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골프
GOLF
'5타 리드가 0타로' 위기 넘긴 김효주, LPGA 파운더스컵 11년 만에 왕좌 탈환·투어 8승
김효주가 11년 만에 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달러) 정상을 탈환하며 통산 8승째를 달성했다.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 샤론하이츠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6천542야드)에서 막을 내린 최종 라운드에서 김효주는 최종 합계 16언더파 272타를 기록하며 2위 넬리 코르다(미국)를 1타 차로 따돌렸다. 지난해 3월 포드 챔피언십 이후 꼭 1년 만의 우승이다. 우승 상금은 45만달러(약 6억7천만원)다.3라운드까지 코르다를 5타 차로 앞섰던 김효주는 최종 라운드 전반에서 버디와 보기를 맞바꾸는 사이 코르다가 전반에만 4타를 줄이며 맹추격했고 10번 홀(파5) 코르다의 버디로 공동 선두를 허용하는 위기에 빠졌
골프
'싱가포르도, 남아공도 내 것' 디섐보, 2주 만에 134억 싹쓸이…개인·단체 동시 석권
브라이슨 디섐보(미국)가 LIV 골프 남아공 대회(총상금 3천만달러)에서 욘 람(스페인)과의 연장 접전 끝에 정상에 올랐다.디섐보는 22일(현지시간)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인근 더 클럽 앳 스테인시티(파71·7천557야드)에서 4라운드 합계 26언더파 258타를 기록한 뒤 연장 첫 홀인 18번 홀(파5)에서 팁인 버디를 성공시키며 우승을 확정했다.지난주 싱가포르 대회에서도 이태훈(캐나다)을 연장에서 제친 디섐보는 이번 남아공 우승으로 2주 연속 개인전 제패에 성공했다. LIV 통산 개인전 5승을 달성한 동시에 소속팀 크러셔스GC가 단체전 1위에 오르며 2관왕도 차지했다.2주 새 손에 쥔 상금은 890만달러(약 134억원)다. 개인전 우승 상금 800만달
골프
'3라운드까지 단독 선두' 임성재, 발스파 우승 문턱서 좌절…그래도 마스터스는 기대해도 된다
손목 부상으로 1·2월 대회를 모두 건너뛰고 복귀 후에도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잇달아 컷 탈락을 맛봤던 임성재가 발스파 챔피언십에서 강렬한 반격을 예고했다.임성재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 이니스브룩 리조트 코퍼헤드 코스(파71)에서 치러진 4라운드에서 버디 2개·보기 5개, 3오버파 74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8언더파 276타로 공동 4위.3라운드까지 2위에 2타 앞선 단독 1위였으나, 이날 2·3번 홀 연속 보기로 흔들리기 시작해 10번 홀까지 보기만 5개를 쏟아내며 선두 자리를 내줬다. 16번 홀 그린 주변 칩샷 버디는 선두를 따라잡기엔 타이밍이 늦었다.그러나 이번 시즌 첫 톱10 피니
골프
'5위까지 달렸는데' 옥태훈, 13번 홀 더블 보기에 무너진 하이난 클래식, 최종 23위
KPGA 투어 제네시스 대상 수상자 옥태훈이 DP월드투어 하이난 클래식(총상금 255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무너지며 23위로 대회를 마쳤다.옥태훈은 22일 중국 하이커우 미션힐스 리조트(파72·7천637야드)에서 치러진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1개, 보기 2개, 더블 보기 1개로 1오버파 73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8언더파 280타.2라운드까지 단독 5위로 선두권을 달렸으나 3·4라운드 연속 부진이 발목을 잡았다.이날 전반에 두 타를 만회하며 반등을 노렸으나 13번 홀(파5)에서 더블 보기로 흐름이 끊겼다. 이후 타수를 줄이지 못한 채 마지막 18번 홀(파4)에서도 보기를 추가하며 아쉬운 마무리를 했다.우승은 19언더파 269타를 기록한 조
골프
국가대표팀도 막지 못했다...삼천리 골프단, 까르마·디오션컵 구단 대항전 우승
삼천리 골프단이 22일 전남 여수 디오션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까르마·디오션컵 골프구단 대항전 최종 라운드에서 11언더파 61타를 쳐 최종 합계 19언더파 197타로 우승을 차지했다.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11개를 기록한 삼천리는 2위 여자 국가대표팀(17언더파 199타·김규빈·양윤서)을 2타 차로 따돌렸다.삼천리는 김민주·최가빈(1라운드), 고지원·이세희(2라운드), 서교림·전예성(3라운드)이 라운드별로 출전했다.국내 유일의 여자골프 구단 대항전인 이번 대회는 5회째를 맞아 10개 구단 41명이 참가했다. 1·2라운드는 포섬 스트로크, 3라운드는 스크램블 방식으로 진행됐다. 18번 홀 채리티 존 티샷 적립금 등을 통해 총 2천300만
골프
서교림·전예성 '11버디·노보기' 합작…삼천리, KLPGA 구단 대항전 첫 우승 감격
삼천리가 서교림·전예성의 완벽한 호흡으로 KLPGA 구단 대항전 정상에 처음 올랐다.22일 전남 여수 디오션 컨트리클럽(파72/6170야드)에서 열린 까르마·디오션컵 골프구단 대항전(총상금 5억 원) 최종 3라운드에서 삼천리는 단 한 개의 보기도 없이 버디 11개를 쓸어 담았다.최종합계 19언더파 197타로 대회를 마친 삼천리는 2위 여자골프 국가대표팀(김규빈·양윤서, 17언더파 199타)을 2타 차로 따돌리며 우승을 확정했다.4타 차 선두로 출발한 삼천리는 전반에만 연속 버디 6개를 낚으며 도주를 시도했다. 그러나 국가대표팀이 전반 버디 8개로 격차를 좁히자 삼천리는 11~13번 홀 3연속 버디로 쐐기를 박은 뒤 15번, 18번 홀 추가 버디로 승
골프
김효주, 포티넷 파운더스컵 3R 1위...2015년 첫 LPGA 우승 무대서 또 정상 도전
김효주가 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 달러) 3라운드에서도 단독 선두를 지키며 통산 8승에 바짝 다가섰다.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 샤론하이츠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3라운드에서 김효주는 이글 1개·버디 7개·보기 3개, 6언더파 66타를 적어냈다. 누적 17언더파 199타로 2위 넬리 코르다(미국·12언더파 204타)를 5타 차로 앞서고 있다.이날 김효주는 초반부터 맹타를 날렸다. 1번 홀 버디로 시작해 3·4번 홀 연속 버디, 5번 홀 이글, 6번 홀 버디까지 초반 6홀에서만 6타를 줄였다. 이후 11·13번 홀 연속 보기로 흔들렸으나 곧바로 버디를 추가하며 안정을 되찾았다.김효주는 "코스 자체는 어려운
골프
송영한·안병훈, LIV 골프 남아공 3R 희비 엇갈려…디섐보 독주 체제
LIV 골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총상금 3천만달러) 3라운드에서 송영한이 공동 24위에 올랐다.송영한은 22일(한국시간) 더 클럽 앳 스테인시티(파71)에서 버디 5개를 잡아 5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3라운드 합계 11언더파 202타로, 전날보다 세 계단 상승한 순위다.안병훈은 버디 5개, 보기 2개로 3언더파 68타를 쳤지만 합계 10언더파 203타로 공동 30위에 그쳤다. 이태훈(캐나다)도 이날 7타를 줄이며 합계 10언더파 203타로 공동 30위에 진입했다. 그는 지난 15일 싱가포르 대회 연장전에서 디섐보에게 우승을 내준 바 있다.김민규는 합계 5오버파 218타로 57명 중 최하위, 앤서니 김(미국)은 이븐파 213타로 56위에 머물렀다.선두는 디섐보
골프
'이제 우승만 남았다' 임성재, 발스파 챔피언십 3R 단독 선두…와이어 투 와이어 정조준
손목 부상으로 시즌 초반 두 대회 연속 컷 탈락의 아픔을 삼킨 임성재가 발스파 챔피언십에서 짜릿한 부활 드라마를 써내려 가고 있다.임성재는 2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 인니스브룩 리조트의 코퍼헤드 코스(파71)에서 치러진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 2언더파 69타를 쳤다. 누적 11언더파 202타를 기록한 임성재는 공동 2위 브랜트 스니데커·데이비드 립스키에 2타 차 사흘 연속 단독 선두를 지켜냈다.임성재는 지난 겨울 사회봉사 활동 중 손목 부상으로 시즌 합류가 늦어졌다. 복귀 후 첫 두 대회였던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연달아 컷 탈락했다. 세 번째 출전인 이번 대회에서 1라운드
골프
'전지훈련 룸메이트 시너지' 삼천리 골프단, 이틀 연속 선두…KLPGA 최강 구단 향해 질주
삼천리 골프단(고지원·이세희)이 21일 전남 여수 디오션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까르마·디오션 컵 골프구단 대항전 with ANEW GOLF' 2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보태며 중간 합계 8언더파 136타로 이틀 연속 단독 선두 자리를 지켰다.공동 2위와의 격차는 4타로 삼천리 골프단은 최종 라운드를 앞두고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경기 후 삼천리 골프단은 "전지훈련에서 룸메이트로 함께 생활한 경험이 코스 위 시너지로 이어졌다"며 "공격적인 플레이 전략이 적중했다"고 소감을 전했다.대한골프협회(KGA) 국가대표팀(양윤서·윤규리)과 SBI저축은행(김가희2·조혜지2)이 4언더파 140타로 공동 2위를 형성했다. 대방건설(김민선7·임진영)은
골프
부상 복귀의 마지막 퍼즐은 '우승' 임성재, 차분하게 집중해 마무리하겠다
손목 부상 복귀 후 연속 컷 탈락이라는 쓴맛을 삼켜야 했던 임성재가 마침내 반격의 신호탄을 쐈다.임성재는 2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 이니스브룩 리조트 코퍼헤드 코스(파71)에서 펼쳐진 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 2라운드에서 2언더파를 보태며 중간 합계 9언더파 133타를 기록하며 이틀 연속 단독 선두를 수성했다. 시즌 복귀 3주 만에 거둔 첫 컷 통과다.복귀전인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과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단 한 차례도 언더파를 기록하지 못하고 연속 컷 탈락했던 그였다. 그러나 이번 대회 첫날 7언더파로 불을 뿜은 데 이어 2라운드에서도 안정적인 스코어를 지켜내며 완전히 다른 면모를 드
골프
'초반 보기 2개' 흔들린 김효주, LPGA 투어 파운더스컵 2R 단독 선두...2위와 4타 차
김효주가 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 달러) 2라운드에서도 단독 1위 자리를 지켰다.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 샤론하이츠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6천542야드)에서 진행된 2라운드에서 김효주는 버디 4개·보기 2개, 2언더파 70타를 기록했다.2라운드 합계 11언더파 133타로 2위 가비 로페스(멕시코·7언더파 137타)와의 격차를 전날 2타에서 4타로 더 벌렸다.10번 홀(파5)에서 출발한 김효주는 초반 8홀간 보기 2개로 흔들렸으나, 후반 버디 4개를 연속 추가하며 선두를 굳건히 지켰다. 김효주는 2015년 이 대회 우승 경험이 있으며, 지난해 3월 포드 챔피언십 우승으로 LPGA 통산 7승을 보유 중이다.한국
골프
'4년의 기다림 끝인가' 임성재, 발스파 2R 연속 단독 선두…부상 딛고 PGA 통산 3승 문 두드리다
손목 부상의 그늘을 완전히 걷어낸 임성재가 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총상금 910만달러) 정상을 향해 2라운드 연속 선두 행진을 이어갔다.임성재는 2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 이니스브룩 리조트 앤드 골프클럽 코퍼헤드 코스(파71·7,352야드)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누적 합계 9언더파 133타로 전날에 이어 단독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1타 차 추격자는 데이비드 립스키(미국·8언더파 134타)다.사실 임성재의 시즌 초반은 순탄치 않았다. 이달 초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로 복귀한 뒤 해당 대회와 지난주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연속 컷 탈락하며 손목 부상 여파를
골프
'디섐보 독주 속' 안병훈의 조용한 반격...이글에 버디 4개, 공동 19위로 톱10 도전장
LIV 골프 남아공 대회(총상금 3천만달러)에서 안병훈이 묵직한 반격의 신호탄을 쐈다.20일(현지시간) 요하네스버그 인근 스테인시티 코스에서 펼쳐진 2라운드, 안병훈은 이글 1개와 버디 4개를 앞세운 공격 골프로 4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중간 합계 7언더파 135타, 순위는 전날 공동 29위에서 공동 19위로 열 계단을 끌어올렸다.주목할 지점은 맥락이다. 올해 LIV 무대에 첫발을 내디딘 안병훈은 2월 개막전인 사우디아라비아 대회에서 공동 9위를 거뒀다. 이번 남아공 대회는 이적 첫 시즌 두 번째 톱10 도전의 무대다.선두권엔 브라이슨 디섐보(미국)가 14언더파 128타로 독주 중이다. 지난주 싱가포르 우승에 이은 2연승을 노리는 그의 기세
골프
골프 국가대표 안해천, 대만아마추어 남자부 11언더파 우승...박서진은 여자부도 석권
골프 아마추어 국가대표 안해천(한체대)과 박서진(서문여고)이 대만아마추어선수권대회 남녀부 우승을 나란히 차지했다.안해천은 20일 대만 가오슝 신이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최종 4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보태 최종 합계 11언더파 277타로 정상에 올랐다. 지난해 우승자 김민수(10언더파 278타)를 1타 차로 제쳤다. 안해천은 "해외 대회 두 번째 우승"이라며 "남은 시즌에도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고 밝혔다.여자부에서는 박서진이 최종 라운드 5언더파를 몰아쳐 합계 9언더파 279타로 우승했다. 박서진은 "LPGA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는 선수로 성장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지난해 김민수·정민서에 이어 올해도 한국 선수가 남녀
골프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많이 본 뉴스
대만에 올인하다간 큰코 다친다…진짜 상대는 일본
국내야구
'무슨 자기 주문을 욕설로 거나?' NC 윤준혁, KIA 네일 상대 중 '욕설' 논란
국내야구
'보기 없는 맹타로 단독 선두' 김민선 통산 3승 도전...양윤서도 우승 경쟁
골프
'이래 가지고 무슨 FA 대박? MLB 도전?' 원태인, 포스트시즌 코앞 9실점 충격 붕괴…부상이라면 2024년 악몽 데자뷔
국내야구
손흥민 1골 1도움으로 메시와 MLS 도움 공동 1위...LAFC는 2-2 무승부
해외축구
'정교한 아이언 샷으로 4타 차 우승' 김민선 시즌 2승…통산 3승 달성
골프
'7타 줄여 단독 3위' 노승열 역전 우승 노린다...콘페리 투어 반전
골프
41세 호날두, 은퇴설 접고 포르투칼 대표팀 승선...'마지막 월드컵' 발언 4개월 만
해외축구
'최지만이 1라운드라고?' 타격은 OK, 문제는 무릎…2라운드 픽이 가장 합리적
국내야구
이준석, 아시안게임 테크볼 남자 단식 결승행...20일 알레야위와 금메달 대결
일반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