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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축사하는 삼성증권 정영완 상무
[마니아리포트(대전 유성구)=조원범 기자]19일 대전 골프조 조이마루에서 '2014-15시즌 GTOUR/WGTOUR 대상 시상식'이 열렸다.2014-15시즌 GTOUR/WGTOUR 시상식에서 GTOUR 대상에는 하기원(34)이 WGTOUR는 정선아(23)가 대상 수상의 영예을 안았다.상금왕은 GTOUR는 최민욱(20)이 WGTOUR는 챔피언십 우승자인 이고은(28)이 차지했다.신인상은 GTOUR는 심준보(27),WGTOUR는 김영현(20)이 수상하였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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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개회사하는 장성원 골프존 대표
[마니아리포트(대전 유성구)=조원범 기자]19일 대전 골프조 조이마루에서 '2014-15시즌 GTOUR/WGTOUR 대상 시상식'이 열렸다.2014-15시즌 GTOUR/WGTOUR 시상식에서 GTOUR 대상에는 하기원(34)이 WGTOUR는 정선아(23)가 대상 수상의 영예을 안았다.상금왕은 GTOUR는 최민욱(20)이 WGTOUR는 챔피언십 우승자인 이고은(28)이 차지했다.신인상은 GTOUR는 심준보(27),WGTOUR는 김영현(20)이 수상하였다.[wonbum72@maniareport.com]
골프
주춤한 박성현 “오랜만의 무관심 재미있다”
[피닉스=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박성현(23.넵스)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TBC 파운더스컵 둘째날 주춤했다.박성현은 18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와일드파이어 골프장(파72.6601야드)에서 열린 둘째날 경기에서 1타를 줄이는 데 그쳤다. 전날 6언더파를 쳤던 기세에 비하면 저조한 성적이다. 순위도 공동 9위에서 공동 25위로 내려앉았다.경기를 마친 박성현은 “힘든 하루였다”고 했다. 이어 “대회에 출전하기 전부터 샷 감이 좋지 않았는데 결국 일이 터진 것 같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도 “올 시즌 첫 대회인 데다 미국 본토 경기도 처음인 걸 감안하면 괜찮은 것 같다”고 자평했다.- 미국에서 열리는 LPGA 경기...
골프
‘승부사’ 김세영 “두 번째 이글은 사실 실수”
[피닉스=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사실 두 번째 이글은 실수였다.”하루에 이글 2개를 잡아내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TBC 파운더스컵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나선 김세영(23.미래에셋)의 얘기다.김세영은 18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와일드파이어 골프장(파72.6601야드)에서 열린 대회 둘째날 경기에서 6타를 줄여 중간 합계 15언더파를 기록했다. 2위 브리타니 랭(미국)에 2타 앞섰다. 김세영은 특히 2번홀(파5)에서 이글을 잡은 뒤 후반 15번홀(파5)에서도 한꺼번에 2타를 줄이는 집중력을 선보였다.김세영은 그러나 경기 후 “사실 두 번째 이글은 퍼트 실수를 했는데 운이 좋게 들어갔다”며 웃었다. 이어 “아직...
골프
‘반가운 얼굴’ 지은희 “엉킨 실타래 풀어야죠”
[피닉스=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지은희(30.한화)에게는 2009년이 최고의 해다. 그해 최고 권위의 US여자오픈 정상에 올랐다. 그 한 해 전인 2008년에는 웨그먼스 LPGA에서 첫 우승했다. 하지만 지은희는 이후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하며 팬들의 기억에서 서서히 멀어졌다.18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파이어와일드 골프장(파72.6601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TBC 파운더스컵 둘째날. 지은희는 공동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첫날 6언더파를 친 데 이어 이날은 5언더파를 치는 꾸준한 플레이를 펼쳐 중간 합계 11언더파를 기록했다.지은희는 “2010년 이후 스윙을 교정하면서 부진에 빠졌다. 마치 엉킨 실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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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사' 김세영, 하루에 ‘이글 2개’ 단독 선두
[피닉스=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역시 김세영(23.미래에셋)이었다. 하루에 이글 2개를 앞세워 단숨에 선두로 나섰다.김세영은 18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와일드파이어 골프장(파72.6601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TBC 파운더스컵 2라운드에서 6언더파를 보탰다. 중간 합계 15언더파로 2위에 2타 앞선 단독 선두다.김세영은 이날 보기는 1개로 틀어막고, 버디 3개에 이글 2개를 골라냈다. 1번홀(파4)부터 버디를 잡은 김세영은 2번홀(파5)에서 이글을 잡았고, 5번홀(파4)에서 다시 1타를 더 줄였다. 6번홀(파3) 보기로 잠시 주춤했던 김세영은 9번홀(파4) 버디로 잃었던 타수를 만회했다. 후반 들어 파 행...
골프
김세영의 전공은 '이글'…파운더스컵 선두 점프
그야말로 '이글 여왕'이다. 김세영(23, 미래에셋)이 이글 2개를 몰아치며 단숨에 단독 선두로 뛰어올랐다.김세영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와일드파이어 골프클럽(파72 · 6538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TBC 파운더스컵 2라운드에서 6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15언더파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김세영은 1라운드에서 9언더파를 치고도 10언더파 코스레코드를 세운 이미향(23, KB금융그룹)에 밀린 2위였다. 하지만 김세영은 2라운드에서 이글 2개, 버디 3개, 보기 1개를 기록하며 선두 자리를 꿰찼다.특히 2번홀(파5)과 15번홀(파5)에서는 이글을 잡아냈다.김세영은 LPGA 투어에서도 장타로 유명하다. 지난해에 이...
골프
'골프여왕' 박세리 은퇴 선언 "2016년이 마지막 해"
'한국 여자 골프 선구자' 박세리(39, 하나금융그룹)가 공식적으로 은퇴를 선언했다.박세리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열리고 있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TBC 파운더스컵 1라운드를 마친 뒤 골프채널과 인터뷰에서 "기본적으로 2016년이 내가 풀타임으로 활동하는 마지막 해"라고 말했다.이미 지난해에도 2016년을 마지막으로 은퇴하겠다는 뜻을 전했지만, 이번에는 공식 기자회견에서 은퇴를 선언했다.골프채널은 "박세리의 목소리는 떨리지 않았다. '어려운 결정'이라고 말했지만, 담담하게 질문에 답했다. 마이크를 놓고 내려간 뒤에는 LPGA 커미셔너인 마이크 완과 포옹하기도 했다"면서 "하지만 방으로 들어간 뒤...
골프
이별 예고한 ‘골프여왕’과 후배들의 아쉬움
[피닉스=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이별은 언제나 아쉽다. 필드와 이별을 예고한 박세리(39.하나은행)와 그를 지켜보며 꿈을 키웠던 후배들도 그랬다.박세리는 1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와일드파이어 골프장(파72.6601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TBC 파운더스컵 첫날 경기를 마친 뒤 기자회견을 통해 “올 시즌을 끝으로 필드를 떠난다”고 말했다.박세리는 이날 밝은 표정으로 자신의 골프 인생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계획 등에 밝혔다. 하지만 기자회견 마지막에 “감사하다”는 말을 할 때 그의 목소리는 떨렸다. LPGA 투어 커미셔너인 마이크 완을 비롯한 투어 관계자들과 포옹을 나눈 후에는 참았...
골프
‘신들린’ 이미향 “출전 전부터 우승 노렸다”
[피닉스=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이 대회에 오기 전부터 우승을 노리고 있었어요. 나머지 3일에서도 좋은 기회를 만들어 우승하고 싶어요.”이미향(23.KB금융그룹)이 신들린 하루를 보냈다. 1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와일드파이어 골프장(파72.6601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TBC 파운더스컵 1라운드에서다.이미향은 이날 보기 없이 버디 8개에 이글 1개를 곁들여 10언더파의 62타의 스코어 카드를 제출했다. 2위 김세영(23.미래에셋.9언더파)과는 1타 차 단독 선두다. 이미향은 특히 전반 9개 홀에서 27타를 기록해 LPGA 투어 9홀 최소타 타이기록을 작성했다. 10언더파는 또한 코스레드이기도 하다...
골프
이미향, 10언더파 코스레코드로 선두 질주
JTBC 파운더스컵 1라운드의 주인공은 이미향(23, KB금융그룹)이었다.이미향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와일드파이어 골프클럽(파72 · 6538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TBC 파운더스컵 1라운드에서 10언더파 맹타를 휘두르며 단독 선두로 나섰다.1라운드 최종 10언더파 62타. 전반 9개홀에서는 이글 1개, 버디 7개를 기록하며 9개홀 최소타 타이 기록을 작성했다. 무서운 기세였지만, 후반 9개홀에서는 버디 1개에 그치며 18개홀 최소타 기록 대신 코스레코드로 만족해야 했다.이미향은 2014년 11월 미즈노 클래식 우승이 유일한 우승이다. 이후 톱10 진입 두 차례에 그칠 정도로 주춤했다.먼저 라운드를 마친...
골프
개인 최소타 친 김세영 “이 느낌 그대로”
[피닉스=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현재에 충실하려고 한다.”지난해 신인왕을 차지한 김세영(23.미래에셋)이 17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와일드파이어 골프장(파72.6601야드)에서 열린 JTBC 파운더스컵 첫날 버디만 9개를 뽑아내는 ‘무결점’ 플레이를 펼쳤다. 티샷 평균 비거리는 277.50야드에 달했고, 그린을 6차례 놓쳤지만 모두 파 세이브에 성공하는 등 그린 주변 플레이도 돋보였다. 퍼트 수는 22개에 불과했다.김세영은 경기 후 “오늘 기록한 9언더파 63타가 LPGA 투어 개인 최소타 기록이다”며 “물론 기분이야 좋지만 흥분되지는 않고, 평온하다. 침착하게 남은 경기를 풀어나가겠다”고 했다.박세리가 올 시즌 은퇴...
골프
'완벽 부활' 최경주, 아놀드 파머 1R 공동 7위
최경주(46, SK텔레콤)가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을 기분 좋게 시작했다.최경주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C&L(파72 · 7381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1라운드에서 4언더파를 치며 공동 7위로 출발했다.지난 2월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준우승을 차지하며 건재를 알린 최경주는 최근 노던 트러스트 오픈 공동 5위에 올랐다. 이어 열린 발스파 챔피언십에서는 공동 62위에 그쳤지만, 2라운드까지 선전했다. 완연한 상승세였다.이번 대회에서도 1라운드부터 상위권에 포진했다.최경주는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2개로 루카스 글로버, 카메론 트라이앵글(이상 미국), 폴 케이시,...
골프
전인지의 늦어지는 회복…3월은 '개점휴업'
전인지(22·하이트진로)의 부상이 생각보다 길어지고 있다.전인지의 매니지먼트사인 브라이트퓨처는 전인지가 오는 24일 개막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IA 클래식'에 불참한다고 17일 밝혔다.지난 1일 LPGA투어 'HSBC 위민스 챔피언스' 출전을 위해 싱가포르를 찾은 전인지는 공항에서 동료 선수 장하나(24·비씨카드)의 아버지 가방에 부딪혀 허리를 다쳤다.결국 통증으로 'HSBC 위민스 챔피언스' 출전을 포기한 전인지는 8일 귀국해 치료를 받았다. 전인지는 2주가량 휴식을 취하라는 의료진의 진단에 이번 주 열리는 'JTBC 파운더스컵'까지 출전하지 않기로 했다.하지만 다음 대회도 출전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는 담당 의료진의 권유...
골프
박찬호가 리디아 고의 캐디백을 멘 사연
한국을 대표했던 야구 스타 박찬호(43)가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19)의 캐디를 자청했다.리디아 고는 17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와일드파이어 골프장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JTBC 파운더스컵 프로암 대회에 출전해 박찬호, 장하나(24·비씨카드)와 함께 경기했다.평소 골프를 즐기는 것으로 알려진 박찬호는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는 물론, 올 시즌 LPGA투어에서 2승을 거둔 장하나와 함께 경기하는 즐거움을 맛봤다. 결국 박찬호는 마지막 홀에서 리디아 고의 캐디를 자청해 직접 캐디빕을 입고 캐디백을 메기도 했다.리디아 고는 LPGA투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내 생각에는 (박찬호가) 캐디백이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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