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1(일)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골프
GOLF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 용어 산책 101] ‘레이 아웃(Lay out)’과 ‘레이 업(Lay up)’은 어떻게 다른가
구력이 꽤 된 골퍼들도 습관적으로 잘못된 지 모르고 사용하는 용어가 있다. ‘레이 아웃(Lay out)’과 ‘레이 업(Lay up)’이다. 깊은 러프나 잡목 사이 등 위험 지역에서 빠져 나올 때 쓰는 공략 방법으로 두 용어를 같은 의미로 쓰는 경우를 많이 봤다. 골프 TV 중계를 하는 캐스터나 해설자들이 두 단어를 마치 같은 뜻으로 섞어서 사용할 때도 있다. 레이 아읏과 레이 업은 분명히 다른 의미이다. 언제부터 국내에서 두 단어가 같은 뜻으로 사용됐는 지는 알려져 있지 않다. 먼저 레이 아웃은 코스 설계와 관련해 코스 모양이나 구조를 아울러 이르는 말이다. 골프 사전을 보면 스코틀랜드에서 발달한 골프장인 링크스(Links) 코스라든가, 보
골프
6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출전하는 박인비 "캐디 남편 위해 가벼운 스탠드 백으로 교체"
'골프 여제' 박인비(32)가 '임시 캐디'를 맡은 남편 남기협 씨를 위해 골프 백을 가벼운 것으로 교체했다.박인비는 6일 경북 경주 블루원 디아너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6회 오렌지라이프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공식 기자회견에서 '남편 캐디'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박인비는 원래 캐디인 브래드 비처(호주)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여파로 한국에 들어오지 못해 지난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와 이번 대회에 남편인 남기협 씨를 캐디로 내세운다.그는 "제주도 대회는 날씨도 더워서 힘들었는데 무거운 백을 나흘간 메더니 완전히 죽었다"며 "그래서 이번 대회에는 바로 스
골프
아마추어 퍼트조언 받은 강경남, 4언더파 선두
코리안 투어에서만 10차례 우승한 강경남(37)이 KPGA 선수권대회 1라운드서 단독선두로 나섰다. 6일 경남 양산 에이원 컨트리클럽 남·서 코스(파70)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강경남은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6타를 쳐 단독 선두에 올랐다. 강경남은 "바람 때문에 샷은 마음먹은 대로 가지 않았지만, 퍼트가 아주 잘 됐다"고 밝혔다.그는 이날 전반에는 페어웨이를 거의 지키지 못했고, 덩달아 그린을 놓치는 경우가 더 많았다. 하지만 까다로운 파퍼트를 잇달아 성공시키며 타수를 지켰다.후반 들어 티샷이 안정을 되찾은 강경남은 3 개홀 연속 버디를 잡아내는 등 날카로운 퍼트를 앞세워 타수를 줄였다.단독 선두로 경기를 끝낸 강
골프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골프대회, 7일부터 3일간 경주에서 열린다
오렌지라이프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이 7일부터 사흘간 경북 경주 블루원 디아너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올해로 6회째인 이 대회는 공식 투어 대회가 아니지만 한국, 미국, 일본 투어에서 활약하는 한국 여자골프 선수들의 실력대결로 팬들의 관심을 끈다. 올해 대회는 미국과 일본 등 외국 투어에서 활약하는 선수 13명이 한 팀을 이루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소속 13명이 이에 맞서는 해외파와 국내파 자존심 대결로 펼쳐진다. 해외파에는 대회를 개최하는 '골프 여제' 박인비(32)를 비롯해 세계 랭킹 1위까지 올랐던 유소연(30), 지난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인왕 이정은(24) 등이 출전하고 일본여자프로골
골프
KPGA 더이상 버디 파티는 없다…러프·강풍에 고전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는 개막전부터 3개 대회 내내 화끈한 버디 파티를 벌였다.개막전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 때는 이글 37개에 1천881개의 버디가 쏟아졌고 군산 CC 오픈에서는 이글 27개와 버디 1천533개가 나왔다.KPGA오픈에서는 이글 77개와 버디 1천802개로 원없이 버디 구경을 했다.1라운드만 봐도 부산경남오픈 때 이글 12개와 버디 667개가 나왔고, 군산CC 오픈 때 선수들은 1라운드에서 이글 8개와 버디 548개를 잡아냈다.널찍한 페어웨이와 없다시피 깎아버린 러프, 그리고 비교적 쉬운 핀 위치가 이런 버디 파티를 불렀다.6일 경남 양산 에이원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63회 KPGA 선수권대회 1라운드에 나선 선
골프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 용어 산책 100] 올 PGA챔피언십 코스 ‘하딩 파크(Harding Park)’에 왜 ‘하딩’이라는 말을 쓸까
1921년부터 1923년 2년여간 미국 29대 대통령으로 재임했던 워런 하딩(1865-1923)이 아직까지 살아있었다면 8월6일부터 열리는 올 첫 남자 메이저대회인 PGA챔피언십을 보면서 매우 좋아했을 것이다. 자신의 이름을 딴 샌프란스시코 TPC 하딩 파크에서 메이저 대회로는 처음으로 PGA챔피언십이 열리기 때문이다. 미국의 뉴욕타임스는 6일 PGA챔피언십 개막에 맞춰 하딩 전 대통령과 하딩 파크에 대한 특집 기사를 보도했다. 기사 제목은 ‘잊혀지지 않는 대통령을 기리는 추억의 코스’. 기사는 이번 PGA챔피언십 코스는 워런 하딩 전 대통령의 이름을 딴 것이라며 올 PGA챔피언십 개최로 예전보다 훨씬 명성을 얻게 됐다고 전했다. 미국 대통령
골프
PGA 챔피언십 출전 선수·캐디, 코로나19 검사 모두 통과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PGA 챔피언십에 나설 선수와 캐디 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미국프로골프협회는 PGA 챔피언십 개막 하루 전인 5일(현지시간) 이번 대회 출전 선수와 캐디들이 코로나19 검사 프로토콜을 통과했다고 밝혔다.PGA는 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TPC 하딩파크에서 개막하는 올해 대회를 앞두고 PGA 투어의 코로나19 대응 가이드라인과 프로토콜을 적용해 준비해왔다.6월부터 다시 진행 중인 PGA 투어에 출전하는 선수나 캐디 중 코로나19 감염자가 다수 발생하는 가운데 이번 대회도 다수 선수가 코로나19를 이유로 기권
골프
유러피언투어, 코로나19 규정 어기고 외부 식사한 선수 실격 처리
유러피언투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규정을 어기고 외부 식당에서 식사한 선수를 실격 처리했다.유러피언투어는 6일 "외부 식당에서 식사한 존 캐틀린(미국)과 그의 캐디 네이선 멀루니를 이번 주 잉글리시 챔피언십에 출전하지 못하도록 했다"고 발표했다.유러피언투어에 따르면 캐틀린과 멀루니는 잉글리시 챔피언십이 열리는 영국 하트퍼드셔의 한 식당에서 식사했는데 이는 대회장에 지정된 곳에서만 식사하게 한 코로나19 관련 규정에 위배된다는 것이다.이에 따라 캐틀린은 이번 대회에 나오지 못하게 됐고 대신 윌코 니나베르(남아공)가 출전 기회를 얻었다.캐틀린은 유러피언투어를 통해 "동료 선수들과 이번 대회 관계
골프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 용어 산책 99] ‘기브(Give)’와 ‘김미(Gimmie)’는 어떻게 다를까
골프를 TV로 처음 보는 이들은 그린에서 선수들이 매 홀 볼을 컵에 집어 넣고 빼는 모습을 흥미로워 한다. 어떤 경우에는 볼을 컵에 넣지 않고도 그린 위에서 집어 드는 것을 보곤 아주 혼란스러워 하기도 한다. 왜 저런 방식으로 경기를 하는 것일까 잘 이해가 가지 않는다. 골프 종목에서만 이루어지는 경기방식을 모르기 때문이다. 골프는 18홀을 돌며 경기를 하다보니 한 라운드 경기가 4시간이상 걸린다. 오랜 시간이 걸리다보니 일정거리 이내의 퍼팅을 면제해주는 소위 ‘기브(Give)’ 문화가 나왔다. 총 타수 계산으로 순위를 가리는 스트로크 방식이 아닌 홀별 승부로 이루어지는 매치 플레이 방식에서 기브를 적용한다. 놓칠 수 없다고
골프
브룩스 켑카 "내가 우승할 것" 큰소리...PGA 챔피언십 3연패 의욕
“아마도 내가 우승할 것이다”전 세계랭킹 1위 브룩스 켑카(30)가 올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PGA 챔피언십 우승을 자신했다. 뉴욕포스트는 5일(이하 한국시간) 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TPC-하딩파크에서 개막하는 PGA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캡카가 대회 3연패 달성에 대한 의욕을 드러냈다고 전했다. 켑카는 지난 2018년과 지난해 이 대회에서 거푸 우승한 바 있다. 이번 대회에서 3연패를 달성할 경우 1958년 매치플레이에서 스트로크플레이로 바뀐 뒤 최초의 3연패 달성자로 기록된다고 뉴욕포스트는 보도했다. 월터 해건이 1924년부터 1927년까지 4연패를 한 것이 최다 연패 기록으로 남아있다.뉴욕포스트는 켑카가 “나는 지금 자
골프
LPGA 투어 신인 무어 "골프 성공이 최고의 백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인 헤일리 무어(22·미국)가 어릴 때 친구들로부터 괴롭힘과 따돌림을 당했던 아픈 기억을 털어놓으며 비슷한 일을 겪고 있을 어린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무어는 5일(한국시간) LPGA 투어 인터넷 홈페이지에 '당신이 만드는 힘(The Strength You Build)'이라는 제목의 에세이를 기고했다. 올해 LPGA 투어에 데뷔한 무어는 "처음 LPGA 투어에 왔을 때 스테이시 루이스, 크리스티 커와 같은 선수들이 나를 따뜻하게 반겨줬다"며 "어릴 때 겪어보지 못한 경험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골프에서 내가 성공하면 내가 예전에 겪었던 어려움과 같은 것을 지금 당하는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골프
KPGA 이수민, 대회 하루 전 어프로치 챌린지 우승
한국프로골프(KPGA)코리안투어 KPGA 선수권대회에서 2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이수민(27)이 대회 하루 전 어프로치 경연에서 1위를 차지했다.이수민은 5일 경남 양산 에이원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63m 어프로치 챌린지'에서 43㎝ 기록으로 우승했다.'63m 어프로치 챌린지'는 63m 지점에서 세 번씩 어프로치 샷을 시도해 핀 근접 거리로 순위를 가렸다.이수민은 3차 시도에서 홀 43㎝에 붙여 이원준(35), 이지훈(34), 문도엽(29), 홍순상(39), 김민규(19) 등 참가 선수 모두를 따돌려 고급 헤드폰을 받았다.
골프
'미녀 골퍼' 안소현, 대흥종합건설과 후원 계약
프로골퍼 안소현(25)이 대흥종합건설과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안소현의 매니지먼트사 넥스트스포츠는 5일 충북 충주시 호텔더베이스에 후원계약 조인식을 갖고 '서브 스폰서'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그는 향후 2년간 출전하는 모든 대회에서 자신의 골프웨어 상의 오른쪽 깃에 대흥종합건설 패치를 달고 출전한다. 새 후원사 로고를 달고 뛰는 첫 대회는 오는 14일부터 경기 포천 몽베르CC에서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대유위니아 MBN 여자오픈이다. 안소현은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이라며 "후원을 결정해주신 대흥종합건설 기업 이미지에 누가되지 않도록 하반기 더 좋은 성
골프
KPGA 오픈 우승자 이수민, 63회 KPGA 선수권 기념 63m 어프로치 챌린지 1위
KPGA오픈 우승자 이수민(27· 스릭슨)이 제63회 KPGA 선수권대회 개막을 하루 앞두고 열린 ‘63m 어프로치 챌린지’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5일 경남 양산 소재 에이원컨트리클럽에서 열린 ‘63m 어프로치 챌린지’에는 2019년 대회 챔피언인 호주 교포 이원준(35)과 개막전인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 우승자 이지훈(34), KPGA 오픈 챔피언 이수민, 2018년 우승자 문도엽(29·DB손해보험), KPGA 코리안투어 선수회 대표 홍순상(39·다누), 10대 돌풍의 주역 김민규(19·CJ대한통운)가 참석했다. 18번홀 핀에서 63m 떨어진 지점에서 어프로치샷을 해 홀에 가장 가깝게 안착시키는 ‘니어핀 대결’로 진행됐다. 선수당 세 번씩
골프
KLPGA 투어 안소현, 대흥종합건설과 후원 계약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안소현(25)이 대흥종합건설과 후원 계약을 했다.안소현의 매니지먼트 회사인 넥스트스포츠는 5일 오전 충북 충주시 호텔더베이스에서 후원 조인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로써 안소현은 앞으로 2년간 모든 대회에 상의 오른쪽 깃에 대흥종합건설 패치를 달고 출전한다.안소현은 "많은 분께서 관심을 가져 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이라며 "대흥종합건설 기업 이미지에 보탬이 되도록 하반기 더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김정우 대흥종합건설 회장은 "훌륭한 선수와 손잡게 돼 기쁘다"며 "대흥종합건설의 활력과 안소현 선수의 생기발랄함이 서로에게 전해질 것이라 믿는다"
골프
501
502
503
504
505
506
507
508
509
510
많이 본 뉴스
'고교야구 역대급 매치' 마산용마고-경남고 봉황대기 결승...31일 목동 격돌
국내야구
'신인 맞나?' 삼성 배찬승 158km/h 기록...시즌 갈수록 빨라지는 '역주행' 현상
국내야구
한화 엄상백의 거대한 부진의 그늘, 그 속에 숨어버린 삼성 최원태…무엇이 다른가?
국내야구
'시즌아웃 위기?' 삼성 박승규, 정우주 151km 사구...골절·장기 재활 가능성 제기
국내야구
팬도 속고 롯데도 속았다!' 롯데 가을야구, 벨라스케즈가 침몰시키나? 4경기 ERA 8점대 '처참'..."차라리 2군 투수 쓰지"
국내야구
US오픈서 경기서 언쟁...오스타펜코 "교육 못받아" vs 타운센드 "무례해
일반
'18이닝 1실점 괴물' LG 톨허스트 4연승 도전...키움 송성문이 막을 수 있을까?
국내야구
전승희, KG 레이디스오픈 1라운드 7언더파 단독 선두
골프
KIA의 딜레마, '홈런은 꽃, 하지만 꽃잎만 가득하면 가을은 오지 않는다'...위즈덤, 풀시즌 45개 페이스, 버릴 수 있을까?
국내야구
박상현, 동아회원권그룹오픈 3라운드 선두...2위와 5타 차
골프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