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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9일 전적 종합]LG, 3연패 당한 '트윈스 킬러' 고영표 상대로 승리하며 kt를 2.5게임차로 압박…6이닝 무실점 투 조영우, SSG 5할 승률에 공동 5위로 끌어 올려
- 조영우 378일만에 첫 퀄리티스타트에 박성한 홈런 축포- LG, 김현수 결승홈런에 3타점으로 '트윈스 킬러' 고영표 눌러- 김선빈의 3안타 4타점 KIA, 한화 3.5게임차로 밀어내■10월 9일 전적 종합◇잠실(LG 6승7패2무)kt 위즈 000 100 000 - 1 110 001 12× - 6 LG 트윈스 △승리투수 김윤식(7승4패) △패전투수 고영표(11승5패) △홈런 김현수⑯(1회1점) 김민성⑦(6회1점·이상 LG)◇문학(SSG 8승4패1무)롯데 자이언츠 000 000 000 - 0 010 010 00× - 2 SSG 랜더스 △승리투수 조영우(4승7패1세이브 △세이브투수 김택형(5승1패4세이브) △패전투수 이승헌(2패) △홈런 박성한④(2회2점·SSG)◇대전(KIA 8승2패3무)KIA 타이거즈 0
국내야구
[프로야구 9일 경기 종합]조영우 생애투에 박성한 홈런 축포. SSG 공동 5위 복귀…LG, '천적 고영표'에 귀중한 1승 챙기며 선두 kt에 2.5게임차 압박
- 조영우 6이닝 1피안타 무실점으로 378일만에 첫 퀄리티스타트- LG, 캡틴 김현수 선제 홈런에다 3타점 앞세워 kt 제치고 연승 휘파람- KIA, 김선빈의 3안타 4타점 활약으로 한화 3.5게임차로 밀어내 LG가 ‘트윈스 킬러’ 고영표를 상대로 귀중한 승리를 챙기며 선두 kt 추격에 동력을 얻었고 SSG는 조영우와 박성한의 투타합작으로 승률 5할과 공동 5위로 복귀했다. 또 KIA는 김선빈의 4타점 활약으로 한화를 제쳤다. LG는 9일 잠실 홈경기에서 김현수 김민성의 홈런 2발을 포함해 10안타를 효과적으로 집중시켜 kt에 6-1로 승리하며 2연승을 달렸다. 이로써 LG는 선두 kt를 2.5게임차로 압박하는 한편으로 3위 삼성에 반게임차로 앞서게 됐다.
국내야구
류현진, 아내 배지현 씨와 귀국…휴식기 돌입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아메리칸리그 다승 공동 2위를 차지한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4·토론토 블루제이스)이 귀국했다.류현진은 아내인 배지현 씨와 함께 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돌아왔다.야구가방 대신 큰 캐리어 3개를 앞세운 류현진은 방역 절차를 밟은 뒤 마중 나온 아버지 류재천 씨와 어머니 박승순 씨를 발견하고 손을 흔들었다.이날 공항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에도 20여 명의 야구팬이 몰려 눈길을 끌었다.류현진은 수 명의 팬들에게 사인해준 뒤 곧바로 공항을 빠져나갔다.방역 수칙 준수 차원에서 인터뷰는 하지 않았다.류현진은 올 시즌 14승 10패 평균자책점 4.37을 기록했다.로스앤젤
해외야구
최지만, 올해 포스트 시즌 첫 홈런…소속팀은 ALDS 1승 후 1패
최지만(30·탬파베이 레이스)이 2021년 포스트시즌 첫 홈런을 쐈다.최지만은 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ALDS·5전 3승제) 2차전에서 5-8로 추격하던 6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좌측 펜스를 넘어가는 솔로 아치를 그렸다.최지만은 보스턴 우완 투수 태너 하우크의 바깥쪽 시속 154㎞짜리 빠른 볼을 결대로 밀어 담 넘어 탬파베이 팬에게 홈런볼을 선사했다.보스턴의 비디오 판독을 요청에도 객석에 떨어진 명백한 홈런 판정은 뒤바뀌지 않았다.올해 최지만의 포스트시즌 첫 대포이자 가을 야구 통산 4호 홈런이다.최지만은 2019년 ALDS, 2020년 ALDS와
해외야구
MLB 휴스턴, ALCS 진출에 1승만 더…샌프란시스코, 다저스 제압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미국프로야구(MLB)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ALCS·7전 4승제) 진출을 앞뒀다.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우승팀 휴스턴은 9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미닛메이드파크에서 중부지구 챔프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치른 ALDS 2차전에서 막강한 화력을 뽐내며 9-4로 승리했다.2연승을 거둔 휴스턴은 남은 세 경기에서 1승만 보태면 ALCS에 오른다.보스턴 레드삭스는 탬파베이 레이스를 14-6으로 대파하고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ALDS·5전 3승제)에서 1승 1패로 균형을 맞췄다.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로스앤젤레스 다저스를 4-0으로, 밀워키 브루어스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를 2-1로 각각 물리치고 내셔널리그 디비
해외야구
MLB 휴스턴, ALCS 진출에 1승만 더…밀워키는 NLDS 첫 승리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미국프로야구(MLB)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ALCS·7전 4승제) 진출을 앞뒀다.밀워키 브루어스는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5전 3승제) 첫판에서 이겼다.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우승팀 휴스턴은 9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미닛메이드파크에서 중부지구 챔프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치른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ALDS·5전 3승제) 2차전에서 막강한 화력을 뽐내며 9-4로 승리했다.2연승을 거둔 휴스턴은 남은 세 경기에서 1승만 보태면 ALCS에 오른다.두 팀은 시카고로 옮겨 11일 오전 9시 3차전을 벌인다.내셔널리그 중부지구 1위 밀워키는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패밀리필드에서 끝난 NLDS 1차전에
해외야구
[프로야구 9일 선발]승보다 패가 두 배 더 많은 카펜터, 전역 한 뒤 3연패 한승혁 맞아 9게임째만에 승리할 수 있을까?
- 생애 첫 선발 나선 임준형, KBO 9월 MVP 고영표 상대로 어떤 모습 보일까?- 근 1년만에 선발승 거둔 조영우, 팀 5할 승률과 5위 동시에 이룰 수 있을까 ※ 경기 시간 오후 5시
국내야구
'형 봤지?' 터커 형제 동생 카일, 쐐기 투런포 작렬...휴스턴, ALDS 2차전 화이트삭스에 9대4 쾌승, ALCS 진출에 1승 남아
KIA 타이거즈의 외국인 타자 프레스틴 터커의 동생 카일 터커(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쐐기 투런포를 날리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카일은 9일(한국시간) 홈 구장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 2차전에서 7대4로 앞선 7회 승부를 결정짓는 투런 홈런포를 터뜨렸다. 휴스턴은 이날 카일의 홈런포 등으로 화이트삭스를 9대4로 물리치고 2연승, 1승만 더 올리면 챔피언시리즈에 오르는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카일은 올 시즌 정규리그에서 타율 0.294, 30홈런, 92 타점으로 커리어 하이를 찍었다.휴스턴은 이날 화이트삭스에 5회 초까지 2대4로 뒤졌으나 5회 말 2점을 만회해 4대4 동점을 만든 뒤 7회 빅이닝
해외야구
[마니아노트] 타율 0.202 김하성과 ERA 5.60 양현종이 KBO에 던진 ‘화두’
시작은 서로 달랐으나 끝은 같았다,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레스)과 양현종(전 텍사스 레인저스).올해 김하성은 화려한 조명을 받으며 메이저리그에 입성했다. 연봉도 700만 달러나 됐다. 통계 업체 팬그래프스는 김하성의 KBO 성적만을 토대로 ‘장밋빛’ 전망을 했다. MLB닷컴은 김하성이 ‘신인왕 5위’라며 호들갑을 떨었다. 그러나 김하성은 샌디에이고 수뇌부가 충분한 기회와 시간을 주었는데도 메이저리그에 적응하지 못하는 모습을 드러냈다. 수비는 메이저리그급이라는 호평을 받았으나, 공격에서는 기대에 밑도는 성적표를 남겼다. 타율 0,202, 출루율 0.270, 장타율 0.352, OPS(출루율+장타율) 0.622에 그쳤다. KBO에서 그는 7년 간
국내야구
[프로야구 8일 전적 종합]상위권은 상위권대로, 중위권은 중위권대로 순위 싸움이 더욱 치열해져…무승부 LG, 패한 삼성 3위로 밀어내고 2위에…SSG, NC는 5위 키움에 0.5게임차로 턱밑까지 쫒아
- 두산, 최원준 12승 호투로 롯데전 6연패 벗어나- 외국인투수 원펀치, 켈리-멩덴 맞대결은 승부 못가려- SSG, 가빌리오와 최주환의 투타합작으로 한화 눌러- NC, 나성범 31호 홈런 단독 선두에 ■10월 8일 전적 종합◇잠실(두산 5승10패1무)롯데 자이언츠 002 000 003 - 5 000 303 53× - 13 두산 베어스 △승리투수 최원준(12승2패) △패전투수 서준원(1승3패) △홈런 김민수③(9회3점·롯데)◇광주(KIA 6승9패1무)LG 트윈스 002 000 000 - 2 011 000 000 - 2 KIA 타이거즈 ◇대전(SSG 10승6패)SSG 랜더스 103 011 001 - 7 000 010 200 - 3 한화 이글스 △승리투수 가빌리오(4승4패) △패전투수 남지민(1패) △홈런 최주환⑰(1
국내야구
[프로야구 8일 팀 순위]LG-삼성, 2위 자리 서로 바꾸고 SSG와 NC는 5위 키움에 0.5게임차 육박
국내야구
[프로야구 8일 경기종합]LG 무승부에도 삼성 3위로 밀어내고 2위에…SSG와 NC는 한화와 삼성에 나란히 승리해 5위 키움에 반게임차로 다가서
- 두산, 승률 1위 확정적인 최원준 앞세워 롯데전 6연패 탈출- NC, 신민혁 호투와 나성범 31호 홈런 앞세워 삼성에 완봉승- SSG, 가빌리오 무사사구 역투로 한화 추격 따돌려- 켈리-멩덴 격돌은 2-2로 승부 못가려 2위 자리를 두고 LG와 삼성이 또 다시 자리를 바꾸었고 SSG와 NC는 5위 키움에 반게임차로 다가서 가을야구의 향방은 갈수록 안개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두산은 확실한 국내 원펀치로 자리잡은 최원준의 호투로 롯데전 6연패를 벗었고 NC는 신민혁의 완벽한 피칭으로 삼성을 제압했다. 나성범은 7게임만에 홈런을 터뜨리며 시즌 31호 홈런으로 홈런더비 1위에 올라 사상 첫 홈런왕 타이틀을 향한 순항을 이어갔다.LG는 8일 광주에서
국내야구
‘롯데자이언츠 통합 모바일 앱-LOTTE GIANTS’, 공식 팬 커뮤니케이션 앱 출시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8일구단 공식 팬 커뮤니케이션 애플리케이션인 ‘롯데자이언츠 통합 모바일 앱-LOTTE GIANTS’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ㅈ한 ‘롯데자이언츠 통합 모바일 앱-LOTTE GIANTS’는 모바일 티켓 예매부터 경기 중계 및 하이라이트, 구단SNS 등 롯데자이언츠와 관련된 모든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으며, 볼 포인트 적립과 연계된 여러 스포테인먼트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비대면 시대에 다양한 팬들이 하나의 플랫폼에 모여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 커뮤니티 기능을 통해 팬 소통 창구이자 온라인 놀이터 역할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단은 이번 출시를 기념해 애플리케이션 사용자를 대상으로 다
국내야구
롯데, 이대호 2000안타 기념상품 6종 한정 판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이대호의 2,000안타를 기념해 유니폼과 미니배트 등 한정판 상품 6종을 판매한다. 이대호는 지난달 30일 사직 kt전에서 KBO리그 역대 14번째로 2,000안타를 달성했다. 이에 구단은 선수의 대기록을 기념하기 위해 유니폼과 열접착패치, 기념구, 뱃지 3종, 미니배트, 피규어 총 6종의 상품을 출시했다. 먼저 200장으로 한정 판매되는 기념 유니폼은 화이트와 골드 바탕에 사피아노 원단 마킹지를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고 왼쪽 하단에는 이대호 이름의 라벨이 들어 있다. 이대호가 사용하는 배트모양을 본 뜬 미니배트에는 선수 친필사인과 기록이 각인돼 있으며 일련번호가 새겨진 동판 및 전용
국내야구
청라 돔구장 청사진 그리는 정용진 부회장, MLB 텍사스구장 방문
프로야구 SSG 랜더스 구단주인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53)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최신식 개폐형 돔구장인 텍사스 레인저스의 홈구장, 글로브라이프필드를 찾아 눈길을 끈다.정용진 구단주는 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글로브라이프 필드의 다양한 시설을 둘러보는 사진을 올렸다.정 구단주는 출장 차 미국을 방문했다가 지난주 텍사스주 알링턴에 있는 글로브라이프필드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정 구단주의 MLB 구장 방문이 관심을 끄는 건, 신세계 그룹이 돔구장 건립을 구상하고 있기 때문이다.신세계 그룹은 올해 초 SK 와이번스를 인수하면서 장기적으로 돔을 포함한 다목적 시설 건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정 구단주는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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