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5(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골프
GOLF
'16개 대회 전부 컷 통과' 김시우, 세계 18위 커리어 최고 찍었다
세계랭킹 18위. 김시우가 자신의 커리어에서 가장 높은 곳에 올라섰다.김시우는 8일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보다 한 계단 오른 18위에 자리했는데, 2025년을 47위로 마쳤던 그는 지난달 4일 20위, 25일 19위로 처음 20위 안에 든 데 이어 이번에 다시 순위를 끌어올렸다.순위 상승의 발판은 막판 뒷심이었다. 그는 미국 오하이오주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에서 끝난 PGA 투어 시그니처 이벤트 메모리얼 토너먼트에서 공동 10위에 올랐는데, 3라운드까지 공동 24위에 머물다 마지막 날 6언더파 66타를 몰아쳐 최종 5언더파 283타로 톱10에 진입했다.이번 톱10이 더 값진 것은 누적된 꾸준함 때문이다. 김시우는 올 시즌 출전한 16
골프
막판 버디 행진으로 순위 끌어올린 안병훈...리야드 이후 첫 톱15로 LIV 안달루시아 마무리
코리안 골프클럽 주장 안병훈이 LIV 골프 안달루시아 대회를 공동 11위로 마무리했다.안병훈은 7일(현지시간) 스페인 카디스의 레알 클럽 발데라마(파71)에서 열린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더블보기 1개로 2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 합계 2언더파 282타를 기록한 그가 15위 안에 든 것은 올 시즌 개막전이자 LIV 데뷔전이던 지난 2월 리야드 대회 이후 처음이다. 당시 안병훈은 공동 9위로 한국 국적 선수 가운데 처음으로 LIV 톱10에 올랐다.이날 라운드는 흔들림과 반등이 교차했다. 4번 홀에서 출발한 안병훈은 7번 홀에서 첫 버디를 잡았지만 11번 홀에서 더블보기로 주춤했다. 그러나 14번 홀과 17번 홀, 2번 홀에서 잇따라 버디
골프
절정의 코르다 앞에 멈춘 전인지와 김세영...US여자오픈 우승 문턱서 삼킨 아쉬움
전인지와 김세영이 세계랭킹 1위의 벽에 막혀 우승컵을 들지 못했다.전인지는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제81회 US여자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를 잡고도 보기 3개가 겹쳐 한 타를 줄이는 데 그쳤다. 합계 6언더파 278타를 적어낸 그는 우승자 넬리 코르다(미국·8언더파 276타)에 2타 뒤진 4위로 대회를 마쳤다.코르다는 절정의 기량을 뽐냈다. 우승 상금 250만 달러(약 38억8천만원)를 받은 그는 지난 4월 셰브론 챔피언십에 이어 US여자오픈까지 제패하며 올해 두 번째 메이저 우승을 거뒀다.코르다와 챔피언 조에서 경쟁한 김세영은 한 타를 잃어 5위(5언더파 279타)로
골프
'마지막 6홀 5타 폭발' 김시우, 메모리얼 4R 6타 줄여 공동 10위...시즌 8번째 톱10
김시우가 막판 몰아치기로 올 시즌 8번째 톱10을 완성했다.김시우는 8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 4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5개, 보기 1개로 6언더파 66타를 적어냈다. 최종 합계 5언더파 283타를 기록한 그는 전날 공동 24위에서 12계단 뛰어올라 매버릭 맥닐리(미국)와 공동 10위에 올랐다. 올 시즌 16개 출전 대회를 모두 컷 통과하고 절반에 가까운 대회에서 톱10을 기록하는 꾸준함을 이어간 결과였다.라운드 막판 집중력이 빛났다. 초반 좀처럼 타수를 줄이지 못하던 김시우는 6번 홀과 9번 홀에서 버디를 잡았고, 11번 홀에서 티샷이 개울에 빠져 보기
골프
[MT포토] 방송사 인터뷰 하고 있는 서교림
KLPGA 2026시즌 열한 번째 대회인 ‘2026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가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성문안 컨트리클럽(파72/6,615야드)에서 열리고 있다.7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서교림이 4타를 줄이며 합계 15언더 파로 2위인 김민선을 한타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확정지었다. 3위는 13언더파 박혜준이 4위는 12언다 파 김수지가 차지 하였다.서교림이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골프
[MT포토] 방송사 우승자 인터뷰 하는 서교림
KLPGA 2026시즌 열한 번째 대회인 ‘2026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가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성문안 컨트리클럽(파72/6,615야드)에서 열리고 있다.7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서교림이 4타를 줄이며 합계 15언더 파로 2위인 김민선을 한타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확정지었다. 3위는 13언더파 박혜준이 4위는 12언다 파 김수지가 차지 하였다.서교림이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골프
[MT포토] 기자 질문에 답하는 서교림
KLPGA 2026시즌 열한 번째 대회인 ‘2026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가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성문안 컨트리클럽(파72/6,615야드)에서 열리고 있다.7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서교림이 4타를 줄이며 합계 15언더 파로 2위인 김민선을 한타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확정지었다. 3위는 13언더파 박혜준이 4위는 12언다 파 김수지가 차지 하였다.서교림이 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공식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골프
[MT포토] 기자회견전 포즈 취하는 서교림
KLPGA 2026시즌 열한 번째 대회인 ‘2026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가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성문안 컨트리클럽(파72/6,615야드)에서 열리고 있다.7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서교림이 4타를 줄이며 합계 15언더 파로 2위인 김민선을 한타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확정지었다. 3위는 13언더파 박혜준이 4위는 12언다 파 김수지가 차지 하였다.서교림이 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공식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골프
[MT포토] 서교림, 팬클럽 엣지스윙과 함께
KLPGA 2026시즌 열한 번째 대회인 ‘2026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가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성문안 컨트리클럽(파72/6,615야드)에서 열리고 있다.7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서교림이 4타를 줄이며 합계 15언더 파로 2위인 김민선을 한타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확정지었다. 3위는 13언더파 박혜준이 4위는 12언다 파 김수지가 차지 하였다.서교림이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골프
[MT포토] 서교림, 시즌 첫 승 및 생애 첫승 달성 해요
KLPGA 2026시즌 열한 번째 대회인 ‘2026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가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성문안 컨트리클럽(파72/6,615야드)에서 열리고 있다.7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서교림이 4타를 줄이며 합계 15언더 파로 2위인 김민선을 한타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확정지었다. 3위는 13언더파 박혜준이 4위는 12언다 파 김수지가 차지 하였다.서교림이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골프
[MT포토] 트로피 들고 기뻐하는 서교림
KLPGA 2026시즌 열한 번째 대회인 ‘2026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가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성문안 컨트리클럽(파72/6,615야드)에서 열리고 있다.7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서교림이 4타를 줄이며 합계 15언더 파로 2위인 김민선을 한타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확정지었다. 3위는 13언더파 박혜준이 4위는 12언다 파 김수지가 차지 하였다.서교림이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골프
[MT포토] 서교림, 너무 기쁜 첫 우승이에요
KLPGA 2026시즌 열한 번째 대회인 ‘2026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가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성문안 컨트리클럽(파72/6,615야드)에서 열리고 있다.7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서교림이 4타를 줄이며 합계 15언더 파로 2위인 김민선을 한타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확정지었다. 3위는 13언더파 박혜준이 4위는 12언다 파 김수지가 차지 하였다.서교림이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골프
[MT포토] 우승 트로피 들고 기뻐하는 서교림
KLPGA 2026시즌 열한 번째 대회인 ‘2026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가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성문안 컨트리클럽(파72/6,615야드)에서 열리고 있다.7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서교림이 4타를 줄이며 합계 15언더 파로 2위인 김민선을 한타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확정지었다. 3위는 13언더파 박혜준이 4위는 12언다 파 김수지가 차지 하였다.서교림이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골프
[MT포토] 서교림, 짜릿한 우승 키스
KLPGA 2026시즌 열한 번째 대회인 ‘2026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가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성문안 컨트리클럽(파72/6,615야드)에서 열리고 있다.7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서교림이 4타를 줄이며 합계 15언더 파로 2위인 김민선을 한타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확정지었다. 3위는 13언더파 박혜준이 4위는 12언다 파 김수지가 차지 하였다.서교림이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골프
[MT포토] 우승 트로피에 키스하는 서교림
KLPGA 2026시즌 열한 번째 대회인 ‘2026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가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성문안 컨트리클럽(파72/6,615야드)에서 열리고 있다.7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서교림이 4타를 줄이며 합계 15언더 파로 2위인 김민선을 한타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확정지었다. 3위는 13언더파 박혜준이 4위는 12언다 파 김수지가 차지 하였다.서교림이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골프
701
702
703
704
705
706
707
708
709
710
많이 본 뉴스
'이틀 새 3방' LG 오스틴, 시즌 39호 홈런...6년 만에 구단 최다 기록 경신
국내야구
'첫 메이저·통산 4승 겹경사' 박보겸 KB금융 챔피언십 우승...1타 차 접전
골프
'27년 만에 이승엽을 넘었다' 김도영, 최연소 40홈런-100타점-100득점 달성...KBO 역대 18번째
국내야구
'키움, 하현승 감당할 수 있겠나?'…타자는 MLB 보냈는데 투수는 전무, 300만 달러 재능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국내야구
'만신창이’ 야구 국대, 김도영 이어 이재현까지 줄부상…부진까지 겹쳤다, 금메달 비상
국내야구
'12년 500억' 김도영, KIA가 통 큰 베팅할까…MLB 포스팅까지 열어놓고 초대형 비FA 계약?
국내야구
'4연속 버디로 준우승' 문도엽 신한동해오픈 공동 2위...아시안게임 청신호
골프
맨시티, 맨유에 1-0 승...홀란 결승골에 EPL 심판실 '오심' 인정
해외축구
'페라자보다 좋은 외인 없으면 그냥 간다?' 한화, 다시 하위권인데 현상 유지할 처지인가…강팀 착각 버려야
국내야구
모레노 감독, 첫 대표팀 30명 발표...K리거 12명·첫 발탁 3명
국내축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