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8(목)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국대 출신 공격수 황의조, 日 감바 오사카 이적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황의조(25)가 결국 성남FC를 떠난다.성남은 20일 "일본 J리그 감바 오사카와 황의조 이적에 최종 합의했다. 계약기간은 2년"이라고 전했다. 이적료는 공개하지 않았다.황의조는 성남 유스인 풍생고를 거쳐 2013년 데뷔했다. 성남 소속으로 K리그 클래식121경기 30골 7도움을 기록했다. 챌린지 성적은 17경기 4골 1도움. 성남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205년부터 국가대표로도 9경기에 출전해 1골을 넣었다.하지만 성남이 승강 플레이오프 끝에 챌린지로 강등되면서 이적설이 나왔다. 당시에도 감바 오사카의 러브콜이었다.박경훈 감독과 구단의 만류로 성남에 남았지만, 결국 시즌 도중 일본으로 향했다.현재 성남은 챌린지에...
해외축구
'위기의' 루니, 맨유 잔류 위해 일찌감치 몸 만들기 돌입
웨인 루니(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잉글랜드 대표 공격수다.하지만 조제 무리뉴 감독 부임 후 소속팀 입지가 좁아졌다. 2016-2017시즌 선발 출전은 고작 15경기(교체 10경기)였다. 기록은 5골 5도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역대 최다골 보유자지만, 이적설이 솔솔 나왔다. 심지어 중국 슈퍼리그행도 점쳐졌다.소속팀에서 입지가 흔들리자 잉글랜드 대표팀에서도 밀려났다. 잉글랜드 역대 최다 골, 필드 플레이어 최다 출전 기록이 무색했다. 주장 완장도 넘겨줄 수밖에 없었다.루니도 새롭게 각오를 다져야 하는 상황. 루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 훈련이 시작되기 전 일찌감치 시즌 준비에 들어갔다. ESPN은 20일(한국시간) "루니가 프리시...
해외축구
결혼 4년차 한혜진-기성용 부부, 커플 화보 공개
어느덧 결혼 4년차, 딸 시온이의 부모가 된 배우 한혜진-축구선수 기성용 부부가 커플 화보를 공개했다.20일 공개된 패션 미디어 '엘르'의 화보에는 여전히 신혼 같은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한혜진-기성용 부부는 예거 르쿨트르와 함께 한 이번 화보에서 모던하고 클래식한 스타일부터 화려한 주얼리 워치까지 완벽 소화했다.한국-영국을 오가는 '장거리 커플'인 두 사람은 인터뷰에서 서로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내기도 했다.늘 함께하지는 못하는 상황에서 서로 어떤 노력을 하느냐는 질문에 "특히 말로 상처주는 것은 하지 말아야 한다. 서로 함부로 하지 않으려고 늘 노력한다”고 답했다.이어, "남편이 있고, 딸이 있는 ...
매킬로이, ’첫 출전’ 트레블러스서 설욕전 가능할까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로리 매킬로이(28, 북아일랜드)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트레블러스 챔피언십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다.매킬로이는 오는 22일 밤(이하 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 리버 하이랜드 TPC (파70)에서 막을 올리는 트레블러스 챔피언십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가장 주목할 점은 매킬로이가 지난 2009년 프로 데뷔 이후 이 대회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린 것이 처음이라는 점이다.매킬로이는 지난 2009년부터 6월 중순에 치러지는 US오픈이 끝난 직후 휴식을 취했고, 이어 7월 중순에 막을 올리는 디오픈으로 직행했다. 2015년 친구들과 축구를 하다 발목을 다쳐 디오픈에 불참한 것을 제외하면 2016년까지 매...
골프
'5연승' 강원, '승격팀 상대 18경기 무패' 전북에 도전장
K리그 승강제는 2013년 처음 도입됐다. 군팀이라는 이유로 강제 강등됐던 상주 상무가 챌린지 1위 자격으로 첫 승격의 주인공이 됐다. 이후 대전 시티즌과 광주FC(2014년), 상주와 수원FC(2015년), 대구FC와 강원FC(2016년)가 승격해 이듬해 K리그 클래식 무대를 밟았다.승격팀에게 K리그 클래식은 녹록치 않은 무대였다.상주는 2014년 K리그 클래식 최하위로 1년 만에 강등됐고, 2015년에는 대전이 곧바로 챌린지 무대로 내려갔다. 2016년 수원도 클래식의 높은 벽을 실감했다. 승격팀 최고 성적은 지난해 돌풍을 일으킨 상주의 6위다.특히나 승격팀에게 클래식의 힘을 확실히 보여준 팀이 있다. 바로 2014년과 2015년 2연패에 이어 2016년에도 ...
해외축구
'흥행 호조' KBO, 역대 두 번째 단기간 '300만→400만'
올해 프로야구가 300만 관중 이후 역대 두 번째 단기간에 400만 관중 돌파를 눈앞에 뒀다.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는 18일까지 전체 일정의 46%를 소화한 가운데 332경기 누적 관중 395만 4375명(평균 1만1911명)이 들어왔다. 400만 관중까지는 4만5625명만을 남겨두고 있다.20일 5경기에서 400만 관중을 돌파할 경우 337경기 만으로 역대 4번째 최소 경기였던 2014년의 337경기와 타이를 이룬다. 또한 지난 5월 30일(화) 300만 관중이 달성된 이후 소요 일수로는 21일 만으로, 2012년 20일에 이어 역대 2번째로 빠른 페이스다.흥행 1, 2위를 기록하고 있는 구단은 0.5게임 차로 각각 3위, 4위에 자리하...
해외야구
"인간과 유인원 갈등 최고조"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혹성탈출: 종의 전쟁'(이하 혹성탈출3)이 오는 8월 개봉한다.'혹성탈출3'은 인간과 공존할 수 있다고 믿었던 유인원의 리더 시저(앤디 서키스)가 가족과 동료들을 무참히 잃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시저는 퇴화하는 인간과 진화하는 유인원 사이에서 종의 운명을 결정할 거대한 전쟁에 나서게 된다.배급사 ㈜이십세기폭스코리아 측은 "전편에서 이어져 온 인간과 유인원의 갈등이 이번 편에서 최고조에 달한다"며 "대서사의 클라이맥스를 장식할 것"이라고 전했다.앞서 이 시리즈의 1편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은 전 세계 흥행 수익 4억 8천만 달러, 2편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
'약물 중독 의혹' 우즈, “전문적인 치료 받고 있어”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마약성 약물 복용 후 운전으로 물의를 빚은 타이거 우즈(42, 미국)이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렸다.허리 부상으로 인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도중 필드를 떠났던 우즈는 지난달 29일(이하 현지시간) 음주 또는 약물 복용 운전 혐의로 체포된 바 있다. 체포 당시 상황 인지 능력이 떨어지고,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할뿐더러 의사소통마저 불가능해 음주운전 혐의를 받았던 우즈는 음주 측정기를 이용한 두 번의 테스트에서 알코올이 검출 되지 않았다. 이에 우즈는 경찰에게 “허리 수술 후 병원에서 바이코딘을 포함한 4종류의 약물을 처방 받았고, 처방 받은 약을 복용했다”고 진술한 뒤 오전 11시경 법원에 ...
골프
페레스 R.마드리드 회장 "호날두, 컨페드컵 이후 만나자"
갑작스러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이적 선언에 결국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이 나선다.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활약 중인 호날두는 최근 이적설이 제기됐다. 지난해 11월 5년 재계약을 체결한 호날두지만 최근 스페인 검찰로부터 탈세 혐의로 기소되자 스페인을 떠나겠다는 속내를 구단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이 소식에 레알 마드리드는 침통했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 파리 생제르맹(프랑스) 등과 이적설이 제기됐다. 하지만 호날두는 2017년 현재 레알 마드리드를 대표하는 최고의 선수라는 점에서 구단 입장에서는 반드시 지켜야 할 선수였다.지난 19일(한국시각) 레알 마드리드의 홈 경기장에서 열린 회장 선...
해외축구
황교익 "'옥자', 난 이 영화 못 볼 것 같다"
유명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이 오는 29일 선보이는 봉준호 감독의 신작 '옥자'에 관한 흥미로운 글로 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황교익은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옥자'가 꼬마 이름인 줄 알았더니 돼지 이름이었구나"라고 운을 뗐다."식용 가축에는 이름을 붙이는 것이 아니다. 이건 축산업에서는 불문율 같은 것인데, 이름을 붙이는 순간 그 가축에 인격까지 붙어버리기 때문이다. 돼지든 닭이든 개든 고양이든 이름을 붙이면 반은 인간이다. 옛날에 집에서 키우던 똥개에 이름을 붙이지 않았던 것도 그 이유였다. '똥개야~' 정도로 불렀다. 만약 어찌하다 '누렁이'니 '백구'니 하는 이름이라...
'적수가 없다' 韓 펜싱, 아시아선수권 9연패 위업
한국 펜싱이 아시아선수권 9회 연속 우승의 금자탑을 쌓으며 최강을 재확인했다.대표팀은 19일(현지 시각)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에서 열린 2017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남자 에페와 여자 플뢰레 단체전에서 나란히 금메달을 따냈다. 개인전에서 이미 금메달 4개를 따낸 대표팀은 단체전에서도 상승세를 이었다.금 6개, 은 5개, 동메달 5개를 수확한 한국 펜싱은 종합 우승을 확정했다. 대회 마지막 날인 20일 남자 사브르, 여자 에페 단체전 결과와 관계 없이 9연패를 달성했다.남자 에페 단체전 결승에서 대표팀은 지난해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할 수 있다'의 주인공 박상영(한국체대)을 비롯해 박경두(해남군청), 정진선(화성시청),...
일반
KPGA선수권 22일 개막…이번에도 연장 혈투 이어지나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제60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가 22일부터 나흘간 경남 양산 에이원컨트리클럽 남, 서코스 (파72, 6988야드)에서 열린다. 이 대회는 지난해에는 8월에 진행됐지만, 올해 60회를 맞아 제1회 대회가 열렸던 6월로 옮겼다.2016 ‘깜짝 우승자’ 김준성, 타이틀 지킬까 지난해 김준성(26, 캘러웨이)의 우승을 예상한 사람은 드물었다. 김준성은 2012년 ‘김휘수’(2015년 3월 김준성으로 개명) 라는 이름으로 투어에 데뷔해 우승하기 전까지 2015년 군산CC오픈 공동 7위가 최고 기록이었다.김준성은 지난해 3라운드까지 선두 박준섭에 4타 뒤져 있었지만 빗속에서 열린 최종일 경...
골프
"완벽할 거라 기대했나?" 젊은 독일, 힘겹게 호주 격파
"완벽할 거라 기대한 사람이 있습니까?"독일은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챔피언 자격으로 2017년 국제축구연맹(FIFA) 컨페더레이션스컵에 참가했다. 하지만 요하임 뢰브 감독은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준비를 위해 메수트 외질, 토마스 뮐러 등 주축 선수들을 명단에서 대거 제외했다.23명 명단 가운데 6명이 대표팀 유니폼을 처음 입은 새 얼굴이었다. 또 A매치를 10경기 이상 뛴 선수가 6명에 불과했다.20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 피시트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컨페더레이션스컵 B조 1차전 독일-호주전. ESPN의 표현을 빌려 '새로운 독일(New-look Germany)'이 호주를 3-2로 격파했다.당연히 늘 봤던 독일 축구는 아니었다.전반 5분...
해외축구
日 언론, ‘안신애 치바 상륙’…인스타그램 메시지에 ‘반색’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일본에서 ‘섹시퀸’이란 별명을 얻으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안신애(문영그룹)가 22일 일본 치바현에서 개막하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어스 몬다민컵에 참가한다.일본의 스포츠호치는 19일 “안신애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모닝 재팬, 안녕하세요’라고 영어와 일본어를 섞어서 코멘트를 했으며, 22일 어스 몬다민컵에 참가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안신애는 올 시즌 JLPGA투어 풀 시드를 얻지는 못했지만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특히 지난 5월 일본투어 데뷔전이자 메이저 대회인 살롱파스컵을 소화한 후 2주 연속으로 호켄노마도구치 레이디스에 참가했을 때 서구적인 몸매와 뛰어난 ...
골프
[가십으로 되돌아본 2017 US오픈] “러프 엉망”이라던 케빈 나, 최종 순위는?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2017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US오픈이 브룩스 켑카(미국)의 생애 첫 메이저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지난 19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에린의 에린 힐스 골프장(파72, 7411야드)에서 열린 US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5타를 줄인 켑카는 최종 16언더파로 US오픈 최다 언더파 타이 기록을 세웠다.대회 전후로 나왔던 각종 가십성 기사와 뒷이야기를 정리해 봤다.케빈 나, 개막 전부터 러프에 ‘쓴소리’ 케빈 나(미국)는 US오픈 연습 라운드를 치른 후 자신의 SNS에 무릎 길이까지 올라오는 무성한 풀숲 러프에 대해 불만을 쏟아냈다.그는 “러프에 공이 들어가면 찾을 수 없어 잃어버린다....
골프
9681
9682
9683
9684
9685
9686
9687
9688
9689
9690
많이 본 뉴스
올 시즌 4승 김효주, 국내 무대서 한 시즌 3승 기록 정조준
골프
'살다 살다 이런 롤러코스터는 처음' LG, 7연승 후 8연패라니...오지환 부상 악재에 마무리 투수 부진까지, 2연패 '적신호'
국내야구
삼성 구자욱, '사실상 끝났다'…하필 지금 햄스트링 힘줄 손상, 가을야구보다 더 걱정되는 건 '내년'
국내야구
이기혁·양민혁·박승수 군대 갈 수도?…안철수 "이번 아시안게임부터 병역특례 폐기", "대통령만 결심하면 돼" 주장
국내축구
'대구로 소풍가자' 이강철 KT 감독 농담이 현실이 됐다...삼성, 안방에서 이게 무슨 굴욕인가
국내야구
"할 만큼 했다"? 박진만 감독, 책임도 반성도 없다…삼성 전력, KT에 결코 뒤지지 않았다
국내야구
'홈런 안 치는 건가, 못치는 건가?' 163cm 김성윤도 만루홈런 치는데 189cm 홍창기는 137경기째 무홈런
국내야구
김도영은 '천운'? 병역 혜택 마지막 수혜자 되나…정치권 이어 국방부까지 특례 축소·폐지 움직임
국내야구
15년 만의 기린컵 정상, 그리고 마지막 홈경기...일본 모리야스 "관중석 보며 눈물 날 뻔했다"
해외축구
'1승 남았다' 화이트삭스, 120년 만에 홈에서 PS 시리즈 확정 기회
해외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