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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언더파의 맹타를 친 노승열, PGA 투어 RSM 클래식 2R 공동 7위로 도약
노승열(31)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SM 클래식(총상금 810만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7위에 올랐다.노승열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세인트 시먼스 아일랜드의 시아일랜드 리조트 플랜테이션 코스(파72·7천60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몰아치고 8언더파 64타를 기록했다. 이날 8언더파는 노승열을 비롯해 조엘 데이먼(미국), 벤 마틴(미국), 윌 고든(미국) 등 4명이 기록했으며, 데일리베스트는 9언더파를 친 악쉐이 바티아(미국)이다. 중간 합계 10언더파 132타를 친 노승열은 전날 공동 46위에서 공동 7위로 순위를 크게 끌어 올렸다.2014년 4월 취리히 클래식에서 우승 경력이 있는 노승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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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보 코리아' 김효주, LPGA 시즌 최종전 2R 2위…선두 리디아 고와는 5타 차
김효주(27)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최종전인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7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단독 2위에 올랐다.김효주는 1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6천556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로 3언더파 69타를 쳤다.이틀 합계 8언더파 136타를 기록한 김효주는 단독 2위로 대회 반환점을 돌았다.13언더파 131타로 단독 1위인 리디아 고(뉴질랜드)와는 5타 차이다.1위 리디아 고와 격차가 다소 있는 편이지만 김효주는 올해 6월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전인지(28) 이후 15개 대회 연속 이어지는 한국 선수 '무승' 사슬을 끊을 선두 주자로 나섰다.이틀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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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골프 강자 김민별, KLPGA '슈퍼루키' 등장 예고…시드전 수석 합격
주니어 여자 골프 무대 강자 김민별(18)이 시드전 수석을 차지하면서 내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슈퍼 루키' 탄생을 알렸다.김민별은 18일 전남 무안의 무안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시드순위전 본선 최종 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쳐 4라운드 합계 18언더파 270타로 1위에 올랐다.초등학교 6학년 때 국가대표 상비군에 뽑혀 화제가 됐던 김민별은 그동안 주니어 무대에서 20차례 이상 우승해 일찌감치 주목을 받았다.국가대표 에이스 출신으로 아마추어 아시아 랭킹 1위에 올랐던 황유민(19)은 6위(13언더파 275타)로 거뜬히 내년 KLPGA투어 시드를 땄다.황유민은 지난 5월 아마추어 국가대표 자격으로 초청받아 출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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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 LPGA 선수들이 뽑은 공로상 '파운더스 상' 수상
전인지(28)가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파운더스 상(Founders Awards)을 받았다.파운더스 상은 LPGA가 추구하는 이상과 가치를 가장 잘 실천하고 보여준 선수에게 주는 공로상이다.이 상은 LPGA투어 선수들이 투표로 수상자를 정한다.전인지는 "PGA 투어에서 상을 받는 것은 특별한 일"이라며 "LPGA 선수들의 투표로 수상자로 선정됐기 때문에 더 특별하다"고 소감을 밝혔다."LPGA투어에서 뛰고 싶다는 꿈을 이루며 좋은 친구들, 많은 팬을 만나면서 굉장한 경험을 하고 있다"는 전인지는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고 책임감도 느낀다"고 말했다.전인지는 지난 6월 메이저 대회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해 4년여 만에 LPGA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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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코리안투어 2승 경력의 류현우, 퀄리파잉 토너먼트 최종전 1위
류현우(41)가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퀄리파잉 토너먼트 최종전에서 1위를 차지했다.류현우는 18일 전북 군산의 군산 컨트리클럽(파72·7천156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쳤다.최종 합계 14언더파 274타를 기록한 류현우는 1위로 2023시즌 KPGA 코리안투어 출전권을 획득했다.2008년 KPGA 코리안투어에 데뷔한 류현우는 2009년 신한동해오픈, 2013년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우승했고, 2013년에는 KPGA 대상을 받은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다.일본프로골프 투어(JGTO)에서도 2012년과 2017년에 1승씩 따낸 그는 올해 KPGA 코리안투어 대회에 한 차례만 출전했으나 이번 대회 1위를 차지하며 2023년에도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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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신부' 리디아 고, 시즌 최종전 첫날 선두
'12월 신부'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올해의 선수' 타이틀을 향해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리디아 고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시즌 마지막 대회인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7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를 때려 선두에 나섰다.LPGA투어 '올해의 선수' 포인트 1위를 달리는 리디아 고는 이 대회에서 우승하면 2015년에 이어 두 번째 '올해의 선수' 영예를 차지한다.'올해의 선수' 포인트 2위 이민지(호주)한테 우승을 내주지 않는다면, 리디아 고는 이 대회에서 3위 이내에만 들어도 '올해의 선수'에 오를 수 있다. 이민지는 1언더파 71타로 공동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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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 부진' 노승열, PGA 투어 RSM 클래식 첫날 공동 46위…선두는 해머
노승열(31)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올해 마지막 대회인 RSM 클래식(총상금 810만 달러) 1라운드에서 공동 46위에 올랐다.노승열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세인트 시먼스 아일랜드의 시아일랜드 리조트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로 2언더파 68타를 쳤다.이 대회는 시아일랜드 리조트 내의 시사이드 코스(파70·7천5야드)와 플랜테이션 코스(파72·7천60야드)에서 1, 2라운드를 번갈아 치르고 3, 4라운드는 시사이드 코스에서 경기하는 방식으로 열린다.<aside class="article-ad-box aside-article01" style="margin: 10px 0px 30px 30px; padding: 0px; font-variant-numeric: normal; font-variant-e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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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현, PGA 2부 콘페리투어 신인상 수상…2018년 초대 임성재 이어 한국 선수로 2번째
김성현(24)이 미국프로골프(PGA) 2부 투어인 콘페리투어 2022시즌 신인왕에 올랐다.PGA 투어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세인트 시먼스 아일랜드에서 개막한 RSM 클래식 대회장에서 올해 콘페리투어 신인상 수상자로 김성현이 선정됐다고 발표했다.콘페리투어 신인상은 함께 활약한 동료 선수들의 투표로 결정된다.김성현은 올해 콘페리투어 22개 대회에 나가 준우승 2회 등의 성적으로 상금 28만7천569 달러(약 3억8천만원)를 벌었다.콘페리투어 신인상은 2018년부터 시상이 진행됐으며 임성재(24)가 초대 신인왕을 차지했다.이후 2019년에는 세계 랭킹 1위까지 올랐던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받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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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끝내지 않겠다."...LPGA 투어 시즌 최종전 3연패 도전 고진영, 결전 의지 불태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최종전 3년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고진영(27)이 "후회 없는 경기"를 다짐했다.고진영은 17일부터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6천556야드)에서 열리는 LPGA 투어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700만 달러) 개막을 하루 앞둔 16일 기자회견을 갖고 이 같이 밝혔다. 2020년과 지난해 이 대회를 연달아 우승한 고진영은 최근 부상 때문에 고전 중이다.손목 부상으로 인해 8월 말부터 약 2개월 정도 휴식기를 취했다. 또 8월부터 출전한 4개 대회에서는 컷 탈락 세 번에 기권 한 번으로 부진했다.올해 2월 초부터 지키던 세계 랭킹 1위 자리에서도 내려와 지금은 4위가 됐다.고진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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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현·유지민, 핸디캡 대회인 스마트스코어 아마추어 골프리그 우승
김용현과 유지민이 제1회 스마트스코어 아마추어 골프 리그 남녀부 우승을 차지했다.김용현은 14일 강원도 원주시 성문안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남자 1부 경기에서 1언더파 71타로 1위를 차지했다.여자부에서는 유지민이 5언더파 67타로 정상에 올랐다.스마트스코어가 주최하고 네이버와 대한골프협회가 후원한 이 대회에는 5천여 명이 지역 예선부터 출전했다.스마트스코어 최근 라운드 성적으로 산출된 핸디캡을 기준으로 1∼3부로 나눠 열린 이 대회는 수도권, 강원, 충청, 호남, 영남, 제주권 등 6개 권역에서 예선을 치렀고, 총상금 3억원 규모의 최종전에는 예선을 거친 순수 아마추어 144명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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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신인 김성현, 올해 마지막 대회서 '유종의 미' 노린다
올해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 데뷔한 신인 김성현(24)이 시즌 마지막 대회에 나선다.김성현이 출전하는 무대는 오는 18일(한국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조지아주 시아일랜드 골프 클럽에서 열리는 RSM 클래식(총상금 810만 달러)이다.이 대회는 1, 2라운드를 시아일랜드 리조트 시사이드 코스(파70)와 플랜테이션 코스(파72)를 오가며 치른 뒤 3, 4라운드는 시사이드 코스에서 개최한다.RSM 클래식은 올해 마지막 PGA투어 정규 대회다.PGA투어는 이 대회를 마치면 내년 1월 6일 개막하는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까지 휴식기에 들어간다.김성현은 9월에 시작한 2022-2023시즌에 7차례 출전해 한번 톱10에 입상했고 컷 탈락은 두 번뿐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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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머스·코다, 12월 이벤트 PNC 챔피언십 골프 대회 출전
저스틴 토머스와 넬리 코다(이상 미국)가 12월 PNC 챔피언십 골프 대회에 출전한다.PNC 챔피언십 대회 조직위원회는 15일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올해 대회에 나올 주요 선수들을 소개했다.이 대회는 12월 17일부터 이틀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리츠 칼턴 골프클럽에서 열린다.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투어의 이벤트 대회인 PNC 챔피언십은 메이저 대회 또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 경력이 있는 선수가 가족과 함께 2인 1조를 이뤄 경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현재 여자 골프 세계 1위 코다는 테니스 선수 출신 아버지 페트르 코다와 함께 출전하고, 토머스 역시 아버지 마이크와 팀을 이룬다.토머스 부자는 2020년 이 대회에서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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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 한국 선수 강세 보인 시즌 최종전서 LPGA 투어 상금왕 도전…우승상금 26억원
'메이저 퀸' 전인지(28)가 한국 선수가 강세를 보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최종전에서 '시즌 상금왕'에 도전한다.올해 LPGA 투어 마지막 대회인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은 17일부터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6천556야드)에서 열린다.이 대회 총상금은 700만 달러, 우승 상금은 200만 달러(약 26억5천만원)에 이른다.우승 상금은 여자 골프 대회 사상 최대 규모다.총상금은 올해 US여자오픈 1천만 달러가 가장 많았고, 우승 상금은 이번 대회가 역대 1위다. 올해 US여자오픈 우승 상금은 180만 달러였다.현재 상금 순위 2위인 전인지는 262만3천735 달러를 기록 중이다. 1위는 이민지(호주)의 375만9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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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전증 이겨낸 코다, 골프 세계 랭킹 1위 복귀…고진영은 4위로 밀려
혈전증을 이겨내고 부활한 넬리 코다(미국)가 1년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우승을 추가하며 세계 1위로 복귀했다.코다는 14일(현지시간)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4위보다 3계단이 오른 1위로 상승했다.코다가 여자 골프 세계 1위가 된 것은 올해 1월 이후 10개월 만이다.1위였던 아타야 티띠꾼(태국)은 2주 만에 1위 자리를 코다에게 내주고 2위로 내려갔다.코다는 올해 초 혈전증으로 잠시 투어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를 받는 등 어려운 시기를 겪었으나 14일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펠리컨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1위 자리를 탈환했다.2위였던 고진영(27)은 4위로 밀렸다.고진영은 최근 손목 부상 등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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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올해 3승 피나우, 남자 골프 세계 랭킹 12위
4일(한국시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케이던스 뱅크 휴스턴 오픈에서 우승한 토니 피나우(미국)가 세계랭킹 12위로 올라섰다.피나우는 이날 발표한 주간 남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보다 3계단 올라 10위 이내 진입을 바라보게 됐다.피나우는 올해 들어 3번이나 우승했다.14위였던 김주형(20)은 15위로 조금 내려왔고 21위 임성재(24), 37위 이경훈(31), 74위 김시우(27)도 거의 변화가 없었다.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시즌 최종전 LG 시그니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해 상금왕과 제네시스 대상을 석권한 김영수(33)는 426위에서 376위로 상승했다.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1위를 지켰고 스코티 셰플러(미국), 캐머런 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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