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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만 2골' 손흥민, 프리시즌 3부리그 입스위치 타운과의 첫 경기서 2골 폭발
'전반만 2골'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하는 손흥민(28·토트넘 홋스퍼)이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2골을 몰아쳐 새 시즌에 대한 가능성을 높였다.손흥민은 23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입스위치 타운(3부리그)과의 프리시즌 첫 친선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만 뛰고도 두 골을 넣어 토트넘의 3-0 완승을 이끌었다.손흥민은 2019-2020시즌에 자신의 한 시즌 프리미어리그 최다 공격포인트(21개·11골 10도움) 및 공식 경기 최다 공격포인트(30개·18골 12도움)를 기록하는 등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시즌을 마치고 지난달 말 귀국해 국내에서 자가격리를 포함한 짧은 휴식을 취한 뒤 17일
해외축구
[프로축구 중간순위] 22일
◇ 2020 K리그1 중간순위(22일)순위팀승점승무패득실차1울산3912313610262전북3812222810183상주28844202004대구26755261975포항25745282086서울206291631-157부산194761823-58강원184672026-69성남184661317-410광주174581623-711수원143591421-712인천1125101024-14 ※ 순위는 승점-다득점-득실차-다승 순
국내축구
인천, 수원 꺾고 첫 2연승 …부산 6경기 만에 승리
프로축구 K리그1 최하위 팀 인천 유나이티드가 11위 수원 삼성과 맞대결을 잡고 시즌 첫 2연승을 올렸다.인천은 22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17라운드 홈경기에서 후반 24분 터진 송시우의 결승 골에 힘입어 수원을 1-0으로 제압했다.올 시즌 개막 이후 리그 15경기에서 5무 10패에 그치다가 지난 라운드 대구FC를 상대로 감격의 첫 승을 신고했던 인천은 11위 수원과의 '승점 6짜리 대결'까지 잡고 2연승을 거뒀다.순위는 여전히 최하위인 12위지만, 인천은 연승에 힘입어 승점 11을 쌓고 수원(승점 14)과의 격차를 3으로 줄여 1부 생존 경쟁을 안갯속으로 빠뜨렸다.반면 수원은 최근 2연패를 포함해 4경기 무승(1무
국내축구
[프로축구2부 중간순위] 22일
◇ 2020 K리그2 중간순위(22일)순위팀승점승무패득실차1수원FC268252916132대전25744242223경남25673221934제주25743191455전남23583161066서울E22645181807부천206271416-28안양164471820-29안산13348818-1010충남아산112591227-15 ※ 순위는 승점-다득점-득실차-다승 순
국내축구
전남 이유현 결승골, 아산에 2-0 승리…5경기 만에 승리
프로축구 K리그2 전남 드래곤즈가 충남아산을 4연패로 몰아넣고 5경기 만에 승리를 올렸다.전남은 22일 아신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충남아산과 하나원큐 K리그2 2020 16라운드 원정에서 2-0으로 이겼다.최근 3무 1패로 아쉬운 성적표를 거뒀던 전남은 오랜만에 승전고를 울리며 승점 23을 따내 한 경기를 덜 치른 서울 이랜드FC(승점 22)를 따돌리고 6위에서 5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전남은 전반 33분 최효진이 페널티 지역 왼쪽 측면에서 올린 크로스를 페널티 지역 오른쪽으로 쇄도하던 이유현이 넘어지며 기막힌 오른발 하프 발리슛으로 원더골을 충남아산의 골그물을 흔들었다. 전반을 1-0으로 마친 전남은 후반 36분 에르난데스의 추가
국내축구
인천 송시우 결승골, 11위 수원 꺾고 시즌 첫 2연승
프로축구 K리그1 최하위 팀 인천 유나이티드가 11위 수원 삼성과의 맞대결을 잡고 시즌 첫 2연승을 올렸다.인천은 22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17라운드 홈경기에서 후반 24분 터진 송시우의 결승 골에 힘입어 수원을 1-0으로 제압했다.올 시즌 개막 이후 리그 15경기에서 5무 10패에 그치다가 지난 라운드 대구FC를 상대로 감격의 첫 승을 신고했던 인천은 11위 수원과의 '승점 6짜리 대결'까지 잡고 2연승을 거뒀다.순위는 여전히 최하위인 12위지만, 인천은 연승에 힘입어 승점 11을 쌓고 수원(승점 14)과의 격차를 3으로 줄여 1부 생존 경쟁을 안갯속으로 빠뜨렸다.반면 수원은 최근 2연패를 포함해 4경기 무승(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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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슬레이드-체임벌린 무릎 부상에 코로나19 확진자까지…'아슬아슬' 리버풀 훈련 캠프
30년 만에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챔피언에 오른 리버풀의 오스트리아 전지훈련 캠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이어 부상자까지 나왔다. 리버풀은 22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알렉스 옥슬레이드-체임벌린이 무릎 부상으로 남은 오스트리아 전지훈련 일정을 소화하지 못하게 됐다"라며 "팀의 의무팀과 함께 리버풀 훈련장으로 돌아가 재활에 나섰다"고 발표했다.위르겐 클롭 리버풀 감독은 "정말로 불행한 상황이 벌어졌다"라며 "무릎을 다쳤던 조던 헨더슨과 유사한 상황이다. 언제 복귀할 수 있을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프리시즌 기간에 경기할 수 없다는 것은 확실하다"고 아쉬워했다. 리버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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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세 히딩크 감독, 'FIFA 랭킹 80위' 카리브해 네덜란드령 퀴라소 사령탑 취임
거스 히딩크(74·네덜란드) 감독이 네덜란드령 퀴라소 축구대표팀의 사령탑과 기술위원장을 함께 맡았다.네덜란드 일간지 '더 텔레흐라프'는 22일(한국시간) "히딩크 감독은 결코 사령탑직과 이별을 고할 수 없었다"라며 "74세의 히딩크 감독이 퀴라소 대표팀의 감독직과 기술위원장직을 동시에 맡았다"라고 전했다.이 매체는 "히딩크 감독이 2022년 카타르 월드컵까지 계약했다"라며 "퀴라소 축구협회는 히딩크 감독을 영입해 대표팀을 더 전문화하겠다는 의도"라고 전했다.2002년 한일월드컵에서 한국 축구의 4강 진출을 지휘한 히딩크 감독은 2018년 11월 도쿄올림픽 준비에 나선 중국 U-23 대표팀의 지휘봉을 잡았지만 성적 부진으로 지난해
해외축구
대패 충격의 바르셀로나 루이스 수아레스 "팀이 원한다면 벤치에도 앉겠다"....매각은 사전 상의할 것을 요청
FC 바르셀로나의 공격수 루이스 수아레스(33)가 챔피언스리그서 바이에른 뮌헨에 8-2로 충격적인 패배를 한 이후 처음으로 인터뷰를 가졌다고 미국 경제매체 포브스가 22일 보도헀다. 포브스가 전한 바에 따르면 수아레스는 22일 스페인 국영신문 엘 파이스와 만나 자리에서 바르셀로나 잔류 여부에 대한 질문에 "구단이 나에게 의지한다면,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계속 기부하고 싶다. 바르셀로나에 도착한 이후 여전히 지지를 받는다는 것을 느꼈고, 계속 이어나갈 수 있는 힘을 많이 준다“고 말했다. 수아레스는 로타로 마르티네즈(인터 밀란)와 멤피스 데파이(올림피크 리옹)의 입단 가능성과 관련, ”내가 대체자가 되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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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캡틴 매과이어, 그리스 휴가지에서 폭행 사건 연루 체포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캡틴' 해리 매과이어(27)가 그리스 휴가지에서 폭행 사건에 연루돼 체포됐다.영국 공영방송 BBC는 21일(현지시간) "맨유 주장 매과이어가 그리스 미코노스섬에서 벌어진 폭행 사건에 연루돼 체포됐다"라며 "현지 검찰도 경찰관과 실랑이를 펼친 외국인 3명을 체포했다는 발표를 했다"고 보도했다.이에 대해 맨유는 성명을 내고 "매과이어가 미코노스섬에서 벌어진 사건에 연루된 사실을 인지하고 있다"라며 "매과이어는 그리스 당국에 전적으로 협조하고 있다. 더는 이 사건에 대해 언급을 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그리스 경찰에 따르면 미코노스섬 술집 밖에서 외국인 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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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비야, 인터밀란에 3-2 역전승…유로파 6회 우승 금자탑
세비야(스페인)가 인터 밀란(이탈리아)을 따돌리고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역대 최다 우승 횟수(6회)를 기록했다. 세비야는 22일(한국시간) 독일 쾰른의 라인에네르기 슈타디온에서 열린 2019-2020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루크 더용의 멀티 골과 상대 로멜루 루카쿠의 자책골로 인터 밀란에 3-2 재역전승을 거뒀다.이미 5차례(2005-2006, 2006-2007, 2013-2014, 2014-2015, 2015-2016시즌) 정상에 올라 유로파리그 역대 최다 우승 기록을 보유했던 세비야는 또 하나의 트로피를 추가, 유로파리그 최강자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세비야는 유로파리그 결승 진출도 이번까지 6회로 가장 많은데, 이 6차례에 결승에서 모두 승리하는 강한 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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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르도 황의조, 리그앙 개막전 선발출전했지만 공격포인트 기록 못해…낭트와 0-0 비겨
한국 축구 대표팀 '골잡이' 황의조(28·보르도)가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앙 개막전에 선발 출전했지만 아쉽게 공격포인트를 따내지 못했다.보르도의 황의조는 22일(한국시간) 프랑스 보르도의 누보 스타드 드 보르도에서 열린 낭트FC와 2020-2021 리그앙 1라운드 홈경기에 왼쪽 날개로 선발 출전해 후반 30분 교체될 때까지 75분 동안 뛰었다.보르도는 전반 중반 미드필더 메흐디 제르칸이 거친 태클로 퇴장당하면서 10명이 싸우는 수적 열세에 빠졌지만 실점을 막아내며 개막전에서 0-0으로 비겼다.지난 시즌 리그앙에 데뷔해 6골 2도움의 좋은 활약을 펼쳤던 황의조는 이날 낭트와 '대서양 더비(Derby de l'Atlantique)'로 펼쳐진 이번 시즌 개막
해외축구
신태용 인도네시아 축구 대표팀, 전지훈련 장소 한국 대신 크로아티아 선택
신태용 감독의 인도네시아 19세 이하 축구대표팀(U19팀)이 한국 대신 크로아티아를 전지훈련 장소로 택했다. 인도네시아축구협회(PSSI)에 따르면 모차마드 이리아완 협회장이 격리가 면제되는 크로아티아를 전지훈련 장소로 정했다. 모차마드 회장은 “인도네시아 대표팀은 8월 말 전지훈련을 떠나 9월 2∼8일 크로아티아 등 4개국이 겨루는 대회에 참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모차마드 회장은 “크로아티아의 기온이 우즈베키스탄과 비슷하기 때문에 U19팀이 훈련하기에 매우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인도네시아 U19팀은 오는 10월 우즈베키스탄에서 열리는 2020 아시아축구연맹 U-19 챔피언십에 출전할 예정이다.U19팀은 크로아티아에서 훈
해외축구
러시아로 간 황인범 "루빈 카잔 옛 명성 되찾게 하겠다" 당찬 포부
러시아로 날아간 황인범이 소속팀의 부활에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루빈 카잔 구단은 20일(현지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입단한 황인범과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K리그2 대전시티즌(현 대전 하나시티즌)에서 뛰다 지난해 1월 미국프로축구(MLS) 밴쿠버 화이트캡스로 이적했던 황인범은 지난 14일 루빈 카잔으로 이적했다. 루빈 카잔은 2008년과 2009년 러시아 1부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차지했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와 유로파리그에도 다수 출전한 강호다.루빈 카잔과 3년 계약을 마친 황인범은 “유럽에서 뛰는 게 어릴 때 꿈”이라며 “이 팀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레오니드 슬루츠키 감독(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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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느냐, 남느냐 고민에 빠진 메시...쿠만 감독에게 바르셀로나에서 자신의 미래 안 보인다 밝혀
리오넬 메시(33)가 바르셀로나에서는 더 이상 자신의 미래를 찾을 수 없다고 밝혔다. 스페인 라디오방송 RAC1는 21일(한국시간) “메시가 쿠만 감독을 만나 바르셀로나에서 자신의 미래가 뚜렷하게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메시는 20일 오후 자신의 집에서 이루어진 쿠만 감독과의 회동에서 이같이 말하면서 바르셀로나를 떠나고 싶은 의지를 밝혔다. 감독에 취임하면서 “메시와 함께 하고 싶다”고 말한 쿠만 감독은 이랄 메시에게 자신의 프로젝트를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메시는 2019-2020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전에서 바이에른 뮌헨(독일)에 2-8로 대패한 뒤 충격을 받고 팀을 떠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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