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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 고 역전 우승 기회...미 LPGA 투어 레이디스 스코틀랜드오픈 3라운드 공동4위
앞만 보고 간다!리디아 고(뉴질랜드)가 충격적인 역전패의 악몽에서 벗어났다. 리디아 고는 16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버윅의 르네상스 클럽(파71·6천453야드)에서 열린 미 LPGA 투어 레이디스 스코틀랜드오픈(총상금 150만달러)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기록하며 4언더파 67타를 쳐 중간 합계 4언더파 209타로 공동 4위에 올랐다. 7언더파 206타로 단독 선두에 나선 아사아라 무뇨스(스페인)에게 막판 역전도 가능한 3타 차. 리디아 고는 경기 후 “지닌 주 마라톤 클래식에서 오랜만에 좋은 경기를 한 것에 의미를 두고 이번 대회에 더 집중하려고 했다”고 말했다.2017년 9월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 이후 우승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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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인원 김시우 우승이 보인다...미 PGA 윈던 챔피언십 3라운드 단독 선두
우승이 보인다!김시우(25)의 질주가 예사롭지 않다. 김시우는 16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시지 필드 컨트리클럽(파70·7천127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윈던 챔피언십(총상금 640만 달러) 3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7개, 보기 1개를 묶어 8언더파 62타를 쳐 중간합계 18언더파 192타로 공동 2위인 롭 오펜하임(미국), 독 레드먼(미국·이상 중간합계 16언더파 194타)을 2타 차로 따돌리며 단독 선두에 나섰다.이로써 김시우는 4년 만에 이 대회 정상 탈환의 기회를 잡았다. 김시우가 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다면, 2017년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이후 3년 만에 PGA 투어 정상에 오르게 된다. 김시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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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 용어 산책 110] 벙커에서 ‘모래 접촉(Touching Sand)’을 하면 왜 안되나
하두 이상해서 동영상을 직접 찾아봤다. 미국 ESPN 인터넷 기사에는 골프 채널에서 중계한 동영상이 있었다. 분명히 하얀 모자를 뒤로 쓴 캐디가 벙커 안으로 들어가 몸을 구부리고 손으로 모래를 여러 번 흩뜨리는 모습이 보였다. 벙커 샷 하는 선수의 모습은 없고 캐디만 벙커에 들어가 그런 엉뚱한 행동을 하는 장면이었다. 캐디가 왜 그런 행동을 했는 지 정말 이해할 수 없었다.지난 15일 골프 외신 기사는 충격적이었다. 캐디가 벙커 모래를 손으로 만지는 바람에 US 아마추어 골프 선수권대회 8강 진출에 실패한 사건이었다. US 아마추어 선수권대회라면 미국골프협회에서 주관하는 가장 권위있는 최고의 대회이다. 1895년에 창설된 US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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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투어는 신인들의 독무대...송가은 구래현 대유 위니아·MBN 여자오픈 2라운드 공동선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가 신인들의 독무대가 되고 있다. 올해 20세 송가은과 구래현이 15일 경기도 포천시 대유 몽베르 컨트리클럽(파72·6천525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대유 위니아·MBN 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2라운드에서 사이 좋게 보기 없이 버디만 4개씩 낚으며 4언더파 68타를 기록, 중간 합계 9언더파 135타로 공동 1위에 올랐다. 올해 KLPGA 정규 투어에 데뷔한 송가은은 올 시즌 7개 대회에 출전, 6월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에서 15위를 차지한 것이 최고 성적이다. 역시 신인인 구래현은 7월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 47위에 올랐다. 특히, 구래현은 1라운드에 이어 이틀 연속 보기 없는 깔끔한 플레이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이
골프
경험없는 캐디가 벙커 모래 만져 US 아마추어골프 16강 탈락
캐디가 벙커 모래를 손으로 만지는 바람에 US 아마추어 골프 선수권대회 8강 진출에 실패한 사건이 벌어졌다.15일(한국시간) 골프채널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미국 오리건주 브랜던 듄스 골프 리조트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에서 세군도 올리바 핀토(아르헨티나)는 테일러 스트래파시(미국)에게 1홀 차로 졌다.그는 매치플레이로 벌어진 이날 경기에서 17번 홀까지 스트래파시와 타이였지만 18번 홀에서 티샷한 볼이 벙커에 빠지면서 사달이 났다.핀토의 캐디가 갑자기 벙커에 뛰어들더니 모래를 손으로 쓰다듬었다. 핀토뿐 아니라 스트래파시와 그의 캐디, 그리고 TV 중계진까지 옆에서 이를 지켜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벙커에서는 샷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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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의 다음 '선택적 출전' 대회는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1차전 노던 트러스트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선택적 출전’이 이어지고 있다. 우즈는 15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1차전 노던 트러스트(총상금 950만달러)에 출전하기 위해 보스턴으로 간다는 글을 올렸다. 125명이 출전하는 플레이오프 1차전인 노던 트러스트는 20일부터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TPC 보스턴에서 열린다. 현재 페덱스컵 포인트 순위 47위인 우즈가 상위 30명이 펼치는 플레이오프 최종전에 출전하기 위해서는 노던 트러스트에서 9위 이상의 성적을 내야 한다. 우즈는 지난 시즌 노던 트러스트 1라운드 후 기권한 바 있다. BMW 챔피언십 2차전에서는 공동 37위에 그쳐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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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PGA 투어 3승째가 보인다...김시우, 윈덤 챔피언십 2라운드 공동선두
김시우(25)의 샷이 예사롭지 않다. 김시우는 15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시지 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미 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5타를 쳐 중간 합계 10언더파 130타로 톰 호지, 테일러 구치, 빌리 호셜(이상 미국) 등 3명과 공동 선두에 올랐다. 2016년 이 대회에서 PGA 투어 첫 우승을 차지한 바 있는 김시우는 이날 10번 홀에서 출발, 9개 홀 연속으로 파 행진을 이어가다 1번 홀(파4)에서 첫 버디를 잡은 후 4∼6번 홀에서 연속 버디를 낚았다. 8번 홀(파4)과 9번 홀(파4)에서도 버디를 성공시키며 경기를 마무리했다.김시우는 15번 홀(파5)에서 두 번째
골프
살아난 '덤보' 전인지...레이디스 스코틀랜드오픈 대니엘 강, 리디아 고와 공공 13위
‘덤보’ 전인지(26)가 살아났다.전인지는 15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버윅의 르네상스클럽(파71·6천453야드)에서 열린 미 LPGA 투어 레이디스 스코틀랜드오픈(총상금 150만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2개로 이븐파 71타를 기록하며 중간 합계 이븐파 142타의 성적으로 공동 13위에 올랐다. 공동 선두 스테이시 루이스(미국), 아사아라 무뇨스(스페인)와는 5타 차. 1라운드에서 선전했던 교포 선수인 제니퍼 송(미국)은 이날 1타를 줄여 중간합계 4언더파 138타로 단독 3위에 랭크됐다. 투어 재개 후 4개 대회에서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했던 전인지는 이번 대회 들어 모처럼 상위권에 진입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 전인
골프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 용어 산책 109] 왜 ‘샷 건(Shot Gun)’이라 말할까
마치 ‘도떼기 시장’ 같이 골프 전동 카트 수십대가 빼곳하게 늘어서 태우고 갈 ‘손님’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카트 앞에는 1번부터 18번까지 표시가 돼 있었다. 해당 홀로 가려는 골퍼들이 번호에 맞는 카트에 분승하도록 하기 위해서였다. 카트는 18번부터 역순으로 4명이 채워지면 출발했다. 대회 주최자들은 티오프 타임을 다시 확인시켰다. 1번부터 18홀까지 전동카트로 골퍼들을 각각 이동하게 한 뒤 정해진 시간에 동시에 티오프를 한다는 설명이었다. 오래 전 한국농구연맹(KBL)이 주최한 프로농구 친선 골프대회에 참석했을 때의 경험이다. 이 때 했던 경기 방식은 ‘샷 건(Shot Gun)’이었다. '샷 건'은 골프 대회 형식이 아니라 대회
골프
LPGA 아시안 스윙 대회 절반 사라져...상하이에 이어 대만 투어도 코로나 여파 취소
상하이에 이어 대만에서 열릴 예정이던 스윙잉 스커츠 LPGA도 취소됐다. LPGA 투어는 14일 “10월 29일∼11월 1일 대만에서 개최하려던 스윙잉 스커츠 LPGA를 열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LPGA 투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대회를 치를 수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LPGA투어는 이틀 전 중국에서 열릴 예정이던 뷰익 LPGA 상하이도 같은 이유로 취소했다.이로써 아시안 스윙 4개 대회 가운데 절반이 사라졌다.
골프
박민지, 2연패가 보인다...대유위니아·MBN 여자오픈 1라운드 단독선두
박민지가 14일 경기도 포천 대유몽베르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대유위니아·MBN 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7개를 잡아내며 6언더파 66타로 단독 선두에 나섰다. 이 대회 디펜딩 챔피언인 박민지는 이날 막판 5개 홀에서 4타를 줄이는 집중력을 과시했다. 송가은과 이소미, 구래현은 박민지에 1타 뒤진 5언더파 67타를 기록, 공동 2위 그룹을 형성했다. 또 김지영은 보기 없이 4언더파 68타를 쳐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상금랭킹 1위 박현경, 삼다수 마스터스 우승자 유해란, 8개월 만에 투어 대회에 출전한 신지애, 최혜진은 각각 2언더파 70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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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 콜린 모리카와에게 배우는 세 가지 교훈- 전문화, 지적 탐구욕, 자신감
지난 10일 23세의 콜린 모리카와가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타이거 우즈, 잭 니클로스, 로리 맥킬로이와 함께 역대 레전드 우승자 대열에 들어갔다. PGA챔피언십을 포함 벌써 1년 사이에 PGA 투어에서 3번이나 우승을 한 모리카와는 일약 당대에서 가장 인기있는 골퍼로 자리잡았다. 1년 전 UC 버클리 캠퍼스에서 아마추어로 골프를 하던 것과는 비교할 수 없는 놀라운 성과였다. 모리카와는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요소들을 근본적으로 잘 갖추고 있다는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지의 리더십 전략 전문가인 쿠마르 메타 기자는 14일 ‘모리카와로부터 배울 수 있는 세 가지'라는 제목의 칼럼에서 그가 성공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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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제니퍼 송...미 LPGA 레이디스 스코티시오픈 1라운드 공동2위
해외 교포의 호조가 계속되고 있다. 이번에는 미국 교포 제니퍼 송이 초반 선두권에 진입했다. 제니퍼 송은 14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버윅의 더 르네상스 클럽(파71)에서 열린 미 LPGA 투어 레이디스 스코티시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3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로 4언더차 67타를 기록한 니콜 브로크 라르센(덴마크)에 이어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역시 미국 교포인 신예 안드리아 리는 16번 홀까지 2언더파를 치는 기염을 토했다. 양희영(31)은 15번 홀까지 1언더파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는 짙은 안개 때문에 2시간이나 늦게 시작돼 27명이 경기를 끝내지 못했다. 한편, 3주 연속 우승에 도전하고 있는 미국 교포 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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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세 김시우 윈덤 챔피언십 1라운드서 8개 버디 공동 5위
김시우(25)가 미 PGA 투어 원덤 챔피언십(총상금 640만 달러) 1라운드에서 공동 5위에 올랐다. 김시우는 14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시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 7127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8개의 버디를 낚았으나 3개의 보기를 범해 합계 5언더파 65타를 기록, 패트릭 리드(미국)와 공동 5위에 이름을 올렸다. PGA 챔피언십에서 13위에 오르는 등 최근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있는 김시우는 이날 13번 홀(파4)에서 9m짜리 버디 퍼트를 성공시킨 후 18번 홀(파4)에서도 8m짜리 버디 퍼트를 넣은 등 퍼트에 호조를 보이며 1라운드를 마무리했다. 강성훈(33)도 4언더파 66타로 공동 13위에 올랐고, 이경훈(29)은 2언더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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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 용어 산책 108] ‘에이지 슈터(Age Shooter)’는 나이와 어떤 연관이 있는 말일까
골퍼들에게는 잊지 못할 환상적인 순간들이 있다. 고생 고생하다 처음 90대를 돌파할 때 골프의 맛을 느낀다. 80대를 깰 때는 골프에 완전히 눈을 뜬 듯하다. 여기까지는 아마추어의 영역이다. 프로골퍼나 골프 고수를 꿈꾸려면 70대 이하를 기록해야 한다. 로우핸디 골퍼들은 언더파를 기록하면 골프에서 진정한 희열을 맛본다. 홀에서 얻는 특별한 기쁨도 있다. 파3홀에서 홀인원을 하거나, 파5홀에서 이글을 기록하는 것도 결코 잊지 못하는 순간일 것이다. 골퍼들은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달성하기 힘든 ‘버키 리스트’를 꿈꾼다. 18홀 코스에서 나이에 맞거나 그 이하의 스코어를 기록했으면 하는 바램들을 한 번 쯤 가져볼 것이다. ‘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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