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7(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야구
BASEBALL
두산, 알칸타라 역투로 NC 잡아...NC 승률 6할 붕괴
두산 베어스가 라울 알칸타라의 호투에 힘입어 선두 NC 다이노스를 꺾었다. 두산은 1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NC 다이노스를 7-3으로 눌렀다.두산 선발 알칸타라는 6이닝을 4피안타 2실점으로 막고 시즌 13승(2패)째를 거둬 다승 공동 2위로 올라섰다.NC는 최근 3연패를 당해 승률 6할 수성에 실패했다. NC의 승률은 0.594(60승 3무 41패)로 떨어졌다.NC는 2회 초 1사 만루에서 강진성의 2루수 앞 땅볼 때 선취점을 얻었다.이어진 2사 1, 3루에서 1루 주자 강진성이 2루로 뛰고, 두산 포수 박세혁의 송구가 2루로 향하자 3루 주자 권희동이 홈으로 쇄도해 추가점까지 얻었다.두산 유격수 김재호
국내야구
[프로야구 수원전적] 삼성 7-0 kt
▲ 수원전적(15일)삼성 102 210 100 - 7k t 000 000 000 - 0△ 승리투수 = 뷰캐넌(13승 6패)△ 패전투수 = 데스파이네(13승 7패)△ 홈런 = 김동엽 13호(5회1점·삼성)
국내야구
[프로야구 잠실전적] 두산 7-3 NC
▲ 잠실전적(15일)N C 020 000 010 - 3두산 004 201 00X - 7△ 승리투수 = 알칸타라(13승 2패)△ 패전투수 = 라이트(9승 5패
국내야구
김광현이 꿈꾸는 ‘최고의 추석 선물’...한국인 최초 메이저리그 신인상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지금만 같아라.”김광현(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한국인 최초 메이저리그 신인상 수상이 현실로 다가서고 있다. 김광현은 2020 시즌 중반이 넘어가면서 신인상 후보에 당당히 이름을 올릴 기세를 보였다가 ‘신장 경색’이라는 암초를 만나 부상자 명단에 오르며 발목이 잡히는가 했으나, 15일(이하 한국시간) 밀워키 브루어스전에서의 7이닝 무실점 호투로 신인왕 후보로 급부상하고 있다.김광현의 성적은 신인상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투수 중에서는 사실상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지난달 23일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 이래 24이닝 연속 비자책점 행진을 벌인 김광현은 평균자책점을 0.83에서 0.63으로 더욱더 낮췄다.
해외야구
김광현은 메이저리그 체질
김광현은 메이저리그 체질일까. 그의 메이저리그 적응력이 경이롭다. 김광현은 15일 밀워키전 7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으며 무자책점 행진을 4게임 24이닝으로 늘렸다. 마운드를 장악하는 카리스마나 타자를 윽박지르는 힘이 KBO리그 때 보다 오히려 더 낫다. 김광현은 2007년 KBO리그 첫 등판에서 홈런을 맞으며 4이닝 3실점 후 강판당한 후 7월까지 1승6패에 방어율 4점대를 기록하다 2군으로 내려갔다. 2020년 7월 25일 메이저리그 첫 등판 역시 1이닝 2피안타 2실점(1자책)으로 좋지는 않았다. 특히 첫 타자가 실책으로 출루하고 2루타를 맞자 눈동자가 심하게 흔들리는 등 불안한 기색이 역력했다. 그러나 세이브를 챙기며 두어 번
해외야구
김광현, 몰리나 부르자 세인트루이스 덕아웃 '화들짝' 왜?
15일(한국시간) 밀워키 브루어스전에서 7이닝 3피안타 무실점 6탈삼진으로 호투한 김광현(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경기 후 자신의 몸 상태에 관한 질문에 대해 “걱정하지 말라(Don't worry!)”라고 말했다. 메이저리그 입성 후 개인 한 경기 최다 이닝을 소화하며 가장 많은 삼진을 잡은 김광현은 이날 13일 만에 등판한 선수 답지 않은 구위로 밀워키 타자들을 압도했다. 기자들이 그의 건강에 대해 질문을 이어간 이유는 경기 중 일어난 해프닝 때문이었다. 김광현은 4회 말 밀워키의 오를란도 아르시아에게 볼넷을 허용한 뒤 포수 야디에르 몰리나를 불렀다.몰리나가 마운드로 걸어가자, 통역 최연세 씨는 물론이고 마이크 매덕스 투수코치
해외야구
'샴페인 샤워' 없는 메이저리그...LA 다저스 자축 어떻게 하나
올시즌 메이저리그 ‘샴페인 샤워’는 볼 수 없게 됐다. 선수들이 물안경을 끼고 서로에게 샴페인과 맥주를 뿌려대며 포스트시즌 진출을 자축하는 광경이 펼쳐진다. 이른바 '샴페인 샤워'로 메이저리그의 오랜 전통이다. 미국 일간지 '뉴욕 포스트'는 15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샴페인 샤워'를 금지할 방침이라고 전했다.선수들이 물안경을 끼고 서로에게 샴페인과 맥주를 뿌려대며 포스트시즌 진출을 자축하는 광경이 없어지는 것이다. 뉴욕 포스트에 따르면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이번 주 각 팀에 포스트시즌 진출 자축행사와 관련한 지침을 전달할 예정이다.여기에는 클럽하우스 내 알코올 사용을 금지하는 내용이 담겼다.메이저리
해외야구
로드리게스-로페즈 커플 '물 먹었다'...뉴욕 메츠, 2조8천억원에 헤지펀드 거물 코언에 매각
미국프로야구 뉴욕 메츠가 마침내 매각된다. 메츠 구단주인 윌폰 가(家)는 15일(이하 한국시간) 헤지펀드계 거물 매니저인 스티브 코언에게 구단을 매각하기로 합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윌폰 가는 매각 대금에 대해 밝히지 않았으나 미국 매체 뉴스데이는 24억 달러(한화 약 2조8천억 원)에 팔렸다고 보도했다.1980년 메츠의 첫 지분을 인수한 프레드 윌폰은 1986년 50%의 지분을 확보하며 대주주로 올라섰다.최근 윌폰 가가 구단 매각을 추진하자 코언 뿐만 아니라 메이저리그 강타자 출신인 알렉스 로드리게스(45)와 그의 연인인 할리우드 스타 제니퍼 로페즈(51)도 적극적인 인수 의사를 밝혔다.그러나 윌폰가는 지난 7월 말 코언을 독점 협상
해외야구
"KBO야, 메이저리그야?"...김광현과 린드블럼, 야구 종주국에서도 '명품 투수전'
김광현(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과 조시 린드블럼(밀워키 브루어스)이 ‘명품 투수전’을 펼쳤으나 둘 다 승패 없이 물러났다. 김광현과 린드블럼은 1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밀러 파크에서 열린 2020 메이저리그 더블헤더 1차전에 선발로 등판해 둘 다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김광현은 7이닝 동안 삼진 6개를 곁들여 무실점했으며, 린드블럼도 5이닝을 던져 삼진 6개를 솎아내고 3피안타 무실점으로 역투했다. 이날 둘은 같은 KBO 출신으로 메어저리그에서 맞대결을 펼쳤다는 점과, 힘든 상황을 이기고 사이좋게 호투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김광현은 신장 경색 증세를 극복하고 이날 13일 만에 건강하게 다시 마운드에 올라
해외야구
[마니아노트]첫 맞대결의 알칸타라-라이트---상위권 순위 싸움의 분수령된다
'최강끼리 맞붙었다'게임차없는 선두 NC와 공동 4위 두산이 이번 주초 인 15~16일 잠실 2연전 대격돌을 벌인다. 5월 13일 이후 아무도 범접할 수 없는 선두 질주를 거듭하다 어느새 선두 자리를 위협받게 된 NC와 공동 4위이지만 자칫 단숨에 6위까지 떨어질 지 모르는 두산은 시즌 마지막 2연전에서 어느 팀이나 연패를 하게 되면 결정적 상처를 입을 수밖에 없다. 그만큼 이번 2연전은 두 팀에게 모두 가시방석이나 다름없다. 서로가 불안하고 최근 성적마저 좋지 않다. 따라서 첫판의 선발로 나서는 두산의 제1선발 라울 알칸타라와 NC의 제2선발 마이크 라이트의 두 어깨는 더없이 무거울 수밖에 없다.묘하게 올시즌 두팀간의 성적과 개인성
국내야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 용어 산책 140] 주무를 의미하는 ‘트래블링 매니저(Travelling Manager)‘에 ’트래블링’이 들어간 까닭은
야구단 주무는 ‘마당발’이다. 야구단 뒷바라지를 하는 이들은 활동범위가 생각보다 넓다. 선수단의 입과 발이 돼 단장을 보좌하며 야구단의 살림을 이끈다. 특히 선수단의 자원, 예산 관리에 중점을 둔다. 운영을 모나지 않게하며 경기 중이나 훈련 때 선수단이 불편함이 없도록 해야 한다. 주무를 맡고 있는 사람들은 대개 성격이 유순하고 매사 부지런해야 선수단이 별 문제 없이 잘 돌아간다. 프로야구단은 선수단이 좋은 실력을 갖춰야 이길 수 있지만 우승을 하기 위해서는 최고의 주무 역할이 있어야 한다는 얘기가 나올 정도로 선수단에서 차지하는 역할은 결코 무시할 수 없다. 주무는 선수단의 입장에도 서야하지만 구단 운영 편에서
해외야구
[프로야구 손자병법] 40. 최동원, 선동열의 용호상박(龍虎相搏)
-용과 호랑이가 싸우다. 절대강자가 맞붙는 예측불허의 싸움. 비가 추적추적 내렸다. 김응용 감독의 심사는 궂은 날씨만큼이나 좋지 않았다. 10일 베어스에게 지고 12일 이글스에도 패해 느닷없이 연패를 당했다. 14일과 15일은 휴식일이어서 13일 이글스와의 경기에 선동열을 투입, 연패를 끊어야 했다. 그런데 낮부터 비가 내려 아무래도 경기를 할 수 없을 것 같아서였다. 타이거즈의 확실한 선봉장 선동열은 앞선 두 차례의 경기에서 모두 완봉승을 거두었다. 5일 청보 핀토스를 1-0으로 잡았고 9일 베어스전 역시 1-0 완봉으로 장식했다. 롯데 성기영 감독은 조금씩 안정을 찾아갔다. 프로데뷔 첫 3경기를 모두 져 3연패
국내야구
프로야구 9월 15일(수요일) 선발투수 예고(기본성적 포함)
국내야구
[마니아 포커스] 류현진, 베이스온볼스의 승부학
4회 1사 1, 2루, 류현진은 14일 뉴욕메츠 니모를 상대로 연거푸 볼3개를 던졌다. 베이스온 볼스(볼넷)이 우려되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류현진은 바깥쪽으로 빠른 공 3개를 연이어 던져 루킹 삼진을 잡았다. 삼진을 잡은 공은 볼과 스트라잌의 경계선에 머문 절묘한 공이었다. 타자는 볼넷, 투수는 삼진을 생각해도 그만이었다. 찰나의 순간이 지나고 주심은 스트라잌을 선언했다. 이날 경기 최고의 장면이었다. 1점차 1사 만루라면 승부를 자신할 수 없었지만 그 삼진으로 2사 1,2루가 되면서 위기가 지나갔다. 무사구는 류현진이 8개의 안타를 내주면서도 1실점으로 6이닝을 마감한 비결이었다. 물론 적절한 때에 나온 7개의 탈삼진이
해외야구
"류현진은 지금 포스트시즌 1선발 준비중"...토론토 언론 보도
토론토 지역 일간지인 토론토 선이 류현진의 역투에 찬사를 보냈다. 토론토 선은 14일(한국시간) 류현진이 뉴욕 메츠전에서 6이닝 1실점의 호투로 시즌 4승째를 올리자 “류현진은 토론토가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2위로 양키스에 반 경기 차 우위를 유지하도록 도왔다”고 보도했다. 토론토는 이날 메츠를 7-3으로 꺾고 포스트시즌 진출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토론토 선은 류현진이 하루 더 휴식을 취한 뒤 등판한 것은 찰리 몬토요 감독과 피트 워커 투수코치의 아이디어였다면서 “류현진은 직전 등판이었던 양키스전에서 패배를 당했을 때 구속이 떨어졌고, 그로 인해 팀은 류현진이 싱싱하고 건강한 어깨를 유지하는데 신경을 많이 썼다”고
해외야구
1651
1652
1653
1654
1655
1656
1657
1658
1659
1660
많이 본 뉴스
'이거 반칙 아뇨?' 가을야구에는 못 뛰는데, 가을야구 판도에는 영향을 미치는 고우석...경쟁 팀들의 볼멘 소리
국내야구
'파격, 파격, 또 파격' LG는 우승에 모든 걸 건다…WBC 8명 차출, 손주영 마무리·외인 불펜·MLB 112승 카라스코·고우석까지
국내야구
'이미 우승한 선수'라 여겼다...최예림의 우승 비결, 목표는 통산 10승·메이저 우승
골프
누가 웃고 누가 울까...아시안게임 2주의 명암, 삼성·LG는 웃는다
국내야구
'아홉 번 준우승 최예림 마침내 웃었다' OK저축은행 읏맨 오픈 우승…데뷔 첫 승
골프
[MT포토] 차분하게 시상식 진행하는 한연주 담당
골프
'LG의 파죽지세' 케네디에 고우석까지…힘 받은 LG의 불펜
국내야구
PSG, 엔리케 감독과 3년 연장 계약...주축 선수 5인도 잔류
해외축구
[MT포토] 최예림, 캐디 이계호 축하해주는 박기영캐디
골프
PSG의 최악 출발, 모나코에 1-2 역전패...개막 3경기 무승·12위까지 추락
해외축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