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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주말 LG와의 3연전에서 결판난다'… 두산 선발 마운드 구멍에 양석환 공백까지, 4위 지키기 고빗길 만났다
두산이 '4위 자리 지키기'에 비상이 걸렸다.두산이 하룻동안 4위와 5위를 오가는 롤러코스터를 탔다. 두산이 17일 잠실 홈경기 KIA와의 더블헤더에서 1무1승, 사직 원정경기에서 똑같이 롯데와 더블헤더를 벌인 SSG가 1승1패를 하면서 서로 4위와 5위 자리를 맞바꾸었다가 불과 3시간 뒤에 다시 원위치가 되는 일이 벌어졌다.그만큼 4위 자리가 위태롭다는 뜻이다. 정규리그 4위와 5위는 똑같이 포스트시즌을 여는 와일드카드전에서 맞붙는 것은 같지만 그 차이는 천양지차다. 4위는 1승을 안고 시작해 1승만 올리면 3위와 준플레이오프전을 하지만 5위는 2연승을 해야 준플레이오프전에 진출할 수 있다. 그만큼 정규리그에서 한계단 더 높은 순위
국내야구
김하성이 실트 감독 밑으로? 샌디에이고 지역 매체 "실트 감독 영입해야" 주장
김하성이 자칫 마이크 실트 감독 밑에 들어갈 지도 모르게 생겼다.실트는 김광현을 홀대한 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감독이다.최근 세인트루이스 감독직에서 전격 경질됐다.올 시즌 막판 17연승을 이끌며 세인트루이스를 가을 야구에 진출시킨 바 있어 그의 경질은 다소 충격이었다.디 애슬레틱에 따르면, 실트는 존 모젤리악 사장과 올 시즌 중반부터 갈등을 빚었다.모젤리악 사장은 좀 더 분석적인 야구를 추구했으나 실트는 이를 거부했다는 것이다. 당시 세인트루이스는 승률 5할을 간신히 유지하고 있었다.트레이드 마감일을 앞두고도 둘은 이견을 보이며 사이가 틀어진 것으로 알려졌다.결국, 모젤리악 사장은 야구 철학에 대한 이견으로
해외야구
[프로야구 17일 경기종합] 한국시리즈 직행 싸움 '안갯속'... 1위 kt는 지고 2위 삼성 3연승·3위 LG 더블헤더 싹쓸이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직행을 위한 1위 싸움이 다시 안갯속에 빠졌다.1위 kt wiz가 최하위 한화 이글스에 발목이 잡힌 가운데 2위 삼성 라이온즈는 3연승을 질주하고 승차를 1.5경기로 좁혔다.또 3위 LG 트윈스도 NC 다이노스와의 더블헤더를 독식해 삼성을 1경기 차로 쫓았다.삼성은 17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키움 히어로즈와 벌인 2021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6-3으로 이겼다.나란히 시즌 16승에 도전한 다승 공동 1위 대결에서 삼성 데이비드 뷰캐넌이 키움 에릭 요키시에게 판정승했다.6이닝을 3점(2자책점)으로 막은 뷰캐넌은 타선을 등에 업고 승리를 따낸 데 반해 요키시는 6이닝 6실점으로 무너졌다.뷰캐넌은 16승
국내야구
[프로야구 17일 전적 종합]kt, 3연승 삼성에 1.5게임차, 연승 LG에 2.5게임차 쫒겨…김재환 1000안타+이영하 시즌 첫 세이브로 4위 지켜내
- 뷰캐넌, 16승으로 다승 단독선두와 함께 삼성 외국인투수 신기록- 김민우, 깜짝 불펜 등장해 선두 kt에 행운의 승리로 13승째 올려- 오지환 2경기 연속 결승타 LG, NC와의 DH 독식하며 삼성에 1게임차 압박 - 김재환, 팀 4위 지킨 역전 3점포로 KBO 통산 110번째 1000안타 기록 - 3일 휴식 등판 스트레일리, 6이닝 퍼펙트로 5강 가느다란 불씨 이어가 ■10월 17일 전적 종합◇잠실 DH 1차전(두산 7승5패2무)KIA 타이거즈 020 100 000 - 3 002 000 100 - 3 두산 베어스 ◇잠실 DH 2차전(두산 8승5패2무)KIA 타이거즈 000 002 000 - 2 000 104 00× - 5 두산 베어스 △승리투수 이현승(2승1패) △세이브투수 이영하(4승5패1세이브) △
국내야구
[프로야구 17일 팀 순위]'선두 싸움 아직 끝나지 않았다',1~3위 2.5게임차…몇 시간만에 4~5위 오르락 내리락 한 두산과 SSG…키움은 삼성에 3연패, NC는 3연승 뒤 LG에 연패로 6~7위
국내야구
'일찍이 이런 야구는 없었다' 보스턴, MLB PS 최초 1∼2회 연속 만루포…ALCS 1승 1패
1, 2회 2이닝 연속 만루홈런. 일찍이 이런 야구는 없었다. 보스턴 레드삭스가 미국프로야구(MLB) 포스트시즌(PS)에서 최초로 1∼2회 2이닝 연속 만루 홈런 기록을 세우고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ALCS·7전 4승제)를 원점으로 돌렸다.보스턴은 1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미닛메이드파크에서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벌인 ALCS 2차전에서 만루 홈런 2개와 솔로포 1방 등 초반에 터진 홈런 3방에 힘입어 9-5로 이겼다.휴스턴에서 1승씩 나눈 두 팀은 보스턴의 홈인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파크에서 3∼5차전을 치른다.3차전은 19일 오전 9시에 열린다.경기 시작과 함께 터진 그랜드 슬램 2방이 승패를 일찌감치 갈랐다.보스턴은 1
해외야구
[프로야구 17일 선발]최근 3연승에 시즌 15승의 다승공동 선두, 서로 상대팀에 천적인 요키시와 뷰캐넌…승리의 여신은 누구 손을 들어줄까?
- 곽빈, 최근 물오른 KIA 타선 잠재우고 팀 3연패 씻고 4위 지킬 수 있을까?- 루친스키, 129일만에 다시 만난 이민호에 리턴매치 연승 이어가며 팀 4연승 이끌까?- 선두 kt에 극과 극을 달린 카펜터, 선발 최다패전 수모씻고 팀 5연패 끊어낼까?- 롯데전 좋은 기억 가빌리오, 팀 4연승으로 36일만에 되찾은 단독 5위 이어갈까?
국내야구
타율 0.165 타자에게 연봉 190억원 예상?
올 시즌 죽을 쑨 코디 벨린저(LA 다저스)가 내년에도 1610만 달러(약 190억 원)를 받을 것으로 예상됐다.MLB 트레이드 루머스(MLBTR)은 최근 각 구단의 연봉 조정자격 선수들에 대한 내년 시즌 연봉액을 전망하면서 벨린저가 올해와 같은 1610만 달러를 받을 것으로 점쳤다.올 시즌을 앞두고 다저스는 벨린저와 연봉조정을 피해 1610만 달러에 계약했다.다저스는 지난해 벨린저와 1,150만 달러에 계약했다.벨린저는 2019시즌 156경기에서 .305/.406/.629, 47홈런 115타점 15도루를 기록해 내셔널리그 MVP를 차지했다. 2017년에는 내셔널리그 신인왕에 올랐다그러나 2020시즌 56경기에서 .239/.333/.455, 12홈런 30타점 6도루를 기록하는데 그친 데
해외야구
연봉 378억 사이영 수상자, 2억 루키에 '굴욕'...다저스, 프라이스 빼고 브루힐 NLCS 로스터 포함
사이영 수상자 데이비드 프라이스(LA 다저스)가 내셔널리그 챔피언시리즈 로스터에서 제외됐다.다저스는 17일(한국시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NLCS 로스터를 발표했다.이에 따르면, 올해 24세 루키 저스틴 브루힐이 데이비스 대신 깜짝 발탁됐다.브루힐 기용은 프리먼 등 애틀랜타 좌타자들을 효과적으로 막는 데 데이비스보다는 브루힐이 더 적합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데이비스는 샌프랜시스코 자이언츠와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에 단 한 차례도 등판하지 못했다.브루힐은 지난 8월 빅리그에 콜업돼 2.89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데이비스의 올해 연봉은3200먀 달러고, 브루힐의 연봉은 17만여 달러다.
해외야구
최지만, 탬파베이와 결별? 탬파베이 타임즈 “최지만이 돌아올지 확실치 않다” '논텐더' 가능성 제기
최지만이 탬파베이 레이스와 결별할 수도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탬파베이 구단 담장 기자인 마크 톱킨은 16일(한국시간) “최지만이 (탬파베이로) 돌아올지 확실치 않다(his return is not certain)”라고 했다. 톱킨 기자는 “최지만은 (내년에) 다시 연봉조정 자격을 갖게 된다. MLBTR은 350만 달러의 연봉을 받을 것으로 예상했다. 따라서 그가 (탬파베이)에 돌아올지는 확실하지 않다”고 말했다. 최지만은 올 시즌을 앞두고 탬파베이와 연봉조정에 실패, 청문회까지 갔다. 이에 연봉 조정위원회는 245만 달러를 요구한 최지만의 손을 들어줬다. 탬파베이는 185만 달러를 제시했다.최지만은 그러나 올 시즌 무릎 수술 후유증 등으로 3차례나
해외야구
[프로야구 16일 경기종합] 삼성, 더블헤더서 모두 승리를 거두고 단독 2위…SSG, 5위 상승
삼성 라이온즈가 안방에서 더블헤더 2경기를 모두 승리로 이끌고 2위로 뛰어올랐다.삼성은 1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과 더블헤더 1차전에서 7-5로 승리한 뒤 2차전도 5-4로 이겼다.이로써 최근 2연패에서 벗어난 삼성은 LG 트윈스를 제치고 다시 2위로 올라섰다.삼성은 1차전 2회말 선두타자 호세 피렐라가 좌월 솔로홈런을 날려 1-0으로 앞섰다.키움은 3회초 1사 만루에서 김혜성이 희생플라이를 쳐 1-1을 만들었고 4회초에는 박병호가 좌월 2점 홈런을 터뜨려 3-1로 역전했다.삼성은 5회말 공격에서 안타 없이 볼넷 5개로 3-3 재동점을 만들었으나 키움은 6회초 변상권의 2루타로 다시 4-3으로 앞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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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6일 팀순위]kt, 오랫만에 연승으로 '1위 지키기' 탄력…삼성, 키움에 DH 독식으로 LG에 1.5게임차 앞서 2위올라…,두산 3연패로 4~7위 1게임차 혼전 이어져
국내야구
[프로야구 16일 전적 종합]삼성, 안방에서 키움전 DH 독식하며 2위 올라…데스피아네 127구 역투 kt, 연승으로 '1위 굳히기'…SSG,와 NC, 동반 승리로 3연패 4위 두산에 0.5게임차 뒤져
- 이상민, 데뷔 8년만에 첫 승리…루키 이재희는 데뷔승 놓쳐- 오승환 DH 연속 세이브…박병호, 이승엽에 이어 8년 연속 20홈런- 장현식, KBO 통산 8번째이자 KIA 창단 첫 30홀드로 선두 달려- 노진혁 2루타 3개에 데뷔 후 첫 끝내기 안타 ■10월 16일 전적 종합◇잠실(KIA 5승7패1무)KIA 타이거즈 030 030 000 - 6004 000 000 - 4 두산 베어스 △승리투수 임기영(6승8패) △세이브투수 정해영(5승4패28세이브) △패전투수 김명신(3승2패) △홈런 황대인⑩(5회3점·KIA)◇사직(SSG 5승8패1무)SSG 랜더스 001 200 032 - 8 100 020 100 - 4롯데 자이언츠 △승리투수 박인호(4승) △세이브투수 최준용(3승2패1세이브) △패전투수 최준용
국내야구
'지금 몇시야 도대체' 코레아, '시계 세리머니' 선보이며 역전 결승 솔로포 '작렬'...휴스턴, ALCS 1차전서 보스턴에 선승
카를로스 코레아(휴스턴 애스트로스)는 역전 결승 홈런을 친 후 자신의 손목 시계를 가리키는 독특한 홈런 세리머니를 했다.시간이 너무 오래 돼 자신이 경기를 끝냈다는 의미였다.코레아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미닛메이드파크에서 열린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시리즈(ALCS) 1차전에서 7회 말 3대3 돔점의 균형을 깨는 역전 결승 솔로포를 터뜨렸다.휴스턴은 8회 말 호세 알투베의 희생플라이로 1점을 추가, 9회 초 키케 헤르난데스의 홈런으로 추격한 보스턴을 5대4로 물리치고 기선을 잡았다.휴스텬은 이날 5회까지 보스턴에 1대3으로 뒤지다 6회 말 알투베의 투런포로 동점을 만들었다.어어 7회 말 코레아가 솔로 아치를 그
해외야구
프로야구 롯데, 메디우먼 여성의원과 미혼모 종합검진 및 출산 지원 프로그램 공동 진행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15일 LG와의 홈 경기에 앞서 구단 공식협력병원인 메디우먼 여성의원과 사회공헌활동 협약을 맺었다. 메디우면 여성의원은 이번 협약에 따라 롯데 자이언츠와 함께 지역 내 여성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미혼모 종합검진 및 출산 지원 프로그램을 공동 진행할 예정이다. 협약식에는 백동훈 메디우먼 여성의원 대표원장, 선수단 주장 전준우가 참석했다. 양 사의 협약을 기념해 시구자로 나선 메디우먼 여성의원 백동훈 대표원장은 "부산을 대표하는 프로구단인 롯데자이언츠와 함께 지역사회를 위해 의미 있는 일을 할 수 있어 기쁘다. 메디우먼 여성의원과 함께 뜻 깊은 일에 선뜻 동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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