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6(수)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축구
SOCCER
슈틸리케호, 11월 중동 원정은 14·18일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의 11월 원정 A매치 일정이 확정됐다.대한축구협회는 축구대표팀이 다음 달 14일과 18일에 차례로 요르단, 이란과 원정 평가전을 치른다고 6일 밝혔다.최종 확정된 일정에 따라 대표팀은 14일 밤 10시30분 요르단 암만에서 요르단과 평가전을 치른 뒤 곧바로 이동, 18일 밤 10시30분에는 이란 테헤란에서 이란과 격돌한다.슈틸리케 감독은 내년 1월 아시안컵을 앞둔 상황에서 남미(파라과이)와 북중미(코스타리카)를 상대로 A매치 데뷔전을 치른 뒤 곧바로 중동 원정을 떠난다. 요르단과 이란을 상대하며 중동에서 오랜 감독 경험을 가진 슈틸리케 감독의 장기가 발휘될 것으로 기대된다.요르단은 국제축구...
해외축구
브레이크 없는 호날두, 해트트릭 타이 대기록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해트트릭 타이 대기록을 세웠다.호날두는 6일(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아틀레틱 빌바오와 2014~2015 프리메라리가 7라운드 홈경기에서 세 골을 넣었다. 이는 그가 2009-2010 시즌부터 이번 시즌까지 6시즌 동안 프리메라리가에서 작성한 22번째 해트트릭.알프레도 디 스테파노(전 레알 마드리드), 텔모 사라(전 빌바오)가 작성한 이 부문 최다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대기록이다. 호날두의 라이벌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는 19개를 기록 중이다.호날두는 전반 2분 만에 머리로 선제골을 넣었고, 팀이 2-0으로 앞선 후반 10분에는 가레스 베일...
해외축구
구자철·김진수, '슈틸리케 1기' 합류 불발
구자철(마인츠)과 김진수(호펜하임)가 울리 슈틸리케 감독 부임 후 첫 A매치에 결장한다.대한축구협회는 슈틸리케 감독 체제로 처음 치르는 10월 A매치에 소집됐던 구자철과 김진수가 부상으로 소집 명단에서 제외됐다고 6일 밝혔다.슈틸리케 감독이 부임 후 독일을 찾아 만나기도 했던 미드필더 구자철은 오른족 종아리에 타박상을 당해 선수 보호 차원에서 10월 A매치에는 소집하지 않기로 했다.최근 끝난 인천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축구의 금메달에 큰 힘을 보탰던 수비수 김진수는 오른쪽 허벅지 햄스트링에 피로가 쌓여 소속팀 복귀 후 휴식과 재활을 하는 것이 낫다는 판단이다.이들을 대신해 축구협회는 3명의 선수를 추가 발탁했다. 9월 A...
해외축구
수원, 간절함으로 얻은 '슈퍼매치'
"선수들의 의지가 만든 승리다."지난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 수원 삼성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 30라운드.어쩌면 2014년의 마지막 '슈퍼매치'가 될 수도 있는 경기를 보기 위해 경기장에는 4만1297명의 많은 관중이 찾았다. 같은 시각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과 부산의 맞대결에 9282명, 2시간 뒤 열린 인천-상주와 경기에 2720명과 비교하면 축구팬의 관심이 양 팀의 맞대결에 얼마나 많이 모이는지 직접 알 수 있는 대목이다.축구팬의 상당한 관심 속에 수원은 적지에서 짜릿한 1-0 승리로 '슈퍼매치' 3연패의 부진을 털었다. 서정원 감독 부임 후 일방적으로 수원이 앞서던 '슈퍼매치'의 승부가 서울로 다소...
해외축구
박지성, 맨유의 얼굴이 되다…亞 최초 영예
박지성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인연은 계속된다.박지성은 5일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에버턴의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7라운드에 깜짝 등장했다. 경기 전 알렉스 퍼거슨 전 감독과 함께 올드 트래포드에 등장한 박지성은 맨유의 역대 8번째 글로벌 앰버서더로 공식 임명됐다.맨유의 전설적인 선수였던 보비 찰튼과 27년간 지휘봉을 잡았던 알렉스 퍼거슨 전 감독을 비롯해 앤드류 콜, 데니스 로, 브라이언 롭슨 등 맨유를 대표하는 '살아있는 전설'들이 박지성과 함께 맨유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약한다.특히 박지성은 아시아 최초이자 최연소 맨유 공식 앰버서더로 활약한다. 맨유의 글로벌...
해외축구
"성룡이는 좋은 선수" 속 타는 서정원 감독의 항변
"성룡이는 분명 좋은 선수다. 경기력을 보고 판단해야 한다."수원 삼성의 서정원 감독이 브라질월드컵 이후 축구대표팀에서 제외되고 있는 소속 골키퍼 정성룡을 적극 변호했다.정성룡은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30라운드에서 수 차례 선방쇼를 선보이며 수원의 1-0 짜릿한 승리를 이끌었다.정성룡은 지난 8월 24일 성남과 1-1 무승부 이후 수원의 9경기 무패 행진을 이끄는 주역이다. 최근 9경기에서 4실점에 그치는 등 올 시즌 정성룡은 수원의 28경기에 출전해 27실점하며 0점대 방어율을 기록 중이다.지난 시즌 막판부터 김승규(울산)와 대표팀 주전 골키퍼 경쟁을 할 당시 1점대 실점률을 기록...
해외축구
수원,'슈퍼매치' 3연패 끊고 9경기 무패
'상승세'와 '상승세'의 맞대결. 이번에는 수원이 웃었다.수원 삼성은 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30라운드에서 후반 10분에 터진 외국인 공격수 로저의 결승골에 적지에서 1-0 짜릿한 승리를 챙겼다.양 팀의 올 시즌 세 번째 리그 맞대결은 국제축구연맹(FIFA)도 주목하는 '슈퍼매치'라는 점과 함께 최근 K리그 클래식에서 가장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는 두 팀의 격돌이라는 점에서 4만1297명의 많은 관중의 관심 속에 치러졌다.수원은 이 승리로 서울의 리그 무패 행진을 9경기에서 저지함과 동시에 자신들의 무패 기록을 9경기(5승4무)로 늘리는데 성공했다. 특히 지난해 11월 2일 이후 열린 세 차...
해외축구
FIFA, 자체 발간 주간지 표지에 '욱일기' 등장
국제축구연맹(FIFA)이 발간하는 주간지에 '욱일기'가 등장해 논란이 불거졌다.FIFA가 발행하는 주간지 'FIFA 더 위클리(FIFA THE WEEKLY)'는 최근 발간한 50호 표지에 일본 군국주의의 상징으로 사용되는 욱일기를 담았다.지난 3일(한국시각) 공개된 뒤 현재는 삭제된 'FIFA 더 위클리' 50호는 최근 유럽에서 맹활약하는 일본 선수들을 소재로 하는 기사를 소개하며 욱일기를 배경으로 한 가가와 신지(보루시아 도르트문트), 혼다 게이스케(AC밀란) 등 요시다 마야(사우샘프턴) 등 일본 축구선수들의 만화 그림을 표지에 실었다.하지만 FIFA가 경기장은 물론, 경기장 외부에서도 어떠한 정치적 행위를 금지한다는 점에서 이번 욱일기의 등장은 책...
해외축구
'기성용 풀타임' 스완지, 4경기째 무승
비록 팀은 4경기째 승리하지 못하지만 기성용(스완지시티)의 활약은 빛났다.기성용은 5일(한국시각) 웨일스 스완지의 리버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7라운드에 풀 타임 활약했다.올 시즌 스완지의 중앙 미드필더로 프리미어리그 내에서도 손꼽히는 활약을 하는 기성용은 이 경기에서도 전반 17분 윌프리드 보니의 선제골의 시발점 역할을 하는 등 팀 내 확실한 입지를 재확인했다.기성용의 패스를 받은 보니가 질피 시구르드손에게 공을 줬다 다시 받은 뒤 그대로 오른발로 선제골을 뽑았다. 하지만 양 팀은 1골씩 주고받는 난타전을 이어갔고, 결국 2-2 무승부로 승부를 내지 못했다.새 시즌 개...
해외축구
AG 우승에 협회도 신났다! 10월 A매치 티켓 20% 할인
28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차지한 축구 국가대표팀의 쾌거에 대한축구협회가 축구 팬들에게 보답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울리 슈틸리케 신임 감독 체제로 새롭게 출범하는 한국 성인 축구 국가대표팀의 10월 A매치 2경기의 티켓 가격을 20% 할인하기로 결정했다.대한축구협회는 아시안게임에서 28년 만에 금메달을 딸 수 있게 응원해 준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오는 10월10일(천안)과 14일(서울)에 개최되는 파라과이, 코스타리카와의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티켓 가격을 20퍼센트 할인한다고 3일 밝혔다.이광종 감독이 이끄는 아시안게임 축구 대표팀은 지난 2일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아시안게임 대회 결승전에서 연장전 종료...
해외축구
이광종 감독 "28년 만의 금메달, 선수들이 열심히 했다"
한국 남자축구를 28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에 올려놓은 이광종 감독이 북한과의 결승전에서 투혼을 발휘한 선수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광종 감독은 2일 오후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북한과의 결승전에서 연장전 후반 종료 직전에 터진 임창우의 결승골에 힘입어 1-0 승리를 거둔 뒤 "우리 선수들이 열심히 해서 28년 만에 금메달을 딴 것에 대해 박수쳐주고 싶다. 북측과 경기를 하면서 재밌는 경기를 했던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이광종 감독이 이끈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단 한 골도 내주지 않는 '무실점 우승'을 달성했다. 그야말로 압도적인 우승이다.한국이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금메달을 딴 것은 1986...
해외축구
북한 축구선수, 경기 후 심판에 물병 던졌다가 퇴장
연장전 종료 직전 임창우에게 결승골을 허용하고 무릎을 꿇은 북한 남자축구 대표팀의 한 선수가 경기가 끝난 뒤 그라운드를 떠나는 심판을 향해 물병을 집어던졌다가 레드카드를 받는 소동이 벌어졌다.2일 오후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한국은 연장전 후반 막판에 터진 임창우의 결승골에 힘입어 북한을 1-0으로 눌렀다.그런데 경기가 끝나고 북한의 윤정수 감독과 대표팀 스태프들은 경기 담당관을 찾아가 항의했다. 한 손을 들었다가 내리는 동작을 반복하며 따지는 모습이었다. 판정에 대해 불만이 많은 것처럼 보였다. 윤정수 감독은 이라크와의 4강전이 끝나고도 심판 판정에 불만을 나타낸 바 있다.소동...
해외축구
이승우와 지소연 눈물 닦아준 이광종호, 짜릿한 북한전 드라마
이승우와 지소연은 최근 눈물을 흘렸다. 이유는 같았다. 목표 달성을 눈앞에 두고 북한에 가로막혔다. 이승우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십 결승에서, 지소연은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준결승전에서 아쉬움에 고개를 떨궈야 했다.북한에 패한 최근 국제대회 2경기에는 공통점이 있다. 한국이 먼저 골을 넣었지만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1-2 역전패를 당한 것이다.2일 오후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전. 1978년 방콕 대회 이후 36년 만에 결승전 남북 대결이 성사됐다. 한국은 28년 만에, 북한은 24년 만에 결승에 올랐다. 36년 전에는 승부를 가리지 못해 남북이 공동 우승을 차지했다.아시안게임 축구 종목에...
해외축구
'극적인 금메달' 한국 남자축구 전원 병역 면제 혜택
이광종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대표팀 감독은 지난 8월14일 최종엔트리를 발표한 자리에서 중앙 수비진의 무게감이 다소 떨어진다는 지적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수비에 조금 미흡한 부분이 있다고 보고 와일드카드도 생각했다. 그런데 대상자를 찾아보니 모두 군대 면제를 받은 선수들이었다. 그래서 기존 23세 이하 선수들로 가기로 했다"여기서 핵심 단어는 '군대'다. 와일드카드 자리를 수비수로 채울 생각도 했지만 이미 병역 혜택을 받은 선수들이라 뽑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광조호'의 색깔을 보여주는 대목이다.이처럼 이광종 감독은 병역 혜택이 선수들에게 강력한 동기 부여가 될 수 있도록 팀을 꾸렸다. 최종 엔트리에 승선한 20명...
해외축구
임창우, 종료 직전 결승골! 한국, 북한 꺾고 축구 금메달
짜릿한 명승부였다. 한국 남자축구가 28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에 올랐다.한국은 2일 오후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북한과의 축구 결승전에서 연장전 후반 추가시간에 터진 임창우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이로써 한국은 1986년 서울 대회 이후 무려 28년 만에 다시 아시안게임 우승을 차지했다.팽팽한 0의 균형이 경기 종료 직전에 깨졌다. 임창우는 후반 종료 직전, 사실상 마지막 기회였던 코너킥 세트피스 때문전 혼전 상황에서 정확한 오른발 슈팅으로 골을 터뜨려 승부를 결정지었다.인천=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해외축구
1311
1312
1313
1314
1315
1316
1317
1318
1319
1320
많이 본 뉴스
'키움, 하현승 감당할 수 있겠나?'…타자는 MLB 보냈는데 투수는 전무, 300만 달러 재능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국내야구
구자욱 없는 삼성 타선은 송곳니 빠진 사자…해결사 잃은 사자군단
국내야구
맨시티, 맨유에 1-0 승...홀란 결승골에 EPL 심판실 '오심' 인정
해외축구
'페라자보다 좋은 외인 없으면 그냥 간다?' 한화, 다시 하위권인데 현상 유지할 처지인가…강팀 착각 버려야
국내야구
모레노 감독, 첫 대표팀 30명 발표...K리거 12명·첫 발탁 3명
국내축구
'금빛 예열 나선다' 문도엽, 골프존 오픈서 시즌 2승 도전
골프
LG, 내년 더 강력한 외인 '원투 펀치' 필요...아시아쿼터는 불펜 요원으로 써야
국내야구
'왜 자꾸 김혜성 트레이드를 부추기나?'…지금 필요한 건 이적이 아니라 트리플A에서 증명할 시간이다
해외야구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8강서 요르단과 대결
농구
'아시안게임이 순위 싸움 흔든다' KT·두산 출혈 크고 NC는 여유...공백 관건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