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7(수)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은퇴’ 위창수, 존디어 클래식서 4번째 도전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비록 은퇴는 했지만, 위창수(45)의 미국프로골프(PGA) 우승컵을 향한 도전은 아직 진행 중이다.위창수는 오는 14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디어런 TPC 골프장에서 치러지는 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 출전명단에 이름을 올렸다.지난 2014시즌 PGA 투어 시드를 잃은 위창수는 PGA 웹닷컴(2부)투어를 전전하다 결국 지난해 “12년 간의 투어 선수 생활을 접겠다”며 은퇴를 발표했다. 이후 위창수는 지도자로 변신해 골프아카데미를 운영하며 주니어 선수 육성에 힘썼다.이 과정에서 위창수는 ‘선배’ 최경주(47)의 코치를 맡기도 했다. 처음 최경주는 “위창수의 조언대로 스윙을 했더니 ...
골프
'마운드 3중고 LG' 2015년 악몽 극복할까, 재현할까
프로야구 LG가 마운드 '3중고'에 직면했다. 외인과 토종 좌완 에이스가 동시에 엔트리에서 제외된 데다 불펜 주축이 음주 사고로 팀 분위기를 헤쳤다.LG는 10일 오전부터 대형 사고가 터졌다. 좌완 윤지웅이 이날 새벽 면허 취소 수준의 음주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접촉 사고에 휘말린 것. 경찰 조사 결과 혈중알코올농도는 0.151%에 이르렀고, 언론을 통해 알려지면서 LG는 거센 비난 여론에 시달려야 했다.무엇보다 LG는 전날 팀의 전설인 '적토마' 이병규(현 스카이스포츠 해설위원)의 은퇴식을 치른 터였다. 한화와 잠실 홈 경기를 강우콜드게임으로 이긴 데다 이병규의 성대한 은퇴식까지 한껏 팀 분위기를 끌어올릴 기회였다. 그러나 윤지웅...
해외야구
제대로 걷지 못해도 여전한 '바티골'의 축구사랑
1990년대 아르헨티나 축구를 대표했던 골잡이 가브리엘 바티스투타.그는 천부적인 기량으로 '바티골(Batigoal)'는 별명까지 얻었을 정도로 뛰어난 공격수였다.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을 대표해 출전한 77경기에서 54골을 터뜨렸고, 자신의 현역 생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피오렌티나(이탈리아)에서도 10년간 332경기에 출전해 207골을 뽑았다.오직 축구를 위해 살았던 그는 선수 시절의 무리한 훈련으로 은퇴 이후 괴로운 삶을 살고 있다. 양쪽 무릎의 연골이 닳아 없어진 탓에 제대로 걸을 수도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두 다리로 세계적인 스타 반열에 올랐던 바티스투타지만 극심한 고통 때문에 다리를 절단하겠다는 계획까지 세웠을 정도다. 현...
해외축구
제21회 BIFAN 개막식, 장나라X정경호 MC 확정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이하 BIFAN)가 오는 13일 개막식 사회자로 배우 장나라와 정경호를 확정했다.장나라는 '오! 해피데이'(2003)로 영화계에 데뷔해, 한중합작 영화 '폴라로이드'(2015), 드라마 '학교 2013'(2012), '운명처럼 널 사랑해'(2014), '너를 기억해' (2015) 등 스크린과 TV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정경호는 영화 '거북이 달린다'(2009), '롤러코스터'(2013), '그리울 련'(2015)을 비롯해 드라마 '순정에 반하다'(2015), '미씽나인'(2017) 등 다양한 배역의 연기를 소화해 내고 있다.드라마 '한번 더 해피엔딩'(2016)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는 두 사람은 BIFAN 개막식을 통해 또 다른 조합을...
"꼭 함께 뛰자" 5년 전 약속지킨 포그바-루카쿠
둘이 처음 만난 것은 2012년 스탬포드 브리지였다. 첼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맞대결. 하지만 당시 첼시 소속이던 로멜루 루카쿠와 맨유 소속이던 폴 포그바는 그라운드가 아닌 관중석에서 만났다. 둘은 "우리 지금 뭐하고 있는 거지?"라는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다가 경기 종료 후 "다음에는 그라운드 위에서 유니폼을 교환하자"면서 헤어졌다.1993년생 동갑내기인 포그바와 루카쿠는 경기장 안은 물론 경기장 밖에서도 연락을 주고 받는 친구가 됐다. 이후 포그바는 맨유를 떠나 유벤투스로 향했다. 루카쿠 역시 첼시를 떠나 웨스트브로미치 앨비언과 에버튼에서 뛰었다.다른 길을 걸었지만, 둘은 "언젠가 한 팀에서 뛰자"는 약속을 위해 ...
해외축구
YG 떠난 보이프렌드 박현진, 스타쉽에 새 둥지
SBS 'K팝스타6' 우승팀인 보이프렌드(김종섭, 박현진)의 박현진이 새 둥지를 찾았다.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박현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향후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11일 밝혔다.박현진은 지난 4월 종영한 'K팝스타6'에서 11살 동갑내기 김종섭과 그룹 보이프렌드를 결성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보이프렌드는 매 무대마다 놀라운 퍼포먼스와 성장 속도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고, 역대 최연소 우승자라는 기록을 남겼다.보이프렌드는 지난 5월 YG엔터테인먼트와 연습생 계약을 맺었으나 박현진은 한 달여 만에 계약을 해지해 행보에 관심이 모아졌다.박현진이 새 둥지를 튼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는 케이윌, 소유, ...
'낯선' 데플림픽, 그들의 꿈이 여문다
들을 수 없어도 가슴에 달린 ‘태극마크’의 가치는 똑같다.2017 삼순 데플림픽이 오는 18일부터 13일간 터키 삼순 일대에서 열전에 나선다. 1924년 프랑스 파리 대회를 시작으로 이번 대회는 23번째 대회다. 한국 선수단은 1985년 미국 LA대회를 시작으로 9번째 출전이다.생소한 이름의 데플림픽(DEAFLYMPIC)은 청각장애인(DEAF)과 올림픽(OLYMPIC)이 더해져 만들어진 단어다. 말 그대로 청각장애인의 올림픽이다.올림픽과 마찬가지로 4년마다 열리는 데플림픽은 동계 대회와 하계 대회로 나뉘어 열린다. 1960년 시작된 장애인올림픽(패럴림픽)보다 오랜 역사를 자랑한다. 출전 자격은 두 귀의 청력손실이 각각 55데시벨(dB) 이상인 선수를 대상...
일반
'응답하라' 신원호 PD 신작, 박해수·정경호 캐스팅 확정
신원호 PD가 신작에 출연할 투톱 남자주인공 캐스팅을 완료했다.'응답하라' 시리즈로 전국민적 사랑을 받은 신원호 PD는 신작 제목을 '슬기로운 감빵생활'로 제목을 확정짓고, 캐스팅 단계부터 뜨거운 관심을 끌었던 이 작품에 박해수와 정경호가 출연을 확정했다.다수의 연극에 출연하며 공연계 다크호스로 손꼽히는 박해수와 장르를 가리지 않는 탄탄한 연기력으로 주목받는 정경호가 감옥을 주제로 한 이번 작품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연출을 맡은 신원호 PD는 "탄탄한 연기 내공을 갖춘 두 배우가 역할을 훌륭히 소화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 기존 '응답하라' 시리즈와는 달리 소수의 중심 인물이 극을 이끌어가게...
김세영, 박성현 제치고 세계랭킹 10위로 점프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김세영(미래에셋)이 11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롤렉스 세계랭킹에서 랭킹포인트 5.65로 지난주보다 한 계단 올라간 10위를 기록했다.김세영은 10일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손베리 크릭 LPGA 클래식에서 선두와 2타 차 단독 2위에 올랐다. 마지막 날 9타를 줄이며 무섭게 추격했지만 아쉽게 역전 우승에는 실패했다.김세영은 손베리 크릭 LPGA 클래식 3위, 그 전 대회이자 메이저인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는 5위를 기록하며 최근 상승세다.한편 김세영이 10위에 오르면서 지난주 10위였던 박성현(KEB하나은행)은 랭킹포인트 5.47로 한 계단 떨어진 11위를 기록했다.유소연(메디힐)이 1위 자리를...
골프
"제 2의 김단비? 제 2의 정선민까지 될래요"
한국 여자 농구를 이끌 차세대 에이스가 쑥쑥 크고 있다. '제 2의 김단비'를 넘어 '제 2의 정선민'까지 바라고 있는 기대주다. 현재 최고 에이스와 왕년 미국 무대까지 진출한 전설의 길을 꿈꾸고 있다.주인공은 경기도 성남 수정초등학교 6학년 에이스 김민서(12 · 167cm). 올해 초등학교 전관왕을 이끌었다. 가장 규모가 큰 지난 5월 전국소년체전에서는 당당히 최우수선수(MVP)의 영예까지 안았다.김민서는 현재 팀의 해결사다. 빠른 스피드와 드리블에 이은 날카로운 돌파로 공격의 숨통을 트이게 하고, 속공에서는 언제나 맨앞에 달린다. 지난 4월 대한민국농구협회장기에서는 평균 10점이 넘는 기록으로 총득점상을 받았다. 한 팀에 20~30...
일반
'택시운전사'가 그린 5.18의 사실과 허구 사이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의 목격자들을 다룬 영화 '택시운전사'는 100% 실화는 아니다. 그렇다면 어디까지 역사적 사실이고, 어디부터 허구일까.영화의 중심 인물은 두 사람이다.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을 전세계에 처음 고발한 독일 기자 위르겐 힌츠페터(토마스 크레취만 분), 그리고 그와 동행했던 서울 택시운전사 김만섭(송강호 분).'고지전', '의형제 등 남성적인 액션 영화를 주로 연출해왔던 장훈 감독은 6년 만에 현대사의 중요한 사건을 담은 이 영화로 돌아왔다.그는 지난 2003년 독일 기자 고(故) 위르겐 힌츠페터의 수상 소감을 듣고 영화 제작을 결심했다. 당시 힌츠페터는 자신과 광주까지 동행한 택시운전사 김사복과 광주 시민들에...
[인터뷰]뷰티 크리에이터 김기수, 라오스 액티비티에 '풍덩'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뷰티 크리에이터 김기수가 여행X뷰티 콜라보레이션 촬영 현장에서 라오스의 매력을 전했다.김기수는 지난달 23일부터 5일간 라오스 비엔티엔과 방비엥에서 여행사 노니투어와 ‘기수? 라오스에서 노니?’라는 여행X뷰티 콜라보레이션 프로그램 촬영을 진행했다.라오스는 최근 새로운 해외여행지로 떠오르고 있는 나라다. 동남아시아 지역의 유일한 내륙국이지만 다양한 워터 액티비티로 ‘액티비티의 천국’이라 불리는 반전 매력을 가진 나라이기도 하다.이번 콜라보레이션 촬영으로 라오스에 처음 방문한 김기수도 라오스 액티비티의 매력에 빠졌다.블루라군을 즐긴 후 카메라 앞에 선 김기수는 ‘‘이것이 바로 워터...
'KLPGA의 아이돌’ 안소현 “난 슬로 스타터…체력 믿고 후반기 갑니다”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그런데 왜 저를 인터뷰하러 오신 거예요?”지난 7일 만난 안소현(22, SK네트웍스)은 동그란 눈으로 반문했다.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정규투어에 데뷔한 루키 안소현은 아직은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을 내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늘 기사화되는 '1등'의 이야기 외에도 고군분투하고 있는 하위권 선수들의 스토리 역시 투어의 또 다른 중요한 부분이기도 하다.장대비가 내리는 가운데 훈련장에 나온 안소현은 중국 대회를 거르고 일주일간 컨디션을 추스를 시간을 얻었다. 안소현은 “전반기를 거의 다 소화하면서 연습하는 방법도 조금 바꿔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무조건 샷을 연습하는 게 ...
골프
‘군필 루키’ 김남훈, 예선 거쳐 카이도 남자오픈 본선 진출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군필 루키 김남훈(24)이 예선전을 통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제5차 카이도시리즈 출전권을 얻었다.김남훈은 지난 7일 군산CC 부안, 남원 코스(파72)에서 열린 제5차 카이도시리즈 진주저축여행 카이도 남자오픈 예선전에서 10언더파 62타를 적어냈다.예선전 1위의 성적표를 받은 김남훈은 상위 10명에게 주어지는 본 대회 출전권을 손에 넣었다.13일부터 나흘간 경상남도 서경타니 컨트리 클럽에서 옇리는 카이도 남자오픈에는 올 시즌 KPGA투어 시드 순위 선수, 대회조직위원회 추천 선수, 예선전 통과자 10명까지 총 144명이 출전해 우승 경쟁에 나선다.김남훈은 올해 프로 투어에 데뷔하는 루키다.지난 2014년 인...
골프
‘존 람 사건’으로 돌아 본 ‘렉시법’의 타당성 논란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골프의 본질은 양심에 따른 규정준수인데...지난 4월 미국프로여자골프(LPGA)투어에서는 경악할 만한 사건이 벌어졌다. 당시 LPGA ANA 인스퍼레이션 4라운드 12번 홀까지 2위에 2타 앞선 선두를 달리고 있던 렉시 톰슨(22, 미국)은 경기 중 깜짝 놀랄만한 소식을 듣게 됐다.이는 톰슨이 지난 3라운드에서 볼 마크 후 리플레이스 과정에서 정확한 위치에 볼을 놓치 않아 오소 플레이에 대한 2벌타가 주어졌으며, 이미 제출한 3라운드 스코어카드에 2벌타가 포함되지 않았기 때문에 오기 플레이 역시 적용돼 도합 4벌타가 주어졌다는 것이다.당시 렉시 톰슨은 “절대 고의가 아니었다. 당시 잘못된 플레이가 나왔지만 일...
골프
9581
9582
9583
9584
9585
9586
9587
9588
9589
9590
많이 본 뉴스
'12년 500억?' 김도영 몸값에 KBO가 '발칵'하나...병역 문제 해결, 노시환 307억은 그저 기준일 뿐
국내야구
'이럴 수가' 2위 삼성, 한국 시리즈 우승 확률 '제로'?...단일리그 정규시즌 2위로 우승한 적 한 번도 없어
국내야구
'살다 살다 이런 롤러코스터는 처음' LG, 7연승 후 8연패라니...오지환 부상 악재에 마무리 투수 부진까지, 2연패 '적신호'
국내야구
삼성 구자욱, '사실상 끝났다'…하필 지금 햄스트링 힘줄 손상, 가을야구보다 더 걱정되는 건 '내년'
국내야구
올 시즌 4승 김효주, 국내 무대서 한 시즌 3승 기록 정조준
골프
'대구로 소풍가자' 이강철 KT 감독 농담이 현실이 됐다...삼성, 안방에서 이게 무슨 굴욕인가
국내야구
'3경기 풀가동' 김민재, 이틀 연속 대표팀 훈련 불참...우즈베키스탄전 결장 전망
국내축구
'홈런 안 치는 건가, 못치는 건가?' 163cm 김성윤도 만루홈런 치는데 189cm 홍창기는 137경기째 무홈런
국내야구
'39세' 조코비치, 세계 2위 츠베레프에 역전승...ATP 차이나오픈 4강 진출
일반
15년 만의 기린컵 정상, 그리고 마지막 홈경기...일본 모리야스 "관중석 보며 눈물 날 뻔했다"
해외축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