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8(금)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국내야구
BASEBALL
'구자욱만 살아 난다면' 삼성, 홈 이점 얻고 후라도·원태인 투입
삼성이 적지에서 한화의 원투펀치를 흔들며 1승 1패를 만들었다. 19일 대전 PO 2차전에서 삼성은 한화를 7-3으로 꺾었다. 1차전 8-9 석패를 만회하며 시리즈 균형을 맞췄다. 팀 OPS 1위 삼성과 팀 ERA 1위 한화의 대결에서 삼성의 화력이 더 막강했다. 1차전에서 투수 4관왕 폰세가 6이닝 6실점으로 무너졌고, 2차전에서도 16승 와이스가 4이닝 5실점으로 난타당했다. PO 팀 타율은 0.319(72타수 23안타)로 같지만 임팩트는 삼성이 훨씬 강했다. 타순을 가리지 않고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무안타의 구자욱까지 살아나면 화력은 더 강해질 수 있다. 폰세와 와이스 공략은 삼성에 큰 자신감을 줬다. 이제 어떤 투수도 두렵지 않다. 삼성은 21일과 2
국내야구
'WC 침묵→준PO 부활→PO 폭발' 삼성 디아즈, 가을야구 갈수록 뜨겁다
정규시즌 홈런왕 디아즈가 PO 2차전에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19일 대전 한화와 PO 2차전에서 디아즈는 4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 1볼넷을 기록했다. 안타 2개는 모두 2루타다.3회 1사 1·3루에서 와이스의 5구째 체인지업을 우익수 오른쪽에 떨어뜨려 2타점 2루타를 쳤다. 김영웅 적시타에 홈을 밟았다. 삼성은 3회 4점을 뽑아 4-1로 앞섰다.4회 2사 1·3루에서는 와이스 초구 커브를 쳐 1타점 2루타를 날렸다. 6회 황준서에게 볼넷으로 출루했고, 8회는 좌익수 뜬공이었다.WC에서 2경기 7타수 무안타로 침묵한 디아즈는 준PO에서 타격감을 끌어올렸다. SSG 상대 4경기 타율 0.375(16타수 6안타) 1홈런 6타점 3득점을 기록했다. 14일 준PO 4차전
국내야구
삼성 김태훈, PO 9타수 5안타..."2군 선수로 끝날 줄" 10년 무명 폭발
삼성 김태훈이 PO에서 '미친 선수'로 떠올랐다. 19일 대전 PO 2차전에서 5타수 3안타를 쳤다. 16승 와이스를 상대로 2-3회 연속 안타를 날렸다. 18일 1차전에서는 폰세를 상대로 5-5 동점 상황에서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PO 1-2차전에서 9타수 5안타 타율 0.556을 기록했다. 1996년생 김태훈은 올해 정규시즌 타율 0.237(93타수 22안타) 홈런 2개 8타점으로 커리어 하이를 찍었다. 2015년 KT 데뷔 후 올해 타율 0.237이 1군 최고 기록일 정도로 활약이 없었다. 작년 2군에서 타율 0.320(281타수 90안타)으로 남부리그 타격왕에 올랐고, 2군 통산 홈런 58개를 쳤다. 하지만 1군 기회를 얻지 못했다. 데뷔 10년에 연봉 4,500만원인 무명이다. 투수
국내야구
'김서현 보직 변경 시사?' 한화 김경문 감독, 언급 자제...계속 이어지는 것
김경문 한화 감독이 19일 PO 2차전을 앞두고 김서현 관련 발언을 자제했다. 김서현은 최근 부진이 PO 1차전까지 이어졌다. 김 감독은 1차전 후 논의하겠다고 했지만 구체적으로 명시하지 않았다. "계속 이어지는 것이다. 양 코치가 이야기를 더 많이 한 것 같다"고 말을 아꼈다. 마무리는 단기전에서 중요하다. 정규시즌은 실패해도 만회 기회가 있지만, 단기전은 마무리 실패가 시즌 엔딩으로 이어질 수 있다. 김서현은 올 시즌 주현상을 대신해 69경기 66이닝 33세이브를 기록했다. 하지만 후반 부진했다. 마지막 10경기 ERA 4.50이었고, 10월 1일 SSG전 마무리 실패(⅔이닝 4실점)는 정규시즌 우승 가능성 소멸을 의미했다. 18일 PO 1차전 9회
국내야구
'MLB?' 폰세는 KBO 리그에 '최적', 제2의 하트 될 수도...피치클록, ABS, 내구성 문제, 큰 계약 힘들고 성공 확률도 높지 않아
한화 이글스의 외국인 에이스 코디 폰세는 2025시즌 KBO 리그를 장악했다. 정규시즌 29경기에서 17승 1패, 평균자책점 1.89, 252탈삼진, 승률 0.944를 기록하며, 다승·승률·평균자책점·탈삼진 4관왕을 달성했다. 류현진 이후 보기 드문 성적이며, 덕분에 그는 유력한 MVP 후보로 떠올랐다.하지만 MLB 복귀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 KBO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냈음에도, MLB 환경에서는 여러 제약이 존재한다.◇ 피치클록과 투구 리듬MLB에서는 투수의 투구 속도를 제한하는 피치클록 규정이 엄격하다. 폰세는 타자를 관찰하며 세트 포지션에서 루틴을 길게 가져가는 스타일이다. KBO에서는 비교적 자유로운 템포로 안정적인 투구를 이어갈 수 있
국내야구
'감독도 놀라고 팬들도 놀랐다!' 박진만 삼성 감독, 입이 귀에 걸렸네...'최원태인'으로 우승할까?
삼성 라이온즈가 19일 열린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다시 한 번 포스트시즌의 짜릿한 승리를 거두며 팬들을 열광시켰다.이날 마운드의 주인공은 단연 최원태였다. 그는 7이닝 동안 4피안타(1피홈런) 1실점, 2사사구 4탈삼진으로 승리투수가 되며 팀의 7-3 승리를 이끌었다.항상 '가을에 약하다'는 꼬리표를 달고 있던 최원태는 준플레이오프에서도 이미 뛰어난 투구를 선보이며 징크스를 깨뜨렸다. 9일 SSG와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6이닝 무실점으로 막으며 가을 야구 불안을 날린 그는, 이날 경기에서도 초반 솔로 홈런을 허용했지만 이후 한화 타선을 완벽히 봉쇄하며 팀의 반격을 이끌었다. 최고 149㎞ 직구와 예리한 체인지업, 커터를 섞은
국내야구
'KBO 최강 원투펀치' 무력화...삼성, 연일 맹공 '화이트→앤더슨→폰세→와이스' 모두 공략
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삼성 라이온즈가 한화 이글스를 7-3으로 꺾었다. 1승1패로 시리즈 균형을 맞춘 삼성은 21-22일 대구 홈 3-4차전으로 향한다. 삼성은 이번 시즌 화끈한 공격력으로 정규시즌 4위에 올랐다. 팀 타율 2위(2할7푼1리), 홈런 1위(161개), 득점권 타율 1위(2할9푼1리), OPS 1위(7할8푼) 등 대부분 공격 지표에서 선두권을 차지했다. 삼성은 준PO에서 SSG 랜더스, PO에서 한화 등 연달아 투수력이 강한 팀들을 만나며 창과 방패의 대결을 벌이고 있다. SSG는 김민·이로운·노경은·조병현으로 이어지는 철벽 불펜이, 한화는 코디 폰세와 라이언 와이스 등 선발진이 강점이다. 삼성은 정규시즌
국내야구
'진 건 빨리 잊겠다' 한화 김경문 감독, 원투펀치 연속 부진...그래서 야구가 어려워
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삼성 라이온즈에 3-7로 패한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이 진 건 빨리 잊고 3차전 준비를 잘하겠다고 말했다.한화는 선발 라이언 와이스가 4회까지 5실점하고 무너진 데다 삼성 선발 최원태를 제대로 공략하지 못해 완패당했다.김경문 감독은 보통 선발 투수가 1-2회를 잘 던지면 5회까지는 흘러가는데 와이스가 갑자기 3회 들어 내용이 안 좋았다며 선수들이 기대했다가 힘이 많이 빠진 것 같다고 밝혔다.전날 1차전에서 코디 폰세 부진에 이어 와이스마저 난타당한 상황에 대해서는 그래서 야구가 어려운 것이라고 전했다. 더그아웃에서 보면 이 정도로 좋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국내야구
삼성 박진만 감독 '최원태, 포스트시즌의 사나이'...3차전 후라도·원태인 4차전 투입 예고
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삼성 라이온즈가 한화 이글스를 7-3으로 꺾었다. 최원태가 7이닝 1실점으로 막아냈다.경기 후 박진만 감독은 최원태가 1회 홈런을 맞은 뒤 정신을 차린 것 같다며 그 이후부터는 완벽하게 한화 타선을 막았다고 평가했다.최원태가 올해 포스트시즌에서 유독 잘 던지는 이유에 대해서는 포수 강민호가 최원태와 대화를 많이 나누고 리드를 잘해주고 있다며 구속을 2-3km 줄이고 제구를 더욱 신경 쓴 게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박 감독은 특히 최원태가 그동안 가을에 약하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지만 이제는 포스트시즌의 사나이 같다고 칭찬했다.한화의 원투펀치인 코디 폰세와
국내야구
'찬스에서 터진다' 삼성 디아즈, 2안타 2타점 맹활약...4번 타자 품격 입증
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삼성 디아즈가 4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을 기록하며 맹활약했다.3회초 1사 1-3루에서 1타점 2루타를 날리며 역전에 성공했고, 4회초 2사 1-3루에서도 1타점 2루타로 5-1까지 벌렸다.디아즈의 2타점으로 팀 타선이 깨어났고, 침묵하던 베테랑 강민호가 9회초 투런 홈런을 날리며 타격감을 되찾았다.다만 4회초 타점 상황에서 구자욱이 홈까지 욕심내다 태그아웃된 것은 아쉬웠다.이날 디아즈는 4번 타자로서 품격을 제대로 보여줬다.
국내야구
'예전 내가 아냐' 삼성 최원태, 가을 징크스 탈피...2경기 연속 호투로 '진정한 가을 남자'
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삼성 최원태가 7이닝 1실점 4삼진 4안타 1홈런 2볼넷으로 호투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탈삼진이 4개에 불과했지만 맞춰잡기로 7이닝까지 버텼다. 2회말 1사 1-2루 위기에서 최재훈을 2루수 땅볼, 심우준을 3루수 땅볼로 잡아내며 위기를 넘겼다. 6회말 6구, 7회말 9구로 경제적인 투구를 펼쳤다. 최원태는 넥센-키움-LG 시절 정규리그에서는 좋았지만 가을야구에서 부진해 팬들의 비난을 받았다. LG 시절에는 신인 드래프트 상위 지명권을 포기하면서 우승 청부사로 트레이드 영입됐기에 아쉬움이 더 컸다. FA로 삼성 이적 후 첫 가을야구를 맞은 최원태는 SSG와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국내야구
'PS 주전으로 뛸 수 있어 행복' 삼성 강민호, 또 PO 최고령 홈런...자신의 기록 경신
19일 대전 플레이오프 2차전 9회초 5-1 상황에서 삼성 강민호(40)가 2점 홈런을 쳐 7-1로 만들었다. 한화가 9회말 2점을 따라붙았기에 결정적인 쐐기였다.만 40세를 넘긴 선수의 PO 첫 홈런이다. 종전 기록은 지난해 강민호가 LG전에서 만 39세 2개월에 세운 것이었다.강민호는 전날 패배 후 분위기가 가라앉을 수 있었지만 승리하고 대구로 가서 기분이 좋다며 목표는 최소 실점하는 경기를 이끄는 것이라고 밝혔다. 8번 타순에 대해서는 수비만 하라는 메시지 같다고 웃었다.7이닝 1실점 호투한 최원태는 민호 형 사인대로 던진 게 비결이라고 화답했다.강민호는 전날 실점이 많아 리뷰하며 생각이 많았다고 판단해 오늘은 단순하게 풀었고 최원
국내야구
'1차전 패배 설욕' 삼성, 한화에 7-3 승리...최원태 7이닝 1실점 호투
1차전 패배를 설욕했다.삼성라이온즈는 10월 1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플레이오프 2차전 한화이글스와의 원정경기에서 7-3으로 승리했다.특히 선발 최원태의 7이닝 1실점 4탈삼진 호투는 압권이었고 4번타자 디아즈의 2안타 2타점 맹활약은 백미였다.덤으로 가을야구 내내 침묵했던 강민호가 승부에 쐐기를 박는 투런 홈런을 날리며 타격감을 되찾은 것은 하이라이트였다.양 팀은 선발투수로 삼성은 최원태, 한화는 와이스가 나섰는데 선취점의 주인공은 한화였다.1회말 1사 후 리베라토가 솔로홈런을 날리며 단박에 선취점을 올린 것.그러나 삼성의 저력도 만만치 않았고 3회초에 류지혁의 볼넷과 김지찬,
국내야구
'원투펀치? '원투펑크'였네!' 한화 외인 듀오 폰세·와이스, PO서 연속 부진...류현진은 '미친' 삼성 타선 잠재울 수 있을까
정규시즌 내내 한화 이글스의 희망이었던 '원투펀치' 코디 폰세와 라이언 와이스가 가을야구 들어 '원투펑크'로 전락했다.플레이오프 1차전 선발 폰세는 6이닝 6실점, 2차전 선발 와이스는 4이닝 5실점으로 무너졌다.한화가 자랑하던 외인 듀오는 단 두 경기 만에 모두 무너졌고, '투수 왕국'의 상징이던 마운드는 흔들렸다.문제는 상대가 불붙은 삼성 타선이었다는 점이다. 삼성은 가을 들어 타자들이 일제히 폭발했다. 1차전에서 비록 8-9로 패했으나 폰세를 제대로 공략하는 등 11안타를 몰아친 데 이어 2차전에서도 와이스를 일찌감치 마운드에서 끌어내리며 12안타를 몰아쳤다. 삼성이 한화의 '원투펀치'를 완전히 무력화한 것이다.폰세와
국내야구
'17만명 몰렸다' 포스트시즌 8경기 연속 매진...2023년 한국시리즈부터 29경기째
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플레이오프 2차전에 1만6천750명의 관중이 들어와 입장권이 모두 팔렸다.올 포스트시즌은 와일드카드 1-2차전, 준플레이오프 1-4차전, 플레이오프 1-2차전까지 8경기 연속 매진됐다. 8경기 누적 관중은 17만3천220명이다.플레이오프 매진은 지난해 1차전부터 6경기째다. 포스트시즌은 2023년 한국시리즈 1차전부터 29경기 연속 매진 중이다.
국내야구
241
242
243
244
245
246
247
248
249
250
많이 본 뉴스
'김태형 감독답지 않다'…롯데 마무리 김원중 믿음이 부른 롯데의 끝내기 참사, 이제는 결단할 시간
국내야구
'무난한 출발, 선두와 4타 차' 서교림 공동 17위...신예 이서윤 깜짝 선두
골프
류현진, 마무리 전향 어떨까?…한화, 김서현 기다릴 여유 없다
국내야구
오스틴·디아즈·레이예스는 확실, 힐리어드는 유력…외국인 타자 재계약 판도 윤곽
국내야구
'9위 추락 SSG, 이대로는 청라시대 미래 없다' 추신수 전면 등판하나?...신세계 정기인사 주목
국내야구
'김경문 교체론' 맞나?…한화 준우승 만든 리더십은 인정, 플랜B·경기 운영은 달라져야
국내야구
삼성 박진만 감독, 홍준표 전 대구시장 "멍청하다" 반박하려면 1위 KT에 위닝 시리즈 해야
국내야구
허구연 3연임 가능할까?…연속성이냐 새 리더십이냐, KBO의 고민
국내야구
[MT포토] 예쁘게 미소 짓는 에리카
골프
제37회 CBS배 전국 중고 배구대회, 28일부터 9월3일까지 경북 영천서 열린다
배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