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1(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해외야구
BASEBALL
첫 4연승 KIA, 투수가 막아주면 하늘도 도운다?
두산전 싹쓸이와 함께 시즌 첫 4연승을 거둔 KIA 타이거즈. 충분히 4연승할 자격이 있는 게임을 펼쳤지만 하늘의 도움도 받았다.KIA는 잠실에서 열렸던 두산과의 주말 3연전에서 연 이틀 5회 강우콜드게임 승을 거두는 등 행운의 연승과 함께 3연전 모두를 쓸어 담았다. 19일 넥센전에서의 승리까지 합하면 시즌 첫 4연승.4연승 모두 선발 투수들이 승리를 챙겼다. 에이스 양현종이 넥센과의 연패를 끊어줬고 2선발 홀튼이 두산과의 3연전 첫 경기에서 7회를 무실점으로 막고 승리를 챙겼다. 그동안 불안했던 김병현이 두번째 경기에서 5회 2실점으로 막고 강우콜드게임 승리를 거뒀다. 임준섭은 올시즌 최고의 투구를 선보이며 두산 타자들을 5회...
해외야구
류현진 다승 페이스, 작년보다 한 달 이상 빠르다
'괴물' 류현진(26)이 올해 전반기 10승에 대한 희망을 키웠다. 지난해보다 한 달 이상 빠른 다승 페이스로 개인 최고 성적도 가능할 전망이다.류현진은 23일(한국 시각) 샌디에이고 원정에 선발 등판해 6이닝 2탈삼진 4피안타 1볼넷 호투를 펼쳤다. 팀의 2-1 승리를 이끌면서 시즌 9승째(3패)를 따냈다.그러면서 2년 연속 두 자릿수 승수를 눈앞에 뒀다. 지난해 류현진은 메이저리그 첫 해 14승8패 평균자책점 3.00의 성공적인 데뷔 시즌을 보냈다.무엇보다 전반기 10승을 사실상 예약했다. 류현진은 오는 7월 16일 올스타전까지 3번 더 등판할 수 있다. 1승만 추가하면 특급 투수의 기준인 전반기 10승에 도달한다.지난해 류현진은 전반기 7승3패...
해외야구
류현진, 월드컵 슬픔 달랜 '힐링투'
홍명보호의 패배에 슬픔과 탄식에 잠긴 고국 팬들을 류현진(27, LA 다저스)이 그나마 치유했다. 시즌 9승 소식을 알려왔다.류현진은 23일(한국 시각) 미국 펫코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원정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2탈삼진 4피안타 1볼넷 1실점 호투를 펼쳤다.2-1로 앞선 7회초 승리 투수 요건을 갖춘 뒤 타석에서 제이미 로막으로 교체됐다. 다저스가 그대로 승리하면서 류현진이 9승째(3패)를 따냈다.지난 17일 콜로라도전 이후 6일 만의 등판에서 2연승을 거뒀다. 다만 평균자책점(ERA) 2점대 재진입은 무산됐다. 기존 3.18에서 3.06이 됐다.무엇보다 브라질 월드컵에 나선 축구 대표팀의 패배가 전해진 날 펼친 역투라 더 값졌다. 밤잠을...
해외야구
류현진, 6이닝 1실점 '9승 요건 갖춰'
홍명보호의 패배에 슬픔과 탄식에 잠긴 국민들을 류현진(27, LA 다저스)이 그나마 치유했다. 시즌 9승을 눈앞에 두게 됐다.류현진은 23일(한국 시각) 미국 펫코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원정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2탈삼진 4피안타 1볼넷 1실점 호투를 펼쳤다. 2-1로 앞선 7회초 승리 투수 요건을 갖춘 뒤 타석에서 제이미 로막으로 교체됐다.지난 17일 콜로라도전 8승째(3패)를 거둔 이후 2경기 연속 쾌투다. 다만 평균자책점(ERA) 2점대 재진입은 무산됐다. 기존 3.18에서 3.06이 됐다.특히 브라질 월드컵에 나선 축구 대표팀의 패배가 전해진 날 펼친 역투라 더 값졌다. 밤잠을 설치며 응원하다 알제리에 2-4 패배로 실망감에 휩싸인 국민...
해외야구
'하늘이 돌아섰나' 비운의 KIA에 이런 행운이
연이틀 폭우에 희비가 엇갈렸다. 비에 젖었어도 호랑이는 웃었고, 곰은 빗속에 눈물을 뿌렸다.KIA는 2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두산 원정에서 1-0 강우콜드 게임 승리를 거뒀다.4연승을 달린 KIA는 5위 두산과 승차를 2경기로 좁혔다. 반면 두산은 5연패 수렁에 빠져 경기가 없던 4위 롯데와 승차가 1경기로 벌어졌다.연이틀 비가 승부를 갈랐다. KIA가 1-0으로 앞선 6회초 1사 이범호의 타석 때 강하게 비가 쏟아졌다. 오후 6시 38분 중단된 경기는 비가 잦아들지 않고 그라운드가 완전히 젖어 30분 뒤 강우콜드가 선언됐다.전날도 KIA는 4-2, 5회 강우콜드 승을 거뒀다. 연이틀 같은 팀이 정규이닝 전에 강우콜...
해외야구
이대호, 4경기 연속 안타 행진
이대호(32, 소프트뱅크 호크스)가 4경기 연속 안타를 쳤다.이대호는 22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원정 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3할1푼6리에서 3할1푼4리로 조금 떨어졌다.최근 상승세가 이어졌다. 이대호는 지난 19일 야쿠르트 스왈로스전을 시작으로 4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4경기에서 홈런도 2개나 때렸다.이대호는 2회초 3루 땅볼, 4회초 3루 땅볼로 물러났다.하지만 6회초 결국 안타를 쳤다. 1사 1루에서 타석에서 고야마 유키를 상대로 우전 안타를 날렸다. 이대호의 안타에 이어 하세가와 유야의 희생 플라이가 터지면서 소프트뱅크는 1점을 뽑았다....
해외야구
다저스의 무서운 선발진…SF에 4경기 차 접근
이번에는 조쉬 베켓(LA 다저스)의 차례였다.베켓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 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다저스가 4-2로 승리하면서 베켓은 시즌 5승째를 챙겼다.이로써 다저스는 41승35패를 기록하며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2위를 지켰다. 어느덧 선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격차도 4경기까지 다가섰다.무엇보다 선발진의 힘이 크다. 다저스는 지난 17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류현진을 시작으로 18일 잭 그레인키, 19일 클레이튼 커쇼가 차례로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하며 3연승을 달렸다. 21일 샌디에이고전에서도 댄 하렌이 5⅔이닝 3실점으로 호투했...
해외야구
추신수, 9회초 극적인 동점 홈런…텍사스는 연장 패배
추신수(32, 텍사스 레인저스)가 극적인 동점 홈런을 날렸다.추신수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의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 원정 경기에 3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1-2로 뒤진 9회초 극적인 동점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하지만 텍사스는 연장 10회말 끝내기 안타를 맞고 2-3으로 패했다.추신수는 1회초 1사 3루에서 2루 땅볼을 치면서 3루 주자를 홈으로 불러들였다. 안타는 아니었지만, 팀 배팅이 빛났다. 하지만 4회초에는 2루 실책으로 1루에 나간 뒤 2루까지 뛰다 아웃됐고, 6회초에도 2루 땅볼로 아웃됐다.1점이 필요한 순간, 추신수의 방망이가 번쩍했다. 추신수는 1-2로 뒤진 9회초 선두 타자로 나...
해외야구
윤석민, 피홈런이 문제…5⅔이닝 6실점 부진
윤석민(28)이 또 다시 홈런에 울었다.볼티모어 오리올스 산하 트리플A 노포크 타이즈에서 뛰고 있는 윤석민은 22일(한국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노포크 하버파크에서 열린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언스(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산하)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5⅔이닝 6실점으로 부진했다.피홈런이 문제였다.사실 윤석민은 한국에서는 피홈런이 많지 않았다. 2005년부터 뛰면서 최다 피홈런이 10개(2007, 2008, 2011년)였다.하지만 미국 타자들에게는 매번 홈런포를 허용하고 있다. 지난 5월5일 스크랜턴/윌크스베리 레일라이더스(뉴욕 양키스 산하)전 이후 10경기 연속 피홈런이다. 특히 트리플A 15경기에서 13개의 피홈런을 내줬다.이날도 1~2회를 잘 넘...
해외야구
제10구단 kt, 외국인 투수 시스코 영입
2015년부터 프로야구 1군에 합류하는 제10구단 kt 위즈가 두 번째 외국인 선수를 영입했다.kt는 22일 "전 대만 EDA 라이노스 소속 (31)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시스코는 이미 지난 20일 선수단에 합류한 상태다.시스코는 208cm의 큰 키를 자랑한다. 위에서 내리꽂는 151km 강속구가 일품이다. 2005년 캔자스시티 로열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했고, 2년 동안 뛰었다. 메이저리그 성적은 151경기(147⅔이닝) 3승9패 평균자책점 5.18. 마이너리그에서는 200경기에 등판해 31승32패 평균자책점 3.92를 기록했다.지난해부터는 대만에서 활약했다. 특히 올 시즌 대만프로야구에서 14경기 8승3패 평균자책점 2.12를 기록했다. 탈삼진도 110개를 잡으면서...
해외야구
현장에서 듣는 야구 경기 '핸드볼 스코어'의 근본 원인
[마니아리포트 김현희 기자]극단적인 타고투저, 그에 따른 다득점과 블론세이브, 규정 이닝을 채운 2점대 평균자책점 기록 보유자 제로, 6점대 팀 평균자책점 발생. 이는 2014프로야구의 현실을 말해주는 기록이다. 이에 대해 ‘프로야구의 질적 발전’에 대한 이야기가 오가고, 그 근본 원인을 아마야구에서 찾는 이들도 생겨나기 시작했다. ‘기본을 뒤로 한 채 잔기술만 가르치는’ 현재 아마야구 지도자들의 교육 방식이 야구의 근본을 무너뜨렸다는 것이 그들의 주장이다.물론 틀린 말은 아니다. 그러나 매년 아마야구의 위기는 늘 지적되어 왔던 문제였다. 심지어는 야구부 존속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으로 인하여 해체를 선언하는 학교까지...
해외야구
김병현이 돌아왔다…비 덕분에 행운의 완투승까지
KIA 김병현이 드디어 살아났다. 비 덕분에 행운의 완투승까지 거뒀다.김병현은 2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두산과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2실점을 기록했다. 4-2로 앞선 5회말이 끝난 뒤 비로 인해 강우 콜드게임이 선언되면서 완투승을 기록했다.트레이드 이후 불펜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던 김병현은 지난 10일 한화전부터 선발로 전환했다.불펜에서 뛰다 선발로 전환하는 것은 쉽지 않았다. 일단 투구 수를 늘리는 데 시간이 걸렸다. 한화전에서는 2⅔이닝 7실점(6자책점)했고, 15일 롯데전에서는 4이닝 3실점 후 마운드를 내려왔다. 롯데전 투구 수는 88개였다.하지만 조금씩 좋아지는 모습을 보였다....
해외야구
이대호, 32번째 생일 자축포…시즌 11호 홈런
이대호(32, 소프트뱅크 호크스)가 시원한 홈런포로 생일을 자축했다.이대호는 21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원정 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홈런 하나를 포함, 2타수 1안타 2볼넷으로 활약했다. 전날 4안타로 바짝 끌어올린 시즌 타율도 3할1푼5리에서 3할1푼6리로 조금 올랐다.특히 이날은 이대호의 생일이었다. 1982년 6월21일에 태어난 이대호는 서른두 번째 생일에 홈런포를 쏘아올렸다.1회초 볼넷을 골라낸 이대호는 4회초 두 번째 타석에서 마음 먹고 방망이를 돌렸다. 선두타자로 타석에서 요미우리 선발 스가노 도모유키의 6구째 145km 역회전 공을 제대로 받아쳤다. 0-0 팽팽한 균형을 깨는 선...
해외야구
다저스, 불 지른 마무리 잰슨에 4연승 무산
LA 다저스가 마무리 난조로 연승을 끝냈다.다저스는 21일(한국 시각) 미국 펫코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원정에서 5-6 역전패를 안았다. 연승이 3경기에서 끝난 다저스는 내셔널리그(NL) 서부지구 1위 샌프란시스코와 승차 4경기를 좁히지 못했다.클로저 켄리 잰슨의 난조가 아쉬웠다. 다저스는 9회초까지 5-3으로 앞서 4연승을 눈앞에 뒀다. 그러나 9회말 등판한 잰슨이 2점 차 리드를 지키지 못했다.잰슨은 선두 알렉시 아마레스타의 중전 안타, 카를로스 쿠엔틴의 좌월 2루타, 윌 베너블의 중견수 쪽 2루타 등으로 순식간에 5-5 동점을 허용했다. 잰슨은 르네 리베라의 희생 번트로 이어진 1사 3루에서 에버스 카브레라에게 끝내기 우익수 희...
해외야구
추신수, 2경기 연속 안타 '아쉬운 삼진 3개도'
'추추 트레인' 추신수(32, 텍사스)가 2경기 연속 안타를 날렸다. 그러나 아쉬운 삼진 3개도 기록했다.추신수는 21일(한국 시각) 미국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 원정에 3번 지명타자로 나와 5타수 1안타의 성적을 냈다.2경기 연속 안타를 쳤지만 삼진을 3개나 당했다. 1경기 3삼진은 지난달 15일 휴스턴전 이후 37일 만이다. 시즌 타율은 2할5푼3리에서 1리 떨어졌다.첫 세 타석에서는 무기력했다. 1회 1사 1루, 3회 2사 3루에서 모두 상대 선발 가렛 리차즈에게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5회 2사 1, 2루에서도 2루 땅볼에 그쳤다.다만 7회 첫 안타를 뽑아냈다. 2사 1루에서 우완 불펜 마이크 모린을 상대로 우전 안타를 날렸다.그러...
해외야구
1041
1042
1043
1044
1045
1046
1047
1048
1049
1050
많이 본 뉴스
한 타 차 접전...김효주·김세영의 마지막 승부, 나란히 역전 우승 노린다
골프
'위기를 넘긴 위기관리' 신다인, 최종일 버디 9개 몰아쳐...KG 레이디스 대회 첫 2연패
골프
'삼성이 디아즈 연봉 깎는다고?'…'50홈런 후광' 걷어내도 160만 달러 동결이 답
국내야구
'1위 못 하면 끝, 1위 해도 불안'…LG를 괴롭히는 가을야구 최대 변수는?
국내야구
인하부고·천안고, 제37회 CBS배 전국중고배구대회 8강 진출…나란히 조 1위
배구
'김혜성 9월에도 없다면?'…다저스 '전력 외' 충격 현실, 트레이드 카드 전락
해외야구
[MT포토] 신다인, 부상으로 자동차 받아요
골프
'5위에서 1위로' 피겨 최하빈, 주니어 그랑프리 2차 우승...쿼드러플 러츠 두 방
일반
'불만 최고조' 김서현 주 4회 등판 95구 '혹사' 논란에 8월 3승 15패(승률 0.167)로 8위 추락...한화 김경문 감독 '사면초가'
국내야구
'첫 패배 안긴 김포에 설욕' 수원, 4-1 완승…강성진 멀티골로 선두 수성
국내축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