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5(목)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마니아TV
포토
마니아TV
MANIA TV
[매경오픈 특집]강경남 ‘아싸! 칩인 버디!’
[마니아리포트]강경남(29.우리투자증권)이 12일 남서울CC에서 열린 GS칼텍스 매경오픈 3라운드 도중 7번 홀에서 칩인 버디를 성공시킨 후 캐디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강경남은 이 홀에서 세컨드샷이 짧아 실망스런 표정을 지었으나 ‘칩인 버디’덕에 활짝 웃을 수 있었다.
마니아TV
[매경오픈 특집]‘남서울 그린은 너무 어려워~’
[마니아리포트]12일 남서울CC에서 열린 GS칼텍스 매경오픈 3라운드. 마지막 조로 출발한 김비오(22.넥슨)와 박상현(29.메리츠금융),강경남(29.우리투자증권)은 들어갈 듯 들어가지 않는 퍼팅으로 한숨을 내쉬어야 했다. 빠르기로 악명높은 남서울CC 그린의 심술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라 경기를 관전하던 갤러리까지도 장탄식을 해야 했다.
마니아TV
[매경오픈 특집]1타차 공동 2위 김비오 인터뷰
[마니아리포트]지난 해 미국PGA투어에서 진출했다가 투어카드를 잃은 김비오(22.넥슨)는 올시즌 2부 투어인 네이션와이드투어에서 뛰고 있다. 오랜 만에 고국 나들이를 한 까닭에 “외롭지 않아 좋다”는 말을 했다. 이역만리 이국 땅에서 고군분투중인 김비오는 “네이션와이드투어에서 상금랭킹 25위에 들어 내년 미국PGA투어로 복귀하고 싶다”는 희망을 밝혔다.
마니아TV
[매경오픈 특집]2라운드 선두 박상현 인터뷰
[마니아리포트]박상현(29.메리츠금융)은 결혼후 첫 경기가 이번 GS칼텍스 매경오픈이다. 아무래도 신혼의 단꿈에 젖어 있는 아내에게 우승트로피를 선사하고 싶은 꿈이 클 수밖에 없다. 박상현은 “남서울CC에선 그린 위에서의 승부가 관건인데 갈수록 빨라지는 그린에 잘 적응해 꼭 우승하고 싶다”는 각오를 밝혔다.
마니아TV
[매경오픈 특집]김대현 “역시 클럽은 잘 닦아야 해!”
[마니아리포트 전은재]장타자 김대현(22.하이트진로)이 11일 남서울CC에서 열린 GS칼텍스 매경오픈 2라운드 도중 러프에서 트러블샷을 날렸다. 잔디 사이에 풀이 끼는 플라이어 현상을 염려한 듯 티를 이용해 열심히 그루브의 풀을 파내는 정성을 보인 김대현은 볼을 그린에 잘 올려 갤러리의 박수를 받았다.
마니아TV
[매경오픈 특집]김비오 캐디 “내 피부는 소중하니까!”
[마니아리포트 전은재]김비오(22.넥슨)의 캐디가 2라운드 출발전 양쪽 팔에 선크림을 바르느라 분주한 모습. 캐디가 드라이버를 챙겨주지 않자 김비오 본인이 스스로 헤드커버를 씌운 후 골프백에 넣어 웃음. “캐디님, 아무리 피부 보호가 중요해도 선수 심기는 건드리면 안됩니다.하하”
마니아TV
[매경오픈 특집]이승호 “아! 왜 하필 이 때~”
[마니아리포트]이승호(26.에쓰오일)가 그린 주변에서 나온 ‘쿵‘소리에 놀라 짧은 파퍼트를 놓치고 말았다. 주변을 둘러보던 이승호는 범인(?)을 발견하곤 한숨을 내쉬어야 했다. 동반 플레이어의 캐디가 낸 소음이었기 때문. “아! 왜 하필 퍼팅하는 순간 그런 일이 일어났을까 ”라는 안타까움이 역력하다.
마니아TV
[매경오픈 특집]이승호 드라이버 연속스윙
[마니아리포트]이승호(26.에쓰오일)는 지난 해 KPGA볼빅 군산CC 오픈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상금순위 6위에 올랐다. 올 시즌 국내 개막전으로 열리고 있는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도 이승호는 첫날 공동 16위에 그쳤지만 2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쳐 공동 2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침착한 성격으로 기복없는 안정적인 플레이가 장점인 이승호는 국내는 물론 일본무대에서도 활약하고 있는 한국 골프의 차세대 주자다.
마니아TV
[매경오픈 특집]김경태 드라이버 연속스윙
[마니아리포트]김경태(26.신한금융그룹)은 9일부터 시작된 GS칼텍스 매경오픈 대회에서 사상 첫 대회 2연패에 도전하고 있다. 올 시즌 미국무대에도 도전장을 던진 김경태가 '한국의 마스터스'로 불리는 매경오픈에서 2연패를 달성 할 수 있을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마니아리포트가 매경오픈 전날 김경태의 스윙 영상을 카메라에 담았다.
마니아TV
[매경오픈 특집]대현아! 보약 먹고 장타 날려!
[마니아리포트]대구출신인 김대현(22.하이트진로)은 국내 남자프로골프를 대표하는 장타자다. 181cm의 장신에서 뿜어 나오는 드라이버샷은 속이 뻥 뚤릴 정도로 호쾌하다. GS칼텍스 매경오픈 1라운드를 앞두고 레슨 프로인 부친이 가져다 준 보약을 들이키는 모습에서 따뜻한 부자(父子)간의 정이 느껴진다. 김대현은 주니어시절 4년 동안 하루 40분씩 폐타이어를 치고 2kg 정도 나가는 쇠파이프를 매일 200번씩 휘둘러 근력을 키웠다고 한다.
마니아TV
[매경오픈 특집]마니아리포트! 아 어려워!
[마니아리포트]프로골퍼에게 어려운 것은 인터뷰? 박상현과 강경남, 김대현, 홍순상 등 국내 정상급 남자 프로들이 마니아리포트 카메라 앞에선 발음이 꼬여 쩔쩔 매고 있다. 선수 여러분! 카메라 앞에선 NG 내도 코스에선 OB 내지 마세요!!
마니아TV
[매경오픈 특집]김경태 “오늘 안 풀리네!”
[마니아리포트]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대회 2연패를 노리는 김경태가 1라운드 도중 아이언샷이 맘에 안들었는 지 클럽을 들여다 보고 스윙도 다시 해 보는 등 답답한 모습을 연출했다. 13번 홀까지 1오버파를 기록중이던 김경태는 그러나 14~16번 홀에서 3연속 버디를 잡아 2언더파 70타로 준수하게 경기를 마쳤다.
마니아TV
[매경오픈 특집]김비오 드라이버 연속스윙 동영상
[마니아리포트]GS칼텍스 매경오픈을 통해 오랜만에 국내 팬들에게 모습을 드러내는 김비오(22.넥슨)는 지난 해 미국PGA투어에서 성적 부진으로 출전권을 잃었으나 자신감까지 잃지는 않았다. 김비오는 2008년 일본 아마추어골프선수권 우승 이후 2009년 프로로 전향해 2010년 SBS투어 조니워커 오픈에서 우승하며 한국프로골프대상과 덕춘상, 명출상을 휩쓸었다. 김비오는 장신을 이용해 장타를 날린다. 스윙이 부드러운데다 임팩트 타이밍도 좋아 고탄도의 장타를 구사한다. 올 시즌 새로운 각오로 다시 한번 정상급 선수로의 도약을 꿈꾸고 있는 김비오의 드라이버샷 연속스윙을 공개한다.
마니아TV
[매경오픈 특집]홍순상 “코스 특성 최대한 이용할 것”
[마니아리포트]홍순상(31.SK텔레콤)은 지난 해 최고의 해를 보냈다. 2승을 거두며 올해의 선수격인 발렌타인 대상을 수상했다. 그러나 올 해는 출발이 좋지 않다. 아시안투어와 발렌타인 챔피언십에서 위력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내심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시즌 첫 우승을 노리는 홍순상은 “남서울CC의 지형 지물을 최대한 이용할 것”이라며 “작년에 2승을 했으니 올 해는 3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니아TV
[매경오픈 특집]김대현 “공격적인 골프로 핀 노릴 것”
[마니아리포트]장타자 김대현(24.하이트진로)은 지난 2년간 우승이 없다. 미국PGA투어 Q스쿨 도전도 무위로 끝났다.그래서 인지 GS칼텍스 매경오픈을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 장타력이 위력을 발휘하도록 정확도를 높이는데 주력했다. 김대현은 “장타를 친 후 쇼트게임으로 승부를 낼 것”이라며 “2년간 우승이 없었던 만큼 이번 대회에서 꼭 우승하고 싶다”는 희망을 밝혔다.
마니아TV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149
150
많이 본 뉴스
'2천만 달러는 잊어라' 김하성, 이러면 내년 연봉 100~200만 달러...최악의 경우 최지만처럼 마이너 스플릿 계약할 수도
해외야구
'하필 이때인가?' 고우석, 옵트아웃 앞두고 2경기 연속 부진
해외야구
인성도 실력도 엉망 데버스를 누가 데려왔나? 항명 릴레이에 팬들 격분...포지 SF 단장, 영입 흑역사는 현재진행형
해외야구
'06년생 라이벌' 서교림 vs 김민솔...KLPGA 맥콜·모나 용평 오픈서 시즌 3승 놓고 자존심 대결
골프
"내 커브가 이긴다" 손주영의 자신감, 그러나 위험한 발언이었다, 왜?...구자욱·디아즈, '지난번 인터뷰 잘 봤다' 벼를까
국내야구
올 대학배구 최강자는 누구인가… 2026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고성대회, 25일 개막
배구
'45억도 거절?' 양키스, 하현승에 제안액 또 올렸나...34억 거부에도 계속되는 유혹
국내야구
160km '괴물'의 추락? 최고 145km까지 떨어졌다…김서현, 제2의 한기주 악몽 피할 수 있을까
국내야구
'불신과 첫 승 사이에서' 경질 여론을 견뎌온 홍명보 감독, 한국 축구 새 역사 도전
국내축구
한미일 야구 섭렵 이대호, 이승엽처럼 코치 패싱 감독 직행하나?...친정 롯데가 가장 이상적, 시기는 김태형 현 감독 거취가 관건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