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7(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야구
BASEBALL
'ML 날벼락' 손아섭, 김현수-황재균에 미칠 영향은?
프로야구 롯데 외야수 손아섭(27)이 차가운 훈련소 생활을 보내게 됐다. 청운의 꿈을 안고 도전한 메이저리그(MLB) 진출이 무산됐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24일 "미국 메이저리그 사무국으로부터 손아섭에게 응찰액을 제시한 구단이 없음을 통보받고 이를 롯데 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손아섭의 미국 진출은 포스팅(비공개 경쟁입찰) 단계에서 좌절됐다.손아섭은 올 시즌 타율 3할1푼7리 13홈런 54타점 11도루를 기록했다. 2010년부터 6년 연속 3할 타율을 올렸다.여기에 현역 선수 중 통산 타율 1위의 프리미엄을 얻고 MLB 도전을 선언했다. 강정호(피츠버그)의 성공으로 한국 프로야구를 바라보는 눈길이 달라진 점도 호재였다....
해외야구
"韓日전 재미없더라" 日 거포의 회상과 트라우마
일본 야구 간판 거포 나카무라 다케야(32 · 세이부)가 프리미어12 한국과 4강전에 대한 씁쓸한 기억을 털어놨다. 이런 충격 때문인지 2017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에 대해 미온적인 자세를 보였다.일본 스포츠 전문지 스포츠닛폰은 24일 전날 나카무라가 세이부돔에서 열린 구단 행사에 참석해 밝힌 프리미어12 소감과 WBC 출전 견해를 전했다. 이날 팬들과 함께 한 토크쇼에서다.나카무라에게 '2015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는 썩 좋은 기억은 아니었다. 세계 랭킹 12위까지 겨루는 국가대항전에서 나카무라는 20타수 3안타 타율 1할5푼에 그쳤다. 장기인 홈런도 없었다. 지난 2011년 48홈런, 올해 37홈런 등 통산 6차례...
해외야구
다저스, 새 감독 선임 '류현진과 궁합은?'
메이저리그 류현진(28)의 소속팀 LA 다저스가 새 사령탑을 선임했다.다저스는 24일(한국 시각) 새 감독에 데이브 로버츠 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벤치코치(43)를 지명했다. 마이애미로 옮겨간 돈 매팅리 감독 후임으로 다저스 구단 사상 28번째, LA로 옮겨온 이후 10번째 사령탑이다.로버츠 신임 감독은 현지 언론과 인터뷰에서 "다저스 감독으로 지명된다는 의미가 어떤 것인지 말로 설명할 수 없다"면서 "내 인생의 새로운 기회"라고 벅찬 소감을 밝혔다. 이어 "다저스는 재키 로빈슨을 시작으로 로이 캄파넬라, 샌디 쿠팩스, 마우리 윌스, 노모 히데오 등 선수들이 신기원을 세운 명문팀"이라면서 "한없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해외야구
넥센, 에이스 밴 헤켄과 결별-피어밴드는 잔류
프로야구 넥센이 외국인 좌완 투수 라이언 피어밴드(30)와 재계약했다.넥센은 23일 피어밴드와 계약금 3만 달러, 연봉 42만 달러, 옵션 13만 달러 등 총액 58만 달러(약 6억 7000만 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피어밴드는 올해 30경기 13승11패 평균자책점(ERA) 4.67을 기록했다. 피어밴드는 "내년시즌에도 넥센과 함께 할 기회를 준 구단에 감사하다"면서 "무엇보다 가족들이 한국에서 1년을 더 보낼 수 있다는 것에 대해 굉장히 기뻐했다"고 소감을 밝혔다.한국에서 두 번째 시즌을 앞두고 있는 피어밴드는 현재 미국 오하이오 집에서 휴식과 운동을 병행하고 있다. 내년 1월 중순 미국 전지훈련 캠프로 합류할 예정이다.그러나 에이스 앤디 밴 헤...
해외야구
일본, 충격 딛고 WBC 준비 시작…내년 3월 대만과 평가전
일본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향해 일찌감치 움직이기 시작했다.일본 스포니치아넥스는 23일 "사무라이 재팬이 내년 3월 초 일본에서 대만과 두 차례 평가전을 계획하고 있다. 현재 일정과 함께 개최 구장에 대한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일본은 자국에서 열린 '프리미어 12' 4강전에서 한국에 3-4 역전패를 당했다. 4강 일정을 변경하는 꼼수도 썼지만, 마지막 9회를 지키지 못했다. 오타니 쇼헤이를 7이닝 만에 내린 고쿠보 히로키 감독을 향한 비난의 목소리가 크지만, WBC를 위해 다시 힘을 실어주는 셈이다.고쿠보 감독은 22일 기자회견을 열고 "세계 정상이라는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억울함이 크다"면서 "2017년 ...
해외야구
다저스의 지독한 쿠바 사랑…7월 이후 8명째 영입
LA 다저스의 쿠바 사랑이 남다르다.메이저리그 홈페이지는 23일(한국시간) "취재원에 따르면 다저스가 두 명의 쿠바 유망주와 계약했다. MLB.com 인터내셔널 유망주 랭킹 3위 외야수 유스니엘 디아즈(19)와 2루수 오마 에스테베즈(17)와 각각 1550만 달러, 600만 달러에 사인했다"고 밝혔다.디아즈는 쿠바 리그 하바나 인더스트리얼즈 소속으로 첫 해 타율 3할4푼8리, 출루율 4할4푼8리를 기록했다. 65경기에서 2루타 13개, 3루타 3개를 쳤다. 디아즈는 체격 조건과 타격, 힘, 스피드를 갖춘 유망주로 평가 받고 있다.2013년 류현진(28)에 메이저리그 데뷔와 함께 혜성 처럼 등장한 쿠바산 야생마가 있었다. 바로 야시엘 푸이그다. 2012년 7년 42...
해외야구
日 언론 극찬 "일본 제일 이대호, 세계 No.1 됐다"
'2015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에서 의욕적으로 우승을 노렸지만 3위에 머문 일본. 자신들의 잔칫상은 한국 야구 대표팀이 대신 받았다.한국은 21일 일본 야구의 심장 도쿄돔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야구 종주국 미국을 꺾고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특히 사실상의 결승전인 4강전에서 홈 팀 일본에 9회 극적인 4-3 역전승을 거두면서 우승을 예감했다.일본 언론들은 자국 리그 재팬시리즈(JS) MVP 이대호(소프트뱅크)의 활약상에 주목했다. 이대호는 4강전에서 9회 극적인 역전 결승 2타점 적시타를 뽑아내며 우승의 주역이 됐다.일본 스포츠 전문지 '스포츠닛폰'은 22일자에서 "소프트뱅크에서 일본 제일이 된 이대호가 이번에는...
해외야구
'아! 0.01초' 이상화, 끝내 WC 2차 대회 '노 골드'
'빙속 여제' 이상화(26 · 서울일반)가 0.01초 차로 아쉽게 월드컵 2차 대회를 노 골드로 마무리했다.이상화는 22일(한국 시각)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열린 '2015-201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2차 대회 여자 500m 2차 레이스에서 36초83으로 2위에 올랐다. 중국의 장훙에 불과 0.01초 차로 뒤져 우승을 놓쳤다.전날 1차 레이스 4위까지 이번 대회 은메달 1개에 만족해야 했다. 장훙은 전날 36초56으로 이상화의 세계 기록(36초36)에 0.2초 차로 다가선 데 이어 2차 레이스까지 금메달 2개를 독식했다.이상화의 강력한 경쟁자로 떠올랐다. 이상화는 월드컵 500m 랭킹 포인트에서도 320점으로 장훙(380점)에 뒤져 있다. ...
해외야구
'선수 구성도 어려웠지만' 한국, 팀워크와 자부심으로 정상
지난 6월29일 김인식 KBO 기술위원장이 감독으로 선임되면서 ‘프리미어 12’ 야구 대ㅍㅛㅁ이 공식 출범했다. 이후 9월8일에는 예비 명단 45명이 발표됐다. 예비 명단에는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와 강정호(피츠버그 파이어리츠) 두 명의 메이저리거와 이대호(소프트뱅크 호크스), 오승환(한신 타이거즈), 이대은(지바롯데 마린스) 등 세 명의 일본파가 포함됐다.하지만 10월7일에는 최종 명단 28명이 확정됐을 때 해외파는 이대호와 이대은 단 두 명이었다.추신수와 강정호는 메이저리그 사무국에서 40인 로스터에 포함된 선수의 참가를 불허한 탓에 최종 명단에서 빠졌다. 강정호는 부상으로 수술까지 받았다. 오승환 역시 허벅지 부상으로 대...
해외야구
한국 야구의 과제 '압도적 에이스가 필요하다'
“일본은 다들 150km를 던지는데...”일본은 한국과 4강전에서 3-4로 역전패했다. 하지만 9회초 4점을 내주기 전까지 맞은 안타는 고작 1개였다. 선발 오타니 쇼헤이는 개막전 6이닝 10탈삼진에 이어 4강전에서는 7이닝 11탈삼진을 잡았다. 최고 구속 161km까지 찍힌 강속구와 140km 후반 포크볼에 한국 타자들의 방망이가 연신 헛돌았다.4강전에서 무너지긴 했지만, 노리모토 다카히로 역시 155km에 이르는 빠른 공을 선보였다. 비록 4강에서 떨어졌지만, 일본은 상대를 압도할 수 있는 강속구 에이스를 보유했다. 적어도 10년은 한국전 등판이 가능한 에이스다.특히나 일본은 에이스 계보가 쭉 이어지고 있다. 마쓰자카 다이스케를 시작으로 다...
해외야구
졸속 운영과 일본의 꼼수…'프리미어 12' 불참하면 안 될까?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은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주최하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대항하기 위하 ‘프리미어 12’라는 국가대항전을 만들었다. 2011년 폐지된 야구 월드컵 대신 새로 창설됐고, 세계랭킹 12위 안에 드는 국가만 출전하도록 했다. 무엇보다 야구의 2020년 도쿄 올림픽 정식 종목 복귀를 위해 WBSC와 일본이 주축이 되 만든 대회다.하지만 1회 대회부터 졸속 행정이 이어졌다.조별리그는 모두 대만에서 펼쳐졌지만, 한국과 일본의 개막전만 먼저 일본 삿포로돔에서 치러졌다. 한국은 일본을 거쳐 대만으로 들어가는 불리한 일정을 소화해야 했다.여기에 경기 일정도 오락가락했다. 조별리그가 끝나고도 8강 일정이 발표되지 ...
해외야구
한국 야구에도 세대교체 바람이 불었다
“세대교체가 됐다고 봐야죠.”야구 국가대항전 ‘프리미어 12’ 초대 챔피언에 오른 한국 대표팀 28명 가운데 성인 대표팀에 처음 합류한 인원은 무려 11명이었다. 김인식 감독의 첫 구상과 달랐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에서 40인 로스터에 포함된 선수들의 출전을 허가하지 않았고, 몇몇 선수들이 부상을 이유로 대표팀 합류가 불발되면서 새 얼굴들이 대거 대표팀에 이름을 올렸다.덕분에 ‘역대 최약체’라는 달갑지 않은 평가가 따라다녔다.이번 대회를 통해 처음 대표팀에 합류한 선수는 메이저리그 꿈을 접고 일본으로 무대를 옮긴 이대은(지바롯데 마린스)을 비롯해 이현승, 김재호, 양의지, 허경민(이상 두산), 정우람(SK), 임창민, 이태양...
해외야구
김현수 MVP…이대호·황재균은 월드팀 선정
"(이)대호형이 받을 거라 생각했는데…."'프리미어 12' 초대 MVP는 김현수(28)였다. 김현수는 8경기에 모두 출전해 타율 3할3푼3리에 13타점을 올리며 한국의 우승을 이끌었다. 그리고 대회 MVP로 선정됐다.김현수는 21일 MVP를 차지한 뒤 "예상은 못했다. 4강에서 대호형이 못 쳤으면 오늘 결승도 없었다. 대호형이 받을 거라 생각했다"면서 "기쁘다. MVP를 받아본 적이 없는 것 같다. 처음이라 더 기쁘다"고 말했다.MVP 수상과 함께 김현수는 메이저리그로 향할 가능성이 더 커졌다. 이미 미국에서도 김현수에 대한 관심이 크다. 김현수 역시 "조건이 맞으면 메이저리그에 갈 수 있다"고 공언한 상태.최근에는 자인카를로 스탠튼(마이애미 말린...
해외야구
'FA 최대어' 김현수 "메이저리그? 조건 맞으면 갑니다"
“조건만 맞으면 갑니다.”김현수(28)는 이번 FA 시장 최대어다. 3할 타율만 7번을 넘겼고, 통산 타율 3할1푼8리를 기록한 최고의 타자다. 덕분에 역대 FA 최고액 경신은 물론 ‘100억 시대를 열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두산 역시 “무조건 잡겠다”는 입장이다. 실제로 두산은 김태룡 단장이 대만에 직접 방문하기도 했다.메이저리그에서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미국 언론들은 “메이저리그에서도 주전급으로 활약할 수 있는 선수”라고 평가했다. FA 자격이기에 포스팅 절차 없이 메이저리그 팀과 직접 계약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이미 김현수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을 시작으로 2009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2010년 광저...
해외야구
'애써 웃었던' 박병호, 도쿄돔 홈런포로 활짝 웃다
박병호(29, 넥센)은 21일 미국과 결승전을 앞두고 애써 웃었다. 4강 한일전 승리로 팀 분위기는 후끈 달아올랐지만, 박병호는 아니었다. 대회 도중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가 1285만 달러(약 147억원)의 최고 응찰액을 써냈다는 소식도 들었지만, 이번 대회 성적이 너무 안 좋았던 탓이다.멕시코와 조별리그에서 팀 승리를 이끈 홈런포를 쏘아올렸지만, 타율 1할9푼2리에 그쳤다. 홈런도, 타점도 멕시코전 솔로 홈런이 전부였다.박병호는 미국전을 앞두고 "잘 하고 싶습니다"라고만 말했다.표정은 웃고 있었다. 하지만 박병호의 속은 끓었다. 게다가 일본과 4강전에서도 침묵했기에 미국전을 더 기다리고 있었다.미국 잭 랜돌프 감독은 멕시코...
해외야구
2041
2042
2043
2044
2045
2046
2047
2048
2049
2050
많이 본 뉴스
'이거 반칙 아뇨?' 가을야구에는 못 뛰는데, 가을야구 판도에는 영향을 미치는 고우석...경쟁 팀들의 볼멘 소리
국내야구
'이미 우승한 선수'라 여겼다...최예림의 우승 비결, 목표는 통산 10승·메이저 우승
골프
'파격, 파격, 또 파격' LG는 우승에 모든 걸 건다…WBC 8명 차출, 손주영 마무리·외인 불펜·MLB 112승 카라스코·고우석까지
국내야구
'아홉 번 준우승 최예림 마침내 웃었다' OK저축은행 읏맨 오픈 우승…데뷔 첫 승
골프
누가 웃고 누가 울까...아시안게임 2주의 명암, 삼성·LG는 웃는다
국내야구
[MT포토] 차분하게 시상식 진행하는 한연주 담당
골프
[MT포토] 최예림, 캐디 이계호 축하해주는 박기영캐디
골프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여대부 4강 확정
배구
'LG의 파죽지세' 케네디에 고우석까지…힘 받은 LG의 불펜
국내야구
PSG, 엔리케 감독과 3년 연장 계약...주축 선수 5인도 잔류
해외축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