의 유니폼을 입는다.포항은 2일 "K리그 통산 370경기에 출전한 베테랑 오범석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올해 말까지 6개월인 것으로 알려졌다. 등 번호는 47번이다.포철공고를 졸업하고 2003년 포항에서 프로에 데뷔했던 오범석은 최근 강원FC와 계약을 해지하고 친정 팀의 유니폼을 입었다.K리그 통산 370경기에 출전해 15득점 11도움을 기록 중인 오범석은 수비형 미드필더뿐만 아니라 측면 수비, 중앙 수비까지 맡을 수 있는 멀티 자원이다.포항은 "오범석의 합류가 주축 좌우 풀백인 심상민과 김용환의 입대로 인한 공백을 메워주고 수비 라인 전반에서 선수단 운영에
국내축구
무릎 꿇은 리버풀 선수들 '플로이드 사망' 항의 시위 지지
미국 백인 경찰의 과잉단속에 의한 흑인 플로이드의 사망 사건으로 전 세계에 항의 시위가 번지는 가운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리버풀 선수들도 이에 대한 지지의 뜻을 전했다.영국 공영방송 BBC는 2일(한국시간) 리버풀 선수 29명이 훈련 중 홈구장 안필드의 센터서클에서 함께 무릎을 꿇어 미국 흑인 조지 플로이드의 사망으로 인한 항의 시위에 지지 메시지를 보냈다고 보도했다.리버풀 선수 반 다이크와 알렉산더-아놀드 등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흑인의 생명도 중요하다'('#BlackLivesMatter)는 해시태그와 함께 '뭉치면 강하다'(Unity is Strength)라는 글과 선수들이 무릎을 꿇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한편 리버풀 선수들이
해외축구
메시, 바르셀로나서 1년 더...계약 해지 옵션 발동 안해
리오넬 메시(33·FC바르셀로나)가 적어도 내년 여름까지는 바르셀로나에서 활약할 전망이다.AP통신은 "메시가 계약을 일방적으로 해지할 수 있는 옵션을 발동하지 않아 현 계약 기간이 끝나는 내년 6월까지 바르셀로나 소속으로 뛰는 게 확정됐다"고 2일(한국시간) 보도했다. 계약 해지 옵션은 현지시간으로 6월 1일까지 발동할 수 있었다.바르셀로나(바르사) 유스 출신으로 17살이던 2004-2005시즌 성인 1군 무대에 데뷔한 메시는 이로써 17시즌 동안 바르셀로나 '원 클럽' 선수가 됐다. 메시는 바르셀로나에서 474경기 출전에 438득점을 기록 중이다.한편, 메시의 소속팀 바르셀로나는 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리그가 중
해외축구
블래터 전 FIFA 회장, 부패혐의 조사 중 미국으로부터 사퇴 압력 받아
제프 블라터(84) 전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부패 혐의를 조사 중이던 미국 당국으로부터 엄청난 사퇴 압력을 받았다고 말했다고 dpa 통신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그는 스위스 키스톤-SDA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그들은 수장이 가야만 한다고 말했다"면서 "갑자기 FIFA는 미국에 대해 마피아 조직이 아니라 희생물이 됐다"고 주장했다. 블라터 전 회장은 또 잔니 인판티노 현 FIFA 회장이 자신의 자리를 이어받을 때 스위스 당국이 힘을 보탰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인판티노 회장이 월드컵 경기에 참여하는 팀을 늘리는 등 축구를 거대한 현금 기계로 만들고 싶어하는 것 같다며 비판했다.블라터 전 회장은 2011년 FIFA 회장 선거를 앞두고 미
해외축구
'유럽 내 최다 감염' 발렌시아, 코로나19 의심 증세에도 원정 온 아탈란타 구단 감독 비판
이강인(19)의 소속팀인 스페인 라리가의 발렌시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심 증상에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발렌시아 원정에서 경기를 지도한 세리에A 아틀란타 감독을 공개 비판했다.발렌시아는 1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낸 성명에서 "잔피에로 가스페리니 아탈란타 감독은 경기 전날과 당일 자신이 코로나19 증상을 보인다는 점을 명확히 인지했으면서도 발렌시아 원정 소화해 많은 사람을 위험에 빠뜨렸다"고 지적했다.이어 "그날 경기는 위험을 최소화하려는 스페인 방역 당국의 책임과 노력 아래 무관중으로 열렸다"면서 "우리 구단은 가스페리니 감독의 행동에 대해 공개적으로 놀라움을 표명한
해외축구
전북, 올여름 '중원' 강화…코로나19에 신형민 '복귀'
프로축구 전북 현대가 '중원의 핵' 신형민(34)과 다시 함께 K리그1 4연패를 노린다.전북은 수비형 미드필더 신형민을 재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지난 시즌을 끝으로 전북과 계약이 만료된 신형민은 중국 슈퍼리그 베이징 런허에 새 둥지를 틀 것으로 알려졌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탓에 불발됐다.코로나19로 중국 정부가 외국인 입국을 제한하면서 신형민이 중국에 들어갈 수 없었다.또 슈퍼리그 여러 팀이 코로나19로 인한 재정 악화로 서로 합병하는 등 혼란으로 베이징 구단이 신형민을 영입할 여력도 없어진 것으로 알려졌다.갈 곳이 없어진 신형민과 시즌 초 '허리 부실' 증상으로 고생하던 전북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지
국내축구
'해트트릭' 산초, 플로이드 추모 세리머니 펼쳐...도르트문트는 6-1 대승
잉글랜드 신성 제이든 산초(20)가 최근 미국에서 벌어진 경찰관의 강압적 체포 과정에서 사망한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를 추모하는 골 세리머니를 펼쳤다. 도르트문트와 파더보른의 2019-2020 분데스리가 29라운드가 치러진 1일(한국시간) 독일 파더보른의 벤틀러 아레나에서 골을 넣은 산초가 의미 있는 세리머니가 펼쳐 TV로 경기를 지켜보던 팬들을 숙연하게 했다.산초는 팀이 1-0으로 앞선 후반 13분 페널티 지역 왼쪽 측면에서 율리안 브란트가 내준 땅볼 크로스를 골 지역 정면에서 오른발 슛으로 결승 골을 터트렸다.득점에 성공한 산초는 유니폼 상의를 벗는 세리머니를 했고 그의 이너웨어에는 '조지 플로이드를 위한 정의(Justice fo
해외축구
781
782
783
784
785
786
787
788
789
790
많이 본 뉴스
'KBL에 왜 가?' 여준석의 플랜 B, 일본 B 리그가 유력한 이유
농구
노시환, 롯데행 소문 완전 사문화, 왜?
국내야구
"대표팀 떨어진 우리끼리 하자"...WBC 낙마 문동주·최재훈, 오키나와서 불펜 합작
국내야구
한국 빙속, 24년 만에 노메달 위기...정재원 매스스타트가 마지막 희망
일반
8연패 삼성화재 vs 3연패 한국전력…연패 탈출 건 대전 빅매치
배구
경찰 수사 + 구단의 강력한 일벌백계 의지 + 여론 악화=무기한 자격 정지 또는 방출?...나승엽, 고승민, 김동혁, 김세민 선수 생명 '위기'
국내야구
송성문, 선발 제외! 첫 시범경기부터 벤치 대기...WBC 참가 더닝은 시애틀 선발 등판해 1.2이닝 37개 투구 무실점
해외야구
이소미, LPGA 투어 혼다 타일랜드 2R 이글+버디 9개 61타 폭발...17언더파 단독 1위
골프
정우주가 누구한테 스리런포를 얻어맞았다고?...1군 4시즌 무홈런 6개 안타 친 양우현에 통타당해
국내야구
누가 '아간'이 될 것인가? 롯데, 도박 4인방 중 한 명 방출하나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